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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원이 안된다...초소형 전기차 종류는? 2017-08-04 15:46:37
필요 없다. 공차중량이 475kg에 불과해 1kWh당 연비는 16km에 달한다. 1kWh에 6~7km를 주행하는 일반 전기차의 두 배가 넘는 효율이다. 에어백, 4점식 안전벨트, 탑승자 보호문(캐빈) 등 안전사양도 잘 갖춘 편이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을 감안한 찻값은 최저 422만 원(대구)이다. 올해 물량 1천200대가 일찌감치...
대만, 쌍(雙)태풍에 송전탑붕괴로 전력난…탈원전 계획도 '차질' 2017-08-03 16:33:35
예를 들어 월평균 1천㎾의 전력을 사용하는 A업체가 1kWh에 10대만달러(380원)를 단가로 삼고 2천㎾의 전력을 사용했을 경우 초과분에 대해선 1kWh당12대만달러(456원)를 지불토록 한다. 그리고 전력사용자가 월평균 사용량를 초과하지 않으면 사용 전력의 차액을 대만전력이 환급해주자는 것이다. 대만 공상시보는 이날...
경남 전기차 충전소 150곳 추가…시·군에도 늘려 2017-07-12 16:08:56
전기차는 구매 시 최대 460만원 정도의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kWh당 173.8원의 저렴한 충전요금이 드는데 그린카드로 결제하면 추가로 5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영주차장 주차료 할인과 9월부터는 고속도로 통행료 50% 감면혜택도 제공된다. b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연합시론] 탈원전 정책, 풀어야 할 과제도 많다 2017-06-19 20:17:52
발전 단가는 1kWh당 원전 68원, 석탄 화력 74원, 신재생 에너지 157원으로, 신재생 에너지가 원전의 2.3배였다. 전체 전력 생산량에서 원전이 차지하는 비중도 약 30%에 달했다. 공급 안정성까지 고려하면 현재로써는 원전을 능가할 만한 대체 수단이 마땅치 않다. 탈원전이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해도 상당한 폭의 전기요금...
[미세먼지 稅개편] 탄소세 신설? 경유세 인상?…무엇을 건드려야 하나 2017-05-14 08:01:03
고려해 1kWh당 2.4원의 세금을 부과한다고 가정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세수 증가 규모로는 유연탄 세율 인상안이 1조7천100억원으로 가장 많고 그다음은 탄소세 과세(1조6천500억원), 경유세율 인상(1조5천600억원), 전기 과세(1조1천400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에너지 가격 상승이 물가수준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보면...
서울시 소규모 태양광 발전사업 활성화…보조금·융자 지원 2017-02-02 06:00:07
발전차액 보조금은 발전량 1kWh 당 100원씩이고, 기간은 60개월이다. 보조금 신청은 연중 아무때나 방문 혹은 이메일로 하면 된다.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비 융자지원은 설치비 80% 이내, 이율 1.45%, 최대 1억 5천만원이다. 융자지원은 지난해 예산 16억원 중 4억 4천만원만 집행돼 올해는 규모가 줄었다. 보조금은 지난해...
바닷물 이용 배터리 개발 본격화…"에너지저장장치 시장 선도"(종합) 2017-01-31 15:00:27
연결해 출력을 향상하는 해수전지팩을 개발한다. 공동 연구팀은 1kWh(킬로와트시)급을 우선 개발하고, 2018년까지 10kWh급을 울산화력발전소에 시범 구축할 계획이다. 일반적으로 4인 가정에 하루 필요한 평균 에너지는 10kWh 정도다. 연구를 이끄는 김영식 UNIST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는 "해수전지가 상용화되면 47조...
바닷물 이용 배터리 개발 본격화…"에너지저장장치 시장 선도" 2017-01-31 10:30:45
연결해 출력을 향상하는 해수전지팩을 개발한다. 공동 연구팀은 1kWh(킬로와트시)급을 우선 개발하고, 2018년까지 10kWh급을 울산화력발전소에 시범 구축할 계획이다. 일반적으로 4인 가정에 하루 필요한 평균 에너지는 10kWh 정도다. 연구를 이끄는 김영식 UNIST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는 "해수전지가 상용화되면 47조...
[증시라인 11] 중국 관광객, 꾸준한 상승…관련주 투자 포인트 - 김학주 한동대학교 교수 2016-10-21 18:28:35
연장했다. 1KWH당 2.2센트 혜택을 받는다. 단 그 폭이 매년 20%씩 떨어지기 때문에 혜택을 극대화할 수 있는 올해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풍력 전기 생산 단가도 빠르게 하락(=보조금 줄일 수 있는 이유)하고 있다. (생산단가 : 1MWH당 풍력 30-40달러, 석탄발전 70-80달러, 태양광은 지역에 따라 석탄과 비슷)....
스마트폰 1년 배터리 충전비, 얼마나 될까? 2016-09-17 14:54:00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이 공지한 평균 1kwh 당 전기세가 0.12달러라는 점을 고려하면 연간 전기 소비량은 7kwh다. 여기에 부과되는 전기료는 0.84달러(약 940원)다. (끝) / skyu@hankyung.com* 이미지 출처는 위키피디아모바일한경는 pc·폰·태블릿에서 읽을 수 있는 프리미엄 뉴스 서비스입니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