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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뿐 아니라 미국 민간업체도 '우주쓰레기 추락 민폐' 2022-08-04 10:13:42
추락 민폐' 호주 괴물체는 스페이스X 잔해…"사람 다칠라" 우려 우주경쟁 가열에 "잔해 안전처리 위한 국제논의" 목소리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최근 호주 남부의 농장에서 발견된 괴물체가 미국 민간 우주항공업체 스페이스X의 발사체 잔해인 것으로 밝혀졌다. 영국 BBC방송, 가디언 등에 따르면 호주...
[사설] 오도 가도 못하는 '국민 민폐' 대우조선…大馬不死 더는 안 된다 2022-07-25 17:28:46
두고두고 국가 경제의 발목을 잡는 ‘국민 민폐’가 되고 말았다. 대우조선의 연명은 국내 조선산업 앞날에도 부정적이다. 저가 수주 등 출혈 경쟁에 휩싸인 조선업 구조 개편을 가로막고 있다. 중국 등 후발국의 거센 추격으로 조선업계 공멸 우려가 커지면서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의 ‘빅3 체제’를 빅2로 재편...
아파트 풀장 이어 지하주차장 텐트 등장…"살다살다 처음" 2022-07-24 09:21:15
왜 민폐를 (끼치냐). 진짜 내 주변에서 이런 일이 있을 줄 (몰랐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한산한 지하주차장에서의 텐트 건조를 두고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일각에선 "널널한 주차장에서는 저 정도로 아무도 뭐라 안 한다", "주차장이 여유 있는 곳이라면 좀 봐줘라", "캠핑도 아니고 텐트 말리는 건데 왜...
"오토바이로 '주차 명당' 맡는 주민, 매너 없는 거 아닌가요" 2022-07-14 13:33:14
조언을 구했다. 해당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민폐다", "아파트 공용주차장을 이런 식으로 사용하냐", "누가 오토바이 가져다가 저 옆에 똑같이 주차해 놓아야 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른바 '돌려막기 주차'를 하는 입주민에 대해 분쟁과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돌려막기 주차는 주차 자리를...
`남의 집 샤워` 고성 카니발 가족, 주거침입 입건 2022-07-12 11:53:24
집 화장실을 무단으로 사용해 `역대급 민폐 가족`으로 불린 이들이 주거침입죄로 처벌을 받게 됐다. 고성경찰서는 30대 A씨와 40대 B씨를 주거침입죄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6월 25일 고성군에서 자취하는 20대 여성 C씨 집 화장실에 허락 없이 자녀를 데리고 들어가 샤워한 혐의를 받는다....
"영화 시작 전 햄버거 먹는 것도 민폐인가요?" 2022-07-10 10:30:02
민폐인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면서 시작됐다. 글쓴이 A 씨는 "햄버거를 사 와서 영화 시작 전에 먹고 있었는데 뒷사람이 제 어깨를 툭 치더니 기분 나쁜 표정을 지었다"라며 "제가 문제 있는 걸까요?"라며 조언을 구했다. 해당 사연이 공개된 직후 네티즌들은 다양한 의견을 내놓으며 갑론을박을 펼쳤다. 먼저...
'카니발 일가족' 무단침입한 그 집에 또…"양심도 없다" 분노 2022-07-03 16:57:58
민폐가족이 쓰레기를 무단 투기한 사건이 발생했다. 누리꾼들은 이와 관련 "양심도 없는 인간들" "뇌가 없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내놓으며 공분했다. 피해자 A씨는 전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폐쇄회로(CC)TV를 갈무리한 사진과 함께 추가 피해를 호소하는 글을 남겼다. 사진에는 검은색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서...
"돈 있어도 못 탄다네요"…'현금 없는 버스'에 직장인 '당황' [이슈+] 2022-07-02 23:00:01
씨는 일순간 '민폐'가 된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 승객들의 눈총을 받으며 서둘러 종이에 인적 사항을 써 내려갔고, 재빠르게 이를 기사에 전달했다. 탑승일로부터 3일 이내에 입금하면 된다는 안내 문구가 있었지만, 괜스레 무임승차를 한 기분이 들어 그 자리에서 계좌이체까지 마쳤다. 김 씨는 "돈이 있어도...
현숙, 송해 별세 애도…"어젯밤 예감 안좋았다" 2022-06-08 20:00:16
참석하는 등 그를 평소 딸처럼 챙겼다. 현숙은 "최근까지도 아빠가 말씀도 또렷하시고, 청각도 좋으셨다"며 "하지만 1시간 이상 무대에 서 계신 걸 좀 힘들어하셨다. 그런 게 또 제작진이나 후배들에게 민폐가 될까 봐 많이 신경 쓰셨다"고 말했다. 그는 "고령이셔서 늘 마음의 준비를 했지만, 상실감이 크다"며 "아빠와...
"공룡 모양 피자 만들어주세요"…훈훈한 사연에 싸늘한 반응 2022-05-27 10:59:52
민폐", "메뉴에 없는 걸 요청하는 건 소비자 갑질이다", "저거 안 해줬으면 동네 장사 인심 야박하네! 어쩌고 하면서 리뷰했을 테니 사장 입장에선 어쩔 수 없이 해준 듯"이라고 혹평했다. 반면 "11년 동안 피자가게 운영했지만 저는 못 만들 것 같다. 고객의 요청에 부응하려는 사장님의 노력이 가상하다", "사장님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