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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구류됐던 주홍콩 英총영사관 직원 석방돼 2019-08-24 13:23:36
중국서 구류됐던 주홍콩 英총영사관 직원 석방돼 (선양=연합뉴스) 차병섭 특파원 = 중국 광둥성 선전(深천<土+川>)에서 공안에 구류됐던 홍콩 주재 영국 총영사관 직원 사이먼 정이 석방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매체 펑파이는 24일 선전 뤄후(羅湖) 공안당국을 인용, 사이먼 정이 중국 치안관리처벌법 위반으로 15일간...
"송환법 반대" 홍콩 10개 대학·100개 중고교 학생들 수업거부(종합) 2019-08-23 18:33:49
'홍콩의 길' 만들기로 주홍콩 캐나다 영사관은 직원들에 '중국행 금지령' (홍콩·베이징=연합뉴스) 안승섭 김윤구 특파원 =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 반대 시위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홍콩 내 10개 대학과 100여 개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다음 달부터 수업 거부에 돌입하기로 했다. 23일 홍콩...
"송환법 반대" 홍콩 10개 대학·100개 중고교 학생들 수업거부 2019-08-23 13:37:17
길' 본뜬 45㎞ 인간 띠로 '홍콩의 길' 만들기로 주홍콩 캐나다 영사관은 직원들에 '중국행 금지령' (홍콩=연합뉴스) 안승섭 특파원 =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 반대 시위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홍콩 내 10개 대학과 100여 개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다음 달부터 수업 거부에 돌입하기로 했다....
中공안 "홍콩 英총영사관 직원 구류, 성매매 때문" 2019-08-22 18:49:50
주홍콩 영국 총영사관 직원 사이먼 정이 치안관리처벌법 제66조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중국 공안은 치안관리처벌법에 따라 사회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 등에 대해 재판을 거치지 않고 최장 15일의 '행정구류' 처분을 내릴 수 있다. 치안관리처벌법 66조는 성매매 행위 처벌에 관한 내용을...
中외교부, '연락두절' 주홍콩 英 총영사관 직원 구금 확인 2019-08-21 17:10:12
中외교부, '연락두절' 주홍콩 英 총영사관 직원 구금 확인 "치안관리법 위반으로 15일 행정구류 처분" 밝혀 (베이징=연합뉴스) 김윤구 특파원 = 중국 본토에서 홍콩으로 복귀하다 행적이 묘연해진 홍콩 주재 영국 총영사관 직원이 구금돼 있다는 사실을 중국 외교부가 공식적으로 확인했다. 겅솽(耿爽) 중국 외교부...
"주홍콩 영국 총영사관 직원, 中서 돌아오던 중 실종" 2019-08-20 22:32:26
놓고 영국과 중국이 갈등을 빚는 가운데 주홍콩 영국 총영사관 직원이 중국 본토에서 홍콩으로 돌아오다가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홍콩 온라인 매체 `홍콩01`이 20일 보도했다. 홍콩01에 따르면 주홍콩 영국 총영사관 직원인 사이먼 정(28)이 지난 8일 홍콩과 인접한 중국 선전(深천<土+川>)으로 갔다가 돌아오던 중...
홍콩 언론 "영국 총영사관 직원, 중국서 돌아오다 실종"(종합2보) 2019-08-20 22:06:31
영국과 중국이 갈등을 빚는 가운데 주홍콩 영국 총영사관 직원이 중국 본토에서 홍콩으로 돌아오다가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홍콩 온라인 매체 '홍콩01'이 20일 보도했다. 홍콩01에 따르면 주홍콩 영국 총영사관 직원인 사이먼 정(28)이 지난 8일 홍콩과 인접한 중국 선전(深천<土+川>)으로 갔다가 돌아오던...
홍콩 언론 "영국 총영사관 직원, 중국서 돌아오다 실종"(종합) 2019-08-20 17:11:47
영국과 중국이 갈등을 빚는 가운데 주홍콩 영국 총영사관 직원이 중국 본토에서 홍콩으로 돌아오다가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홍콩 온라인 매체 '홍콩01'이 20일 보도했다. 홍콩01에 따르면 주홍콩 영국 총영사관 직원인 사이먼 정(28)이 지난 8일 홍콩과 인접한 중국 선전(深천<土+川>)으로 갔다가 돌아오던...
홍콩 언론 "영국 총영사관 직원, 중국서 돌아오다 실종" 2019-08-20 16:22:04
영국과 중국이 갈등을 빚는 가운데 주홍콩 영국 총영사관 직원이 중국 본토에서 홍콩으로 돌아오다가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홍콩 온라인 매체 '홍콩01'이 20일 보도했다. 홍콩01에 따르면 주홍콩 영국 총영사관 직원인 사이먼 정(28)이 지난 8일 홍콩과 인접한 중국 선전(深천<土+川>)으로 갔다가 돌아오던...
홍콩여행 당분간 자제…부득이할 땐 시위 장소 피해야 2019-08-18 14:13:51
수 없이 홍콩에 가야 한다면 주홍콩 총영사관에서 올리는 안전공지를 꼭 살펴보기를 권합니다. 홍콩 총영사관은 시위 장소 방문을 피하고, 부득이하게 시위 장소 인근을 지나야 한다면 시위대로 오인될 가능성이 있는 검은 옷에 마스크 착용은 피하라고 밝혔습니다. 또 시위 장면 등을 촬영하면 시위대를 자극할 수 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