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연세대·서강대·이화여대 등 31개대 대학평가인증 획득 2017-12-27 11:30:03
확보율(100%), 정원내 신입생 충원율(95%), 정원내 재학생 충원율(80%), 교육비 환원율(100%), 장학금 비율(10%) 등 6개 필수평가준거와 5개 평가영역을 충족해야 한다. 인증 유효기간은 5년이다. 6개 필수평가준거는 모두 충족했지만 5개 평가영역 중 1개가 미흡 판정을 받으면 유효기간 2년의 '조건부 인증'을...
내년 1분기까지 채용시장 '흐림'…1년 전보다 1천명 감소 2017-12-27 06:00:06
미충원율(미충원 인원/구인 인원)은 11.7%로 파악됐다. 기업 규모별 미충원율은 300명 미만 기업(13.2%)이 300명 이상 기업(5.1%)보다 세 배 가까이 높았다. 미충원 사유로는 '임금수준 등 근로조건이 구직자의 기대와 맞지 않았기 때문'(21.2%)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박사급 등 직능 수준이 높은 인력을...
[2018 대입 정시전략] '다이아몬드 7개 학과' 全학생에 4년간 전액 장학금 2017-12-19 21:54:35
수능 표준점수다.한양대는 최근 3년간 학과별 합격자의 수능점수, 충원율, 학생부 성적 등 정시 입시 정보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한양대 입시의 기본 방향인 ‘수요자 중심’과 ‘정보공개’ 원칙을 위해서다. 모바일 앱(응용프로그램) ‘한양입학플래너’에 수험생 본인의...
신입 기술인력 3명중 2명, 1년도 안돼 퇴사…中企 인력난 여전 2017-12-19 11:00:03
미충원율이 10.8%로 나타났다. 중소·중견 규모 사업체의 미충원율이 11.4%로 대규모 사업체(6.2%)보다 높았다. 입사 1년 이내의 조기 퇴사율은 40.1%로 전년 대비 1.6%포인트 하락했지만, 여전히 인력난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경력자의 조기 퇴사율이 13.3%인 것에 비해 신입자의 조기 퇴사율은 66.6%로 집계됐다....
부실대학 또 퇴출…서남대 신입생 모집정지·내년 2월 폐교(종합) 2017-12-13 14:53:29
줄고 있고 학생 충원율도 낮아 교육을 위한 투자는 물론 정상적인 학사운영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대학 폐쇄 배경을 설명했다. 폐교 명령에 따라 학부 재적생 1천893명(재학생 1천305명·휴학생 588명)과 대학원생 138명(재학생 75명·휴학생 8명·수료생 55명)은 전북과 충남지역 대학의 동일·유사학과에 특별 편입학할...
부실대학 또 퇴출…서남대 신입생 모집정지·내년 2월 폐교 2017-12-13 11:58:22
주요 재원인 등록금 수입이 계속 줄고 있고 학생 충원율도 낮아 교육을 위한 투자는 물론 정상적인 학사운영이 불가능한 상황이라서 대학 폐쇄 배경을 설명했다. 폐교 명령에 따라 기존 학부 재적생 1천893명(재학생 1천305명·휴학생 588명)과 대학원생 138명(재학생 75명·휴학생 8명·수료생 55명)은 전북과 충남지역...
김상곤 "신도시에 일반학교보다 특수학교 먼저 설립 검토" 2017-12-04 13:43:21
수준인 충원율을 90% 수준으로 높일 계획이다. -- 특수학교 설립을 추진할 때마다 지역주민 반대가 많다. 어떻게 설득할 계획인가. ▲ (김상곤 부총리) 장애학생들이 균형 있게, 차별받지 않고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게 국가의 방침이고 국민이 바라는 사안이다. 그런 면에서 주민들을 설득하고, 특수학교가 지역주민과...
대학구조개혁평가 개편 공청회 무산…교수·교직원단체 저지 2017-12-01 18:07:56
"학생 충원율과 취업률 등 부적절한 지표와 기준을 적용해서는 제대로 된 진단이 이루어질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하위 등급 대학의 폐교와 퇴출에 초점을 맞춰 교육현장을 황폐화시킨 평가 기준을 폐기하고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위원회를 설치, 고등교육 발전이라는 목표로 혁신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사법 시행 또 유예, 벌써 4번째…"누구도 환영 안 해" 2017-12-01 17:10:03
열리기 직전까지 강사법을 폐지하기로 여야와 정부 간 협의가 사실상 끝났으나 막판에 틀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유성엽 교문위원장은 "시행 목전인 12월이 돼서야 급하게 시행을 유보하는 일이 또 되풀이됐다"며 "전임교원 충원율을 높이는 등 근본적인 대책 마련에 집중해달라"라고 정부에 당부했다. jylee24@yna.co.kr...
교문위 '강사처우 개선법' 시행 1년 유예…"강사들도 반대" 2017-12-01 13:07:44
만일 유예하려면 2년 정도 유예를 해 충분한 논의를 하도록 해달라"라고 발언했으나 받아들여지지는 않았다. 유성엽 교문위원장은 "시행 목전인 12월이 돼서야 다시 급하게 시행을 유보하는 일이 또 되풀이됐다"며 "전임교원 충원율을 높이는 등 근본적인 대책 마련에 집중해달라"라고 당부했다. hysup@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