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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언 빅리거 맞대결' 최지만, 2볼넷 2득점·강정호, 1사구 2019-03-04 06:17:40
4회초 2사 주자 1루에서 다시 볼넷을 얻었고, 가르시아의 좌월 3점 홈런으로 득점을 추가했다. 최지만의 올해 시범경기 성적은 8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이다. 타율은 0.250으로 다소 낮지만, 볼넷을 5개나 얻어 출루율은 0.500으로 매우 높다. 강정호는 1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탬파베이 우완 라인 스타넥의 공에 왼...
'광토마' LG 이형종 "질주 본능, 제어가 잘 안돼요" 2019-03-02 16:55:55
백정현의 134㎞ 직구를 잡아당겨 좌월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좌측 폴 옆에 떨어지는 비거리 100m짜리 홈런. 손맛을 본 이형종은 1-4로 뒤진 5회초 2사에서 바뀐 투수 김시현의 143㎞ 직구를 두들겨 좌중간 펜스를 크게 넘겼다. 비거리는 120m였다. LG는 삼성에 5-6으로 패했으나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이날 가장...
NC 이재학, 시애틀 타선에 혼쭐…2⅔이닝 5실점 2019-03-02 16:04:31
폭투로 점수를 내주며 주저앉았다. 라이언 힐리에겐 좌월 홈런을 맞았다. 결국 이재학은 3회를 마무리하지 못하고 최성영에게 공을 넘겼다. 최성영은 1⅓이닝 동안 1실점 했고, 이어 나온 강윤구는 1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5회에 출전한 박진우는 2이닝 무실점, 7회에 나온 원종현은 1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포수로 출...
kt 황재균, 평가전서 유격수 출전…4타점 맹활약 2019-03-01 19:10:52
2회 좌월 2루타와 6회 우월 3루타를 치며 결승타 포함 4타점을 올렸다. 9번타자 2루수로 출격한 심우준은 4안타 2타점 3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마운드에서는 2년차인 최건이 최고 시속 151㎞ 강속구를 뿌리며 1이닝 무피안타 무실점의 완벽 투구를 보여줬다. 키움에서는 허정협이 4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 이지영이...
'장시환 위력투·전준우 투런포' 롯데, 삼성에 7-2 완승 2019-03-01 16:38:37
상대로 좌월 솔로포를 쏘아올려 1점을 만회했지만 더 추격하지 못했다. 올 시즌 불펜 투수에서 선발로 도전하는 롯데 장시환은 3이닝 무피안타 4탈삼진 1볼넷 무실점 쾌투로 두 번째 선발 테스트를 가볍게 통과했다. 장시환은 최고 147㎞를 찍은 강속구를 앞세워 투구 수 45개로 3이닝을 책임졌다. 직구(25개) 이외에도...
KIA 기대주 김기훈, 한화 불방망이에 화들짝…2이닝 5실점 2019-02-28 16:36:06
잡으며 한숨을 돌리는 듯했지만, 최재훈에게 좌월 스리런 홈런포를 내줬다. 김기훈은 계속 흔들렸다. 이용규를 볼넷으로 보낸 뒤 정근우에게 좌월 투런포를 맞았다. 그는 호잉을 1루 땅볼로 잡고 마운드에서 겨우 내려왔다. 김기훈의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45㎞였다. 양 팀은 19개의 안타를 주고받는 난타전을 펼쳤다....
한화 서폴드 "이닝이터 의구심? 전체 커리어 보라" 2019-02-25 16:07:19
좌월 투런 홈런이 아쉬웠을 뿐, 서폴드는 삼성의 중심타선에 단 하나의 안타도 허용하지 않는 위력을 과시했다. 직구(26개)와 체인지업(15개)을 중심으로 커브(7개), 슬라이더(2개)를 점검한 서폴드는 직구 최고 시속은 144㎞를 찍었다. 투구 기록표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변형 직구인 컷패스트볼(커터)을 섞어 던졌다....
'복귀전 사나이' 강정호…세르벨리 "8년 쉬어도 홈런 치겠네" 2019-02-25 10:28:50
타석에서 마이애미 우완 트레버 리처즈의 체인지업을 공략해 좌월 솔로포를 쳤을 때, 동료 프란시스코 세르벨리가 다가와 한 마디를 건넸다. "정호, 너는 8년 동안 쉬고 와도 홈런 치겠다." 경기 뒤 만난 강정호는 세르벨리와의 일화를 전하며 크게 웃었다. 세르벨리는 2016년 5월 7일, 강정호의 '부상 복귀전'...
강정호 "헥터, 미안해…실투 빼고 공은 다 좋았어" 2019-02-25 09:09:53
트레버 리처즈를 상대로 좌월 솔로포를 쏘며 자신감을 얻는 강정호는 4회 두 번째 타석에서 노에시와 만났고, 또 왼쪽 담을 넘어가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 노에시는 강정호에게 초구 슬라이더를 던졌다. 강정호는 스트라이크존을 벗어나는 유인구를 참았다. 2구째 시속 152㎞짜리 빠른 직구에는 강정호의 배트가 밀려...
'연타석포' 강정호 "첫 단추 잘 끼워…공수 모두 이 기분 유지"(종합) 2019-02-25 06:29:53
노에시의 시속 135㎞ 슬라이더를 공략해 또 한 번 좌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 2017, 2018시즌 동안 빅리그에서 3경기만 치른 강정호가, 4년 만에 치른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연타석 홈런을 쳤다. 강정호의 재능을 인정하면서도 "경기 감각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우려했던 현지 취재진의 시선도 달라졌다. 미국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