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문 대통령 '마지막 비서실장' 유영민…집권 5년차 정책조율·소통에 무게 2020-12-31 16:11:03
이런 이유에서다. 문재인 정부 1기 임종석 전 비서실장, 직전 노영민 비서실장은 전직 국회의원 출신 정치인이었다. 반면 유 실장은 2016년 문 대통령이 당 대표였던 시절 총선을 앞두고 영입한 기업인 출신이다. 여권 고위 관계자는 “문 대통령이 대표 시절 11호 인재로 영입한 부산 출신 인사로 외부에서 보는 것과 달리...
서울시장 후보난에 흥행 걱정하는 민주당…임종석 등판? 2020-12-30 10:54:56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노리고 있고 임종석 전 실장이 이에 협조하고 있다는 주장까지 언급됐다. 현재 청와대에 가 있는 김제남 시민사회수석은 2016년에 정의당 소속으로 은평을에 출마했었다 중도 하차했다. 그는 당시 성명을 통해 "김우영 구청장은 야권 승리를 바란다면 그 어느 때보다 중립을 지키고 공명정대한 선거를...
법원 결정, 대통령 사과에도…윤석열 더 때리는 민주당 [여의도 브리핑] 2020-12-28 07:30:02
복귀를 비판한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에 대한 내용 등이었습니다. 임종석 전 실장은 지난 25일 페이스북에 "단단한 눈 뭉치에 정면으로 이마를 맞은 느낌이다. 정신이 번쩍 든다. 검찰의 태도와 법원의 해석. 너무도 생경한 선민의식과 너무도 익숙한 기득권의 냄새를 함께 풍긴다"고 적었습니다. 이를 두고 법치주의의...
문 대통령, 이르면 모레 개각…노영민 교체되나 2020-12-27 19:16:56
밝힌 임종석 전 비서실장의 재기용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으나, 여권 핵심 인사는 "상식적으로, 국민에게 보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야 하지 않겠느냐"며 가능성을 배제했다. 후임 비서실장 후보군에 정치인이 배제되는 기류와 맞물려 임기말 공직사회 기강 확립 차원에서 공무원 출신 '관리형'이 발탁될 수 있다는...
윤 총장 징계 무산에…임종석 "검찰·법원, 기득권 냄새" 2020-12-25 19:31:41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25일 윤석열 검찰총장의 징계가 무산된 것과 관련해 "검찰의 태도와 법원의 해석에서 너무도 생경한 선민의식과 너무도 익숙한 기득권의 냄새를 함께 풍긴다"고 말했다. 여권과 검찰의 갈등이 정점에 달한 시점에 검찰을 직격했다는 점에서, 임 전 실장이 제도권 정치에 복귀할 가능성을...
문 대통령, 사과는 했지만…법원이 손들어준 윤석열에 "검찰도 성찰하라" 2020-12-25 17:27:33
이어갔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임종석 대통령 외교안보특보(전 청와대 비서실장) 등 대선주자들까지 가세해 경쟁적으로 골수·강성 지지층을 겨냥한 듯한 발언을 쏟아냈다. 이 대표는 이날 SNS에 “대한민국이 사법의 과잉지배를 받고 있다는 국민의 우려가 커졌다”며 “정치의 사법화, 사법의 정치화가 위험수위...
文 사과에 "아 대통령님!" 탄식한 박범계…민주당 행보는? 2020-12-25 16:21:34
했다.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 역시 검찰과 법원을 겨냥해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에 대한 구분도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하지만 정작 문재인 대통령은 ‘검찰개혁’을 강조하면서도 ‘추미애-윤석열 정국’에 대해 사과했다. 앞선 23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배우자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1심에서 징역...
檢·法 비판한 임종석…"대통령 외롭지 않도록 할일 찾겠다" 2020-12-25 13:58:00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사진)이 검찰과 법원을 비판하며 “대통령께서 외롭지 않도록 할 일을 찾아야겠다”고 말했다.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별보좌관을 맡고 있지만 일선 정치에선 한발 물러나 있던 그가 정치활동 재개 의사를 내비친 것으로도 해석될 수 있는 발언이다. 임종석 전 실장은 25일 페이스북에 글을...
"차기 총리설까지"…윤석열 찍어낸 추미애의 '손익계산서' [정치TMI] 2020-12-19 08:30:01
감수하고 국가보안법 위반 전력이 있는 임종석 전 비서실장을 기용하기도 했다. 필요한 인재라고 판단되면 야당이나 여론 눈치를 보는 스타일은 아니라는 것이다. 정치평론가인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장은 "추미애 장관이 잃은 것이 더 많다"고 전제했지만 "얻은 수확도 크다"고 짚었다. 최진 원장은 "추 장관이 이번...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쏘아올린 '개각 공'…3대 관전포인트 2020-12-18 17:35:20
임종석 전 비서실장의 뒤를 이어 임명됐다. 대통령 임기를 삼등분한 20개월을 통상적인 비서실장 임기로 보는 것을 고려하면 교체 시기는 이미 지났다. 다만 임기 후반부뿐 아니라 퇴임 이후까지 함께할 비서실장인 만큼 후임자에 대한 문 대통령의 고민이 그 어느 때보다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안팎에서는 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