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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나가쇼’ 김구라, 일본 현지 급파…DHC-텔레비전 망언자 취재 2019-09-11 19:42:01
연예계 대표 독설가 김구라가 일본의 혐한 망언자 취재를 위해 나섰다. 오는 15일(일)에 방송되는 JTBC ‘구독TV, 막나가는 뉴스 쇼’(이하 ‘막나가쇼’)에서 김구라는 ‘현장 PLAY’ 코너를 통해 해외 특파원이 돼 출동한다. 꾸준한 혐한 방송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일본 DHC-텔레비전의...
日산케이신문 "조선일보 사설 일본어판 재개해야" 주장 2019-09-08 11:19:50
조선일보 일본어판에 대해 "'일본의 혐한(嫌韓) 감정을 부추기고 있다'고 한국 대통령부(청와대)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정부의 압력을 받아서 자주 규제한 것이라면 매우 아쉽다"며 이런 의견을 표명했다. 신문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청와대 민정수석 시절 '일본 내 혐한 감정 고조를 부추긴다'고...
[연합시론] 아베정부는 혐한 규탄하는 日시민 목소리에 귀기울여야 2019-09-08 11:17:15
집회에서 시민들은 혐한 감정을 조장하는 일부 매체의 태도를 규탄하고 양국 시민사회의 연대를 촉구했다. "일본은 한국과 아시아에 지독한 일을 저질렀다는 것을 일본인은 마주해야 한다" 등의 목소리가 나왔다. 일본 기업이 중국 징용 피해자에게 금전을 지급한 사실을 거론하며 일본의 태도가 이중적이라는 지적도...
"日, 과거사 마주해야…한국과 함께 살자" 거리로 나온 일본인들 2019-09-08 00:44:22
따위는 필요 없다`는 특집 기사를 싣는 등 `혐한`(嫌韓) 감정을 부추기는 흐름에 맞서 7일 일본 시민들이 도쿄(東京) 도심에서 목소리를 냈다. 이날 도쿄도(東京都) 시부야(澁谷)구 시부야역 광장에서는 일본 시민 등 약 300명(주최 측 추산)이 모인 가운데 한일 갈등을 계기로 혐한 감정을 부추기는 일부 매체들의 무책임...
"한국과 함께 살자"…혐한에 맞서 거리로 나온 日시민들(종합) 2019-09-08 00:09:58
없다'는 특집 기사를 싣는 등 '혐한'(嫌韓) 감정을 부추기는 흐름에 맞서 7일 일본 시민들이 도쿄(東京) 도심에서 목소리를 냈다. 이날 도쿄도(東京都) 시부야(澁谷)구 시부야역 광장에서는 일본 시민 등 약 300명(주최 측 추산)이 모인 가운데 한일 갈등을 계기로 혐한 감정을 부추기는 일부 매체들의 무책임...
"한국과 함께 살자"…혐한에 맞서 거리로 나온 日시민들 2019-09-07 16:40:18
없다'는 특집 기사를 싣는 등 '혐한'(嫌韓) 감정을 부추기는 흐름에 맞서 7일 일본 시민들이 도쿄(東京) 도심에서 목소리를 냈다. 이날 도쿄도(東京都) 시부야(澁谷)구 시부야역 광장에서는 일본 시민 등 약 300명(주최 측 추산)이 모인 가운데 한일 갈등을 계기로 혐한 감정을 부추기는 일부 매체들의 무책임...
日신문노련 '혐한 자극 보도' 중단 촉구 성명 발표 2019-09-06 18:39:02
말자고 호소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신문노련은 '혐한 부추기는 보도는 그만하자'는 제목의 이날 성명에서 최근 일부 매체의 혐한 보도 사례를 거론하면서 "한일 대립 배경에는 과거의 잘못과 복잡한 역사적 경위가 있다"며 "그런데도 일본 정부는 자기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한 '정보 발신'(홍보)에만 기를...
지소미아 종료 후 일본 방송사 한국 관련 와이드쇼 급증 2019-09-06 09:45:52
방송사가 일정 수준 확보된 것으로 여겨지는 혐한층을 특히 겨냥해 제작하고 있다면서 "각 프로그램이 혐한을 부추기는 내용으로 내달리고 냉정한 방송은 적은 것 같다. 냉정하게 생각하도록 전하면 '치우쳐 있다'는 비판을 받는다"고 실태를 전했다. 서울 특파원 경험이 있는 언론인 아오키 오사무(靑木理) 씨는...
'한국 따위 필요 없다'는 日주간지, 사과해놓고 판매는 계속 2019-09-04 15:39:18
최근 '혐한'嫌韓) 특집 기사에 대한 비판이 커지자 "배려가 부족했다"며 사과했으나 정작 해당 호의 판매를 중단하지는 않았다. 4일 현재 쇼가쿠칸과 주간포스트 홈페이지에는 '한국 따위는 필요 없다'는 제목이 달린 최근 호의 이미지와 목차 등이 그대로 소개돼 있다. 주간포스트는 혐한 특집으로 사죄를...
'무례한 발언' 日 고노 외상 교체 유력…韓·日 관계 영향 '촉각' 2019-09-03 17:27:24
되찾기 위해 ‘혐한’ 발언으로 무리수를 뒀다는 시각도 적지 않다. 에다노 유키오 입헌민주당 대표는 지난달 말 일본 방송에 출연해 “고노 외무상이 타협의 여지가 있었음에도 한국의 자존심을 손상시키면서 몰아붙인 것은 분명한 외교 실패”라고 지적했다. 도쿄=김동욱 특파원 kimd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