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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아져" 전 직장동료에 대마젤리 건넨 20대 구속기소 2024-07-02 21:22:18
중 일부를 먹거나 지인들에게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대마 젤리를 받은 지인 중 한 명은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라며 대학 동기 3명에게 대마 젤리를 다시 나눠준 혐의로 지난 5월 구속기소됐다. 젤리를 먹고 어지럼증을 호소한 2명은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검찰 관계자는 "우리...
전 직장동료들에 '대마 젤리' 건넨 20대 구속기소 2024-07-02 20:40:29
공통점을 매개로 친분을 쌓은 이전 직장동료들에게 대마 젤리를 제공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중 한 명인 B씨는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라며 대학 동기 3명에게 대마 젤리를 다시 나눠준 혐의로 지난 5월 구속기소됐다. 젤리를 먹고 어지럼증을 호소한 2명은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검찰 관계자는...
"1000만원 줄테니 해볼래?"…고교생까지 동원해 벌인 짓 2024-07-02 19:53:47
합성 대마 2.3㎏ 등을 밀반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4개 조직 소속인 이들이 밀수한 마약은 시가 70억원 상당에 달한다. 특히 필로폰은 약 71만2000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이다. 검찰은 이 가운데 필로폰 약 15㎏(약 50만명 투약분), 케타민 약 1.5㎏(약 3만명 투약분)을 압수했다. 이번에 기소된 16명...
김영덕 씨티씨바이오 사장 "조루 복합치료제만으로 하반기 매출 100억" 2024-07-01 17:13:48
했다. 조루 복합 치료제에 이어 의료용 대마와 건강기능식품 등의 제약사업 부문 성과도 기대하고 있다. 김 사장은 “의료용 대마인 칸다비디올의 ODF 제제에 대한 글로벌 판매 논의를 진행 중”이라며 “제약 부문 생산 설비를 증설하고 동물용 사료첨가제 생산에 활용한 홍천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GMP) 공장에...
공부약·살빼는약…약에 취한 청소년 2024-06-28 17:46:50
손댔다가 점점 강한 자극을 좇아 대마, 필로폰 등으로 넘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대검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10대 마약류 사범의 93.6%가 향정신성약물 사범이었다. ‘나비약’으로 불리는 식욕억제제 ‘디에타민’, 집중력을 높여주는 ‘페니드’ ‘콘서타’ 등을 주로 남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약물은 텔레그램...
'나비약'이 어느새 필로폰으로…살 빼려다 '마약 중독자' 된다 2024-06-28 17:23:09
몰랐다”고 말했다. ○10대 향정, 20대엔 대마·필로폰으로 중·고등학생 때 ‘다이어트 약’ ‘공부 잘하는 약’ 등 향정신성 약물을 접했다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약에 중독된 상태로 20대를 맞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28일 대검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20대 마약류 사범은 8368명으로 전년 대비 44.1% 증가했다. 이 중...
농식품부, 우수벤처 62호에 스마트팜 기업 '애그유니' 선정 2024-06-27 11:00:07
애그유니는 스마트농업 분야 스타트업으로 의료용 대마, 천마 등 고부가 약용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애그유니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10억원 이상을 투자받기도 했다. 권미진 애그유니 대표는 "지속가능한 농업과 인류의 삶에 기여하는 애그테크(농업기술)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sun@yna.co.kr (끝)...
주비트레인에 마약 누명?…이하늘 측 "불성실 근무로 해고한 것" 2024-06-26 16:20:22
"DJ나 주변 뮤지션들과 함께 상습적으로 대마초 흡연을 해 오고 있다 등의 발언을 평소하고 다녔다는 것을 들었고,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에 수사 의뢰 및 조사를 받게 할 것이라며 해당 내용으로 인해 계약 해지를 한다는 황당한 내용이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이하늘 측은 "구체적인 내용은 수사...
브라질 대법 "대마 개인 소지, 범죄 아니다"…소량 허용하나 2024-06-26 06:58:30
11명 중 8명이 대마 개인 소지를 범죄로 규정하지 않기로 하는 데 찬성했다고 밝혔다. 이날 재판 과정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생중계됐다. 이에 따라 개인용으로 대마를 보관하거나 몸에 지니고 있는 사람들은 브라질에서 처벌받지 않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현지 매체 G1은 대법원의 이번 결정이 하급심에 계류 중인...
"지게꾼 뛰면 3천만원 고수익"…겁없이 '마약 밀수' 손댄 20대 2024-06-25 18:08:16
청년층이 마약류(마약·향정신성의약품·대마) 시장으로 내몰리고 있다. 정상적 방식으로 경제활동인구에 편입되지 못한 이들에게 월 수천만원이 통장에 꽂히는 ‘마약류 배달’은 뿌리치기 어려운 유혹이다. 엑스(X·옛 트위터)와 텔레그램 등 SNS를 통한 구인·구직이 활발하게 이뤄지면서 공급 사범이 매년 급증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