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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태극기 올 들어 최대 규모 "3·1절에 다시 모이자" 2017-02-25 21:55:49
독립항쟁 정신을 이어받아 주권자의 힘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임경지 민달팽이 유니온 위원장 역시 “3·1절에 광화문으로 모이자”며 “더 빨리 봄을 부르자”고 발언했다. 참가자들은 ‘3월1일 촛불 들자’ ‘(탄핵)될 때까지 촛불 들자’ 등의 구호를...
'촛불집회 분신' 정원 스님 49재 진도 쌍계사 26일 봉행 2017-02-24 18:47:29
서울 금선사에서도 같은 날 49재가 열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1977년 해인사로 출가한 정원 스님은 1980년 광주 학살에 저항하는 불교탄압 공동대책위 일원으로 활동했고, 1987년 6월 항쟁에도 참여했다. 2006년 평택 대추리 미군기지 이전 반대투쟁, 2008년 광우병 쇠고기 수입 반대 투쟁, 2014년 세월호 사건 진상규명...
[주말 N 여행] 수도권: "대한독립만세" 3·1절 항일성지 안성 '그날의 함성을' 2017-02-24 11:00:10
항쟁'의 현장인 만세고개 일대를 성역화해 만들었다. 만세 항쟁과 관련한 유물 등이 있는 전시관과 안성지역 독립운동가들의 넋을 기리는 사당인 광복사, 경기에서 가장 높은 31m짜리 국기게양대 등으로 구성됐다. 전시관에는 3·1 운동에 실제 쓰인 빛바랜 태극기 등 유물이 전시됐을뿐만 아니라 독립운동가들을...
정운찬 "탄핵 인용될 것…조선 3사 출혈 있더라도 살려야"(종합) 2017-02-23 15:03:56
전 총리는 앞서 출마의 변을 밝히던 중 부마민주항쟁을 '부마사태'로 지칭, 취재진으로부터 지적을 받자 곧바로 "죄송합니다. 고치겠다"며 "부마민주항쟁이 옳다고 생각한다"고 재차 사과하기도 했다. 정 전 총리는 오전에는 김해의 한 김치가공공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촛불집회가 끝나면 금방 경제문제가 봇물처...
中, 대만원주민 학살사건은 "중국의 해방투쟁"…차이잉원 견제 2017-02-23 13:38:36
2·28 기념재단 이사장은 "중국이 대만인의 항쟁을 정치적 도구화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중국은 대신 자기 땅에 자유와 민주를 실현하는 것이 우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쉐 이사장은 이어 "중국 공산당은 2·28 사건에 거의 참여하지 않았고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지도 않았다"며 "2·28 사건은 전적으로...
'촛불로 잇는 5월, 다시 타오르는 민주주의' 5·18 행사위 출범 2017-02-22 11:05:56
기자 = 제37주년 5·18민중항쟁 기념행사위원회가 '촛불로 잇는 5월, 다시 타오르는 민주주의'라는 슬로건으로 22일 출범했다. 시민 공모로 선정된 슬로건에는 5·18로 점화한 민주주의를 2017년 촛불 민주주의로 완성해 오월 정신을 계승하자는 의미가 담겨있다.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위인백...
올해 5·18행사 '촛불로 잇는 5월, 다시 타오르는 민주주의' 2017-02-21 13:24:00
= 5·18민중항쟁 37주년 기념행사위원회는 21일 '촛불로 잇는 5월, 다시 타오르는 민주주의'를 슬로건으로 올해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슬로건은 시민 공모로 채택했다. 행사위는 슬로건은 5·18이 점화한 민주주의를 완성하고, 끝나지 않은 과제를 실현해 나가겠다는 뜻이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신군부 세력에...
관훈클럽신영연구기금, 언론인 저술·출판 지원자 7명 선정 2017-02-20 15:16:28
다음과 같다. ▲ 황호택(동아일보 상임고문) 박종철로 6월항쟁을 불 지르다 ▲ 홍병기(중앙일보 심의위원) 뉴스의 창(窓)을 통해 본 한국 언론 ▲ 이봉현(한겨레 편집국 부국장) 혐오발언과 미디어 - 아시아적 맥락 ▲ 김민철(KBS 베이징특파원) 최후의 천조(天朝) - 북중관계사(1945-1976)<공동 번역> ▲ 하대석(SBS...
文캠프 "86학번 전성시대" vs 安캠프 "88꿈나무 대세" 2017-02-19 08:42:00
지금 87년 민주화 항쟁의 선두에 섰던 사람들이 정권교체를 이룩하고 민주주의를 다시 세우는 데 의기투합한 것"이라고 말했다. 안 지사 측의 주축인 88학번 멤버들은 이름이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도지사 선거를 함께 치러 온 덕에 실무에 최적화한 인재들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안 지사가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거대한...
안희정 20% 돌파, 안희정 “무겁게 여론 명심…시대정신 국민화답 확신” 2017-02-17 16:56:53
야당의 손목을 비틀었다"며 "87년 항쟁 후 현재 헌법으로 6명의 대통령을 모셨지만, 대통령이 이끌어가는 리더십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은 만들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안 지사는 "사실 대통령제는 위험하다. 의원내각제가 민주주의 원칙에 더 적합한 제도"라며 "신공항의 경우만 봐도 대통령이 결정한다고 다 옳은 결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