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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탐구 생활] 당신이 놓친 역대 tvN 드라마 20편 2016-03-09 09:47:08
재미를 선사했다. <마녀의 연애> -방영기간: 2014.4.14~2014.6.10 -연출: 이정효, 윤지훈 -출연: 엄정화 박서준 한재석 라미란 -줄거리: 자발적 싱글이라 주장하는 39세 반지연과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달콤 연하남 윤동하의 연상연하 로맨스 -특징: `마녀의 연애`라 쓰고 `박서준 입덕 드라마`라 읽어도 무방하다....
`이승훈 짝사랑` 이상화, 해군장교와 열애 중 "어렸을때 부터 인기 많아" 2016-02-15 09:21:38
어렸을 때 예쁘고 인기도 많았다"라며 그를 좋아했다고 고백했다. 이상화는 현재 이상엽 전 아이스하키 선수와 열애 중이다. 이상엽은 연세대학교 체육교육학과 07학번으로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으로 현재 해군특수전전단 소속 정훈장교로 복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승훈은 지난 14일 국제빙상연맹 스피드스케이팅...
'이승훈 짝사랑' 이상화, 해군 장교와 열애 중…누군가 봤더니 '깜짝' 2016-02-15 07:39:01
07학번으로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으로 현재 해군특수전전단 소속 정훈장교로 복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이승훈은 지난 14일 국제빙상연맹 스피드스케이팅 세계선수권(러시아 콜롬나)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7분 18초 26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고려화공(주) 조효식 회장, 한국해양대 발전기금 1억원 기탁 2016-01-15 08:47:19
고려화공(주) 조효식 회장이 14일 한국해양대학교(총장 박한일)에 1억원을 대학발전기금으로 쾌척했다. 조 회장(사진)은 이날 “인재 양성과 대학 발전을 위해 써 달라”며 기금을 전달했다. 조 회장은 지난해에도 한국해양대 개교 70주년 기념으로 발전기금 2억원을 전달한 바 있다. 조 회장은 한국해양대...
대학생들도 '응팔 신드롬'…"정봉이형, 성대 선배셨군요" 2016-01-15 07:23:29
딱 우리 같지 않아?”14일 인근에 대학들이 밀집한 신촌의 한 카페. 대학생들이 이야기꽃을 피운다. 여기저기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응팔)을 소재로 삼은 대화가 오갔다. 드라마 배경인 1988년에 태어나지도 않았을 대학생들이 응팔 얘기에 열을 올렸다. 인기가 실감났다.서울 쌍문동 다섯 가족의...
조효식 고려화공 회장, 1억 기부 2016-01-14 21:22:18
14일 한국해양대에 대학발전기금 1억원을 쾌척했다. 조 회장은 지난해에도 한국해양대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발전기금 2억원을 낸 바 있다. 조 회장은 한국해양대 항해학과 16기(60학번)다. 그는 주요 선사에서 항해사·선장을 지낸 뒤 1976년 고려화공을 설립했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손주은 메가스터디 회장 "사교육이라는 말, 10년 후면 사라질 것" 2016-01-14 18:16:42
] 손주은 메가스터디 회장(사진)은 14일 “좋은 대학을 졸업했다고 좋은 직장에 들어가고 성공하는 시대는 지났다”며 “사교육이라는 말은 10년 후면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손 회장은 강남 학원가에서 강사로 일하다 메가스터디를 창업해 국내 최대 사교육업체로 키운 인물이다. 손 회장은 이날...
`신스틸러` 라미란의 독주, 2016년에도 막을 수 없다 2015-12-24 17:35:03
tvN `막돼먹은 영애씨14`, `미쓰 와이프` 등에 출연하며 쉴 틈 없이 일했다. 서울예대 연극학과 93학번인 라미란은 2005년 박찬욱 감독의 `친절한 금자씨`로 데뷔했다. 극 중 이영애의 조력자 역할로, 엉덩이를 노출하는 등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영화 `음란서생(2006)`, 괴물(2006)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덕성여대] 엄마와 딸, 덕성을 함께 품다 2015-12-02 16:37:00
87학번이던 2학년인 시절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가 1988년이었을 테다. 이맘때의 덕성여대는 울긋불긋한 잎들이 학교를 수 놓는다. 27년 전에도 꼭 그랬다. 2015년과 1988년, 긴 시간 속에 많은 것이 변했지만, 덕성의 풍경은 그대로였다. 같은 하늘 아래, 같은 건물 안에서 아름다운 20대를 보냈을 엄마와 딸. 덕성을...
서울대 총학생회장에 '성소수자' 첫 당선 2015-11-20 19:21:45
12학번)와 부후보 김민석 씨(19·정치외교 14학번)가 당선됐다. 투표율이 53.3%로, 개표 요건인 50%를 넘겨 성사된 이번 선거에서 디테일 선거운동본부는 찬성 의견 86.8%를 얻었다. 총학생회장에 당선된 김씨는 이달 5일 교내에서 열린 선거운동본부 공동간담회에서 동성애자라고 커밍아웃해 학내외 화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