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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그룹, 해외시장 공략 본격화…인도에 1000만弗 광통신 장비 수출 2016-11-13 16:40:11
공랭식 증기복수기는 발전소 내 스팀 터빈에서 배출되는 증기를 식혀 물로 응축시킨 뒤 발전에 재활용하는 장비다. 국내에서 공랭식 증기복수기의 설계부터 제조까지 할 수 있는 기업은 디티에스가 유일하다. 디티에스는 이번에 488㎿의 전기 생산이 가능한 스팀터빈에 설치되는 공랭식 증기복수기 2기를 공급한다.손경철...
[책마을] 스마트폰·전기차·LED…'희귀금속 시대' 열렸다 2016-11-10 17:33:07
터빈, 태양광 패널 등 친환경 제품의 급속한 확산은 더 많은 종류와 양의 희금속을 요구한다. 1990년대 인텔은 컴퓨터 소자를 생산하는 데 15종의 희금속을 필요로 했지만 이제는 60종을 사용한다. 일본금속학회는 코발트, 텅스텐, 리튬 같은 수요가 2050년까지 5배 뛰고, 다른 희금속의 수요도 현재까지 밝혀진 매장량을...
웰크론한텍, 日서 바이오매스 발전사업 추진 2016-11-03 18:34:07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이에 대해 (주)이마리그린파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일본에서의 전력판매를 통해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해 나갈 계획이며, 향후 추가적인 프로젝트 개발과 영업확대를 통해 웰크론한텍의 신성장 동력으로 바이오매스 발전사업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화테크윈, 창원 신공장 준공 2016-11-01 18:58:43
가스터빈 엔진 8000대 출하 기념식도 열었다. 한화테크윈은 1979년 항공기 엔진 사업에 진출해 1980년 엔진 창정비 1호기 납품을 시작으로 육·해·공군에 전투기, 헬기, 함정 등에 쓰이는 엔진을 공급하고 있다.신현우 한화테크윈 대표는 “한화테크윈이 37년간 축적한 항공기 엔진 기술을 통해 8000번째...
현대중공업, 폐열 발전 세계 첫 원천기술 개발 2016-11-01 18:58:08
가열해 터빈을 가동하기 때문에 경제성이 뛰어나다.현대중공업과 한국전력은 세계 최초로 폐열을 이용한 차세대 발전설비의 원천 기술을 개발했다고 1일 발표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달 31일 영국 로이드선급협회에서 ‘2㎿급 초임계 이산화탄소 발전설비’ 기본 승인을 받았다.이 발전설비는 물보다 낮은 온도와...
한화테크윈, 항공기 엔진부품 전용 신공장 준공 2016-11-01 12:46:57
가스터빈 엔진 8,000대 출하를 축하하는 기념식도 동시에 열었습니다. 지난 1979년 항공기 엔진 사업에 진출한 한화테크윈은 1980년 엔진 창정비 1호기 납품을 시작으로 육·해·공 전 군에 전투기, 헬기, 함정 등에 쓰이는 엔진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신현우 한화테크윈 대표는 "한화테크윈이 지난 37년간 축적해 온...
현대중공업·한전, 폐열 이용한 차세대 발전설비 원천기술 개발 2016-11-01 11:17:47
대신 이산화탄소를 가열해 터빈을 돌리는 방식입니다. 현대중공업과 한전은 이산화탄소를 가열하는 데 필요한 열원으로 기존 연료 대신 대형 선박 등의 엔진 배기가스를 이용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산화탄소 발전설비 기술은 이미 개발됐지만, 엔진 배기가스 등 폐열을 이용하는 기술은 이번이 세계...
남부발전, 지역 중소기업 기술현안 해법 제공 2016-11-01 09:26:10
기술개발’, ‘안전모 안전성 향상 기술’, ‘증기터빈 패킹 성능개선 기술’ 등 3건의 과제에 대해 기술지도 및 사업화를 지원한다. 사업 협약에 따라 남부발전은 kospo techno solution 사업의 자금과 기술지원 및 테스트 베드(test bed)를 제공하며, 부산대는 교수진 등 우수한 인력과 기술,...
LNG발전소 보조금 30% 올려도 적자라는데… 2016-10-26 19:27:05
터빈 발전기가 ㎾h당 11.68원, 복합 발전기(가스터빈+증기 발전기)가 ㎾h당 15.26원이다.정부 장밋빛 수요예측이 화근lng 발전사들은 올 상반기에 무더기 적자를 냈다. 1위 민간 사업자인 포스코에너지가 489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고 동두천드림파워, 포천파워, 에스파워, 평택에너지서비스 등도 모두 적자였다. 업계 2위...
[기고] 한국의 녹색성장 강화하려면 관세장벽 낮춰야 2016-10-25 08:25:07
자국 제조사를 보호하기 위해 대형 가스 터빈 등 몇몇 제품군을 협정에서 빼기를 원하고 있다.관세 장벽으로 국제 무역과 경쟁에서 자국업체를 보호하면 첨단 기술분야는 발전하기가 어렵다. 이미 중국·인도의 제약 등 지식 집약적 산업에서는 타국의 경쟁자를 파트너로 삼아 기술과 전문성을 공유함으로써 차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