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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印 국경분쟁 누가 이겼나…印 도로건설 중단 약속받아 2017-08-30 10:39:10
브루킹스연구소 드루바 자이샨카르 연구원은 "인도는 이미 중국의 도로건설 저지라는 목적을 달성했다"며 "중국이 인도군의 철수를 강조하고 있지만 궁극적 문제는 도로가 건설될지 여부였다. 현재로선 도로건설이 재개될 것 같지 않다"고 전했다. 인도 매체와 정치권도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브릭스 정상회의 참석전에 큰...
해외 수제맥주 잇따라 국내 상륙 2017-08-29 21:44:17
‘카르미네이터(3만원)’ 등 프리미엄 수제맥주 판매를 시작했다. 오비맥주 모회사인 안호이저부시인베브도 국내에서 미국 수제맥주 브랜드인 구스아일랜드를 판매하고 적맥주로 잘 알려진 레드락 브랜드를 리뉴얼하는 등 수제맥주 부문을 강화하고 있다.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유엔 대북제재위, 北 핵·미사일 전용가능품 목록 공개 2017-08-29 09:13:09
유엔 주재 이탈리아대표부의 세바스티아노 카르디 대사는 최근 유엔 안보리에 공개된 이 문서에서 안보리의 지시에 따라 지난 18일 이들 금지 품목들을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문서에 따르면 핵과 탄도미사일 전용 품목으로는 폭발성 나사와 선형 모양의 충전물, 압축 스프링 등과 함께 탄소섬유를 생산할 수 있는 폴리...
중국-인도 73일만의 국경대치 해소…中'명분'-印'실리' 얻어 2017-08-28 23:12:57
싱크탱크 브루킹스 인디아의 드루바 자이샨카르 외교정책 연구원은 "(중국군의) 도로가 건설될지 여부가 궁극적 문제였는데 앞으로 건설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면서 인도가 '버티기'를 통해 이 부분에서 중국의 양보를 얻어낸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양국 군사 대치 해소로 브릭스 회의에서 회원국들이 보다...
아프간서 또 탈레반 자폭테러…민간인 등 13명 사망 2017-08-28 13:04:48
라슈카르가의 경찰청 인근 주차장에서 차량 자폭테러를 벌여 민간인 5명을 살해하고 40여명이 다치게 하는 등 테러를 계속하고 있다. 유엔아프간지원단(UNAMA)에 따르면 아프간에서는 올해 상반기에만 탈레반 등 반군과 정부군의 교전 등으로 모두 1천662명의 민간인이 사망해 지난해 같은 기간 민간인 사망자 1천637명보다...
[프로축구2부 수원전적] 수원FC 3-3 안양 2017-08-27 20:52:57
[프로축구2부 수원전적] 수원FC 3-3 안양 ◇ 27일 전적(수원종합운동장) 수원FC 3(1-1 2-2)3 FC안양 △ 득점= 조석재⑦(전6분·PK) 정재희⑦⑧(후17분·후35분·이상 안양) 레이어②(전35분) 송수영①(후2분) 카르모나①(후39분·이상 수원FC)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도난당한 '1493년 콜럼버스 편지' 사본 바티칸 귀환 2017-08-26 16:36:06
리카르디아나 도서관에 보관돼 있던 원본도 위조품으로 대체되는 수법으로 60년 전 도난당했다가 미국 정부에 의해 지난해 5월 이탈리아로 반환된 바 있다. 미국과 이탈리아 정부는 현재 편지 원본과 사본이 어떻게 도난당했고, 어떤 경로를 거쳐 미국으로 가게 됐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이탈리아 이름이 크리스토포로...
네팔 총리 "反인도 활동 허용 않겠다"…인도와 협력 강화 2017-08-25 17:12:03
자이샨카르 인도 외교차관이 밝혔다. 다만 데우바 총리는 인도 싱크탱크인 인디아 파운데이션이 주최한 행사에서 "네팔은 중국과도 매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일간 타임스오브 인디아가 전했다. 남으로는 인도, 북으로는 중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네팔은 전통적으로 친인도 성향을 보여왔지만, 최근...
브라질 좌파 노동자당 2018년 대선 '룰라+CEO' 카드 만지작 2017-08-25 04:51:04
대선에서 섬유업계 재벌인 알렌카르를 러닝메이트로 삼아 사상 첫 좌파정권을 탄생시켰다. 당시 룰라가 알렌카르와 손을 잡은 것은 이른바 '신의 한 수'였고, 룰라는 2006년 대선에서 무난히 재선에 성공했다. 노동자당 소속 한 연방의원은 "룰라와 조주에가 최근에 만났으며, 2018년 대선에서 부통령 후보로 나설...
인도 대법 "프라이버시는 기본권"…정부 생체정보수집에 영향 2017-08-24 23:40:19
샨카르 프라사드 법무장관은 "대법원은 프라이버시가 기본권일 뿐만 아니라 합리적으로 제한될 수 있다는 점도 인정했다"고 주장했다. 한국의 주민등록번호와 같은 전 국민 신원정보 체계를 갖추지 않았던 인도 정부는 2009년부터 국민 개개인에게 12자리 고유식별번호를 부여하고 이 번호에 이름과 생년월일, 주소 등 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