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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총선 당선인 상견례 워크숍 개최 2016-04-26 06:59:25
각각 지역구와 비례대표 최연소 초선인 김성원, 신보라 당선인이 전체 당선인을 대표해 인사말을 한다. 당선인 토론에서는 총선 패배에 따른 당 재건 및 쇄신 작업을 주도할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및 차기 원내대표 선출 등에 대해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새누리당은 또 이 자리에서 내달 3일로 예정된 원내대표 경선을...
가고싶은 상임위, 국토위 '1위'…국방위 '꼴찌' 2016-04-24 18:37:33
군사전문지 편집장을 지낸 김종대(정의당) 당선자로 모두 초선 비례대표였다.상임위별로 인기가 엇갈리는 이유는 ‘지역구 관리에 도움이 되느냐, 안 되느냐’ 때문이라는 게 국회 관계자 湧?설명이다. 국토위는 주택, 도로 등 굵직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지역구 민원을 해결하는 ...
대통령 배출한 자리…한강·국회광장 조망 로열층…의원회관 '명당' 잡기 경쟁 2016-04-24 17:35:33
반면 박근혜 대통령이 사용한 545호의 주인인 이완영 새누리당 의원은 재선에 성공해 사무실 ‘수성’에 나선다. 햇볕도 잘 들지 않는 건물 안쪽 저층 사무실은 주로 초선들에게 돌아가는 게 관례다.홍영식 선임기자 yshong@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20대 국회 초선, 상경계열이 '법대당' 제쳤다 2016-04-22 17:33:22
진영(4선) 의원 등과 금태섭 박주민 서형수 송기헌 조응천(초선) 당선자가 동문이다. 국민의당에는 6선 천정배 공동대표, 4선 김동철 박주선 조배숙 의원, 초선 박주현 이상돈 이용주 당선자가 있다.서울대 법대를 나온 여상규 의원(새누리·3선)은 “입법기관에 법률 분야 전문가가 많이 진출하다 보니 생긴 현...
'알파고 열풍' 덕?…초선 당선자 이공계 늘어 2016-04-22 17:33:12
출신이 많다. 하지만 이번 20대 국회에 처음 입성하는 초선 당선자만 놓고 보면 대학 시절 경제·경영학을 전공한 사람이 법학 전공자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경제신문이 초선 당선자 132명의 전공(학사 기준)을 분석한 결과 경제·경영·무역학 계열이 24명으로, 법학(22명)을 앞섰다. 이어...
이색 전공 당선자…연극·원예·미술전공도 눈에 띄네 2016-04-22 17:33:03
실력자로 인정받은 ‘국가품질명장’이다.역시 초선인 손혜원 당선자(더민주·서울 마포을)는 ‘미대 명문’ 홍익대에서 응용미술을 전공했다. 졸업 후 광고업계에서 일하며 ‘참이슬’ ‘처음처럼’ ‘트롬’ ‘힐스테이트’ ‘엔제리너스’...
새누리 서울 당선인 12명 오찬 회동…쇄신 요구 나올까 2016-04-22 13:10:22
정양석(이상 재선) 박성중 지상욱(이상 초선) 당선인 등이 서울 의석을 지켜냈다.이날 오찬은 20대 국회 개원 전에 서로 인사를 나누고 신임 서울시당위원장 선출 건을 비롯한 향후 서울시당 운영 방안과 지역 정책 방향 등에 대해 포괄적으로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전해졌다.서울 지역은 유난히 당내 소장파 의원들이...
보좌관들도 희비…야 영입경쟁, 여 생존경쟁 2016-04-21 18:07:29
여의도 wi-fi더민주 초선 57명…400명 채용 새누리 보좌관 300명, 실직 위기 [ 박종필 기자 ] 20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능력 있는 보좌진을 영입하기 위한 당선자 측의 경쟁이 치열하다. 당선자들이 20대 국회 개원 후 첫 상임위원회 활동과 국정감사 등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보좌진의 도움이...
의원 보좌관 쟁탈전 '후끈'…야당 초선들 영입경쟁 가열 2016-04-21 11:32:57
후문이다.당장 구인에 마음이 급한 사람들은 국회 첫 입성을 앞둔 초선 당선인들이다. 선거를 같이 치러낸 캠프 인사들을 영입 '1순위'로 보고 있지만, 국회 경험이 축적된 '베테랑' 보좌관도 필요한 실정이기 때문이다.초선뿐 아니라 '여의도 입성'에 성공한 재선 이상 의원들도 사정은 크게 다르...
새누리 아닌 더민주가 '법조당' 2016-04-18 18:42:35
이 가운데 6명이 초선이다. 법조인을 그만큼 많이 공천했다는 의미다.법조인 출신 국회의원 비율은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 16대 국회에서 42명이었다가 17대 54명, 18대 58명으로 점점 늘었다가 19대에 42명으로 줄었다가 이번에 다시 늘어났다.17명의 법조인 출신 초선 당선자는 검사, 변호사, 판사 순이었다. 검사 출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