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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주간전망] 강세 흐름 이어질까…실적 주시 2023-07-16 07:00:00
실리콘밸리은행(SVB) 사태에도 불구하고 대형 은행들은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보고했다. 이번 주에는 모건스탠리, 뱅크오브아메리카, 골드만삭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PNC파이낸셜, 트루이스트, 씨티즌스 파이낸셜 등 금융사들이 실적을 발표한다. 또한 지역, 중소형 은행인 뱅크오브뉴욕멜론, 코메리카 등도...
고금리·지역은행 위기에…월가 대형은행 '활짝' 2023-07-15 14:04:00
실리콘밸리은행(SVB) 붕괴 이후 중소 규모 지역은행들에 불안감을 느낀 미국인들이 체이스와 같은 대형은행으로 예금을 옮긴 것과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상으로 예대마진(대출금리-예금금리 격차)이 확대된 것도 실적 개선의 원동력이다. JP모건의 2분기 순이자이익은 217억8천만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44%...
빅뱅크 '어닝 서프라이즈'…그런데 은행주 폭락 이유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2023-07-15 07:02:10
않았습니다. △지난 3월 실리콘밸리 은행(SVB) 붕괴 이후 지역은행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미국인들이 대형은행으로 예금을 옮긴 것 △붕괴 위기에 놓였던 퍼스트리퍼블릭 은행을 싼값에 인수한 것 △금리 상승으로 예대마진(대출금리-예금금리 격차)이 확대된 것 등이 실적 개선 원동력으로 분석됐습니다. 제이미 다이...
고금리·지역은행 위기에 배불린 월가…JP모건, 순이익 67%↑ 2023-07-15 00:20:10
실리콘밸리은행(SVB) 붕괴 이후 중소 규모 지역은행들에 불안감을 느낀 미국인들이 체이스와 같은 대형은행으로 예금을 옮긴 것과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상으로 예대마진(대출금리-예금금리 격차)이 확대된 것도 실적 개선의 원동력이다. JP모건의 2분기 순이자이익은 217억8천만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44%...
혹한기 맞은 스타트업...상반기 투자금 68% 줄었다 2023-07-14 18:00:31
1천200억원), 디스트릭트(1천억원), 세미파이브(680억원) 등의 순이었다. 투자 혹한기를 맞이한 스타트업계는 고금리와 경기 침체 여파를 고스란히 맞은 모습이다. 게다가 지난 3월 미국에서 스타트업과의 금융 거래에 특화된 실리콘밸리은행(SVB)의 파산하면서 금융시장이 경색되고 벤처투자에 대한 불안감까지 커졌다....
"상반기 국내 스타트업에 투자금액 작년동기비 68% 감소" 2023-07-14 17:30:03
3월 미국에서 스타트업에 특화된 실리콘밸리은행(SVB)의 파산으로 금융시장 경색과 벤처투자 축소에 대한 불안감이 커진 것이 결정적인 원인으로 작용했다. 올해 상반기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 분야는 콘텐츠·소셜(4천956억원), 제조(2천628억원), 전자상거래·물류(2천156억원) 순으로 많았다. 같은 기간 기업별로는 음원...
"대규모 펀드런 막아라"…美, 뭉칫돈 몰린 MMF 규제 강화 2023-07-13 18:27:51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실리콘밸리은행(SVB) 등 지역은행의 연쇄 파산으로 은행권에 대한 불신이 커지면서 갈 곳을 잃은 유동성은 MMF로 향했다. 은행 예금 이자율(평균 연 0.42%)보다 훨씬 높은 연 4.81%(6월 말 기준 평균)의 금리도 투자자들에게는 매력적이었다. 그 결과 MMF 순자산은 올해 초 4조8000억달러에서 최근...
[마켓PRO 칼럼] "어쩌면 10년 만의 흔치않은 투자 기회" 2023-07-13 14:27:50
일견 다른 모습이다.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등 굴곡이 있긴 했지만 미국 연준의 긴축사이클 종료가 당초의 예상보다 늦춰지고 있고 노랜딩 가능성도 엿보이면서 아직 채권금리가 쉽게 내려오지는 못하고 있다. 반면에 이전보다 훨씬 높아진 금리와 제조업 위축세가 지속되는 환경에서 통화긴축도 채 마무리되기 전에...
대법원 퇴짜에 되돌아온 학자금 부담…美경제 '적신호' 2023-07-13 09:49:49
긴축(금리 인상) 드라이브와 실리콘밸리은행(SVB) 등 중소은행들의 줄도산 여파 등으로 인해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중산층이 학자금 대출 원리금을 다시 갚느라 소비지출을 대폭 줄이면 경제가 활력을 잃을 수 있다고 FT는 분석했다. 최근 연방 대출 평균 금리가 연 6.36%까지 치솟은 점을 고려하면...
美, 은행위기에 7600조원 몰린 머니마켓펀드 규제 강화한다 2023-07-13 08:49:48
지난 3월부터 '안전 자산 대피처'로 각광받고 있다. 실리콘밸리은행(SVB)이 파산하는 등 금융 위기가 확산하면서 은행 예금도 안전 자산이 아니라는 공포가 커지면서다. 미국 투자기업협회(ICI)에 따르면 MMF 순자산은 올해 초 4조8000억달러에서 5월 5조4000억달러로 증가했다. 김인엽 기자 insid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