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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대통령 암살범 콜롬비아인 26명·미국인 2명 구성" 2021-07-09 10:57:39
디에고 몰라노 콜롬비아 국방장관은 아이티 경찰의 발표 직후 영상 성명을 내고 모이즈 대통령 암살에 연루된 콜롬비아인들이 전역한 군인들로 파악된다며, 수사에 최대한 협조할 것을 군경에 지시했다고 말했다. mihye@yna.co.kr [https://youtu.be/bXCV7REO_G4]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영국 축구팬들 어쩌나'…유로 8강전 로마 방역 비상(종합) 2021-07-01 18:08:34
밀라노대 바이러스학 교수는 현지 언론 인터뷰에서 "불행히도 그 위험성이 매우 높다"고 짚었다. 영국 정부 역시 자국 축구 팬들에게 로마 원정 응원을 가지 말라고 당부하고 있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이날 스카이 스포츠에 "영국을 떠나지 말고 집에서 TV를 보며 응원해달라"고 팬들에게 권유했다. 이런 가운데...
日스가, 작년 소득 약 4억원…7명 여야 당수 중 압도적 1위 2021-07-01 08:03:13
도라노스케(片山虎之助) 일본유신회 공동대표(2천324만엔)를 큰 격차를 따돌렸다. 7명의 여야 당수 중에서 지난해 소득이 가장 적은 사람은 1천807만엔(약 1억8천500만원)을 신고한 에다노 유키오(枝野幸男) 입헌민주당 대표다. 한편 아베 전 총리의 작년도 소득은 3천138만엔(약 3억2천만원)으로, 2012년과 비교해 19%...
'영국 축구팬들 어쩌나'…伊, 로마 개최 유로 8강전 방역 고심 2021-07-01 00:49:13
밀라노대 바이러스학 교수는 현지 언론 인터뷰에서 "불행히도 그 위험성이 매우 높다"고 짚었다. 영국 정부 역시 자국 축구 팬들에게 로마 원정 응원을 가지 말라고 당부하고 있다. 잉글랜드에 할당된 8강전 입장권은 판매하지 않고 이탈리아 현지에 거주하는 영국인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이날...
콜롬비아 두케 대통령 탄 헬기에 총격…탑승자 모두 무사 2021-06-26 08:33:30
라노 국방장관, 다니엘 팔라시오 내무장관 등도 타고 있었으며, 모두 무사히 비행기에서 내렸다. 현지 일간 엘에스펙타도르는 5발의 총알이 기체에 맞았다고 보도했다. 쿠쿠타 등 동부 국경 지역은 코카인 원료인 코카 재배지와 마약 밀매 루트를 놓고 반군과 마약 조직 등의 영역 싸움이 치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콜롬비아 국경 군부대서 차량폭탄 공격…36명 부상 2021-06-16 23:23:14
라노 콜롬비아 국방장관은 15일(현지시간) 오후 3시께 베네수엘라와의 국경 부근 쿠쿠타의 군부대에서 두 차례의 차량 폭발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폭발로 민간인 2명을 포함해 36명이 다쳤으며, 이중 3명은 중상이라고 몰라노 장관은 설명했다. 그는 "콜롬비아 군인들을 노린 극악무도한 테러 행위"라며 콜롬비아 최후의...
60세 미만 AZ 백신 사용 중단한 이탈리아서 교차접종 혼란 가중(종합) 2021-06-16 01:41:33
밀라노대 교수는 14일 공영방송 라이(RAI)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해외 모든 연구 성과를 통해 우리는 이미 교차 접종이 안전하고 심지어 면역 반응을 향상한다는 점을 안다"고 강조했다. 그는 교차 접종을 두고 '임상시험 당하는 기니피그'라고 말하는 것은 '난센스'라며 일각에서 제기하는 안전성 우려를...
60세 미만 AZ 백신 사용 중단한 이탈리아서 교차접종 혼란 가중 2021-06-15 21:57:03
밀라노대 교수는 14일 공영방송 라이(RAI)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해외 모든 연구 성과를 통해 우리는 이미 교차 접종이 안전하고 심지어 면역 반응을 향상한다는 점을 안다"고 강조했다. 그는 교차 접종을 두고 '임상시험 당하는 기니피그'라고 말하는 것은 '난센스'라며 일각에서 제기하는 안전성 우려를...
한국인 첫 성직자성 장관 탄생…교황청, 유흥식 주교 임명 2021-06-12 02:00:54
업무를 관장하는 교황청 부처다. 사제·부제의 사목 활동을 감독·심의하고 신학교 관할권도 갖고 있다. 충남 논산 출생인 유 대주교는 1979년 이탈리아 로마 라테라노대 교의신학과를 졸업한 뒤 현지에서 사제 서품을 받았으며 대전가톨릭대 교수·총장을 거쳐 2003년 주교품에 올랐다. 프란치스코 교황과 가깝게 소통하는...
유흥식 대주교, 한국 성직자 사상 첫 교황청 장관 임명(종합3보) 2021-06-12 00:00:27
이탈리아 로마 라테라노대 교의신학과를 졸업한 뒤 현지에서 사제 서품을 받았으며 대전가톨릭대 교수·총장을 거쳐 2003년 주교품에 올려졌다. 대전교구장직은 2005년 4월부터 맡았다. 현재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서기 및 시복시성주교특별위원회 위원장을 겸하고 있다. 유 대주교는 프란치스코 교황과 가깝게 소통하는 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