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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文 부동산정책 호평에 "귀를 의심했다" [여의도 브리핑] 2020-08-11 07:30:01
물에 떠내려가면 1300만원, 반파됐을 때는 650만원, 침수됐을 경우에는 1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새로 집을 장만하거나 완전히 수리하기에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다. 하루하루가 막막한 수재민들 한숨만 더하는 금액이다. 위로금 수준이 아닌 진짜 지원금 수준의 집행이 필요하다. 이 금액은 2006년부터 15년째 동결된...
닷새간 700mm 물폭탄…강원지역 피해 속출 2020-08-05 23:25:05
폭우로 재산피해도 크다. 강원지역에서 주택 피해는 전파 1채, 반파 2채, 침수 52채 등 55채로 집계됐다. 차량 9대도 매몰과 반파, 침수 등 피해를 봤고, 농경지 149.8ha와 축사 18동도 침수되거나 유실됐다. 철원과 원주 각 1곳의 태양광 발전소는 석축이 무너졌고, 철원의 가스공사 저장소 1곳과 홍천의 공장용지 6곳이 ...
중부 집중호우 피해 눈덩이…나흘간 12명 사망·14명 실종 2020-08-04 11:04:13
주택 3동이 반파 또는 전파되고 26동이 침수되는 등 29동의 주택 피해가 났다. 춘천과 영월, 정선, 원주, 철원, 화천 등 6개 시군 농경지 41.6㏊가 침수되거나 유실됐다. 영동선 동해∼영주, 태백선 영월∼제천 구간의 철도 운행은 사흘째 중단되고 있다. 지난 3일 토사가 덮쳐 차량 통행이 전면 중단된 철원군 근남면 56번...
수도권·중부 물폭탄, 2일 동안 6명 사망·8명 실종 2020-08-02 21:00:26
토사가 흘러내려 주택 1동이 반파했고, 경기·충북 지역에서 차량 침수 7건이 일어났다. 산사태는 경기와 충북 지역에서 모두 107건으로 보고됐다. 공공시설 피해로 집계된 산사태가 91건(경기 70곳, 충북 21건), 사유시설 피해로 분류된 산사태는 16건(경기)이다. 이밖에 공공시설물 피해로는 경기지역 저수지 두 곳이...
집중호우로 13명 사망·실종…내일도 '물폭탄' 예고 2020-08-02 17:49:29
반파됐다. 충북선 등 철로 기차 운행도 토사 유입으로 중단됐다. 도로 8곳의 차량 진입이 막혔으며 상습침수 지하차도 7곳, 둔치주차장 78곳도 차량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내일도 물폭탄이 쏟아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2일 오후 6시부터 3일까지 강원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에...
수도권-중부 호우로 2명 사망, 1명 실종…주의에서 경계로 격상 2020-08-02 14:14:02
1동 반파, 충북 충주 고속도로 54호선 비탈면 유실, 충북선 등 철로 토사유출 4건 등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행안부는 앞으로도 호우가 계속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배수펌프장이 제때 가동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둔치 주차장·저지대·지하차로 등 위험지역 예찰과 사전대피를 강화하도록 했다. 또한 앞서 내린 비로...
하늘이 뻥 뚫렸다…수도권-중부지방 집중호우에 피해 속출 2020-08-02 13:28:28
1동 반파, 충북 충주 고속도로 54호선 비탈면 유실, 충북선 등 철로 토사유출 4건 등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행안부는 앞으로도 호우가 계속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배수펌프장이 제때 가동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둔치 주차장·저지대·지하차로 등 위험지역 예찰과 사전대피를 강화하도록 했다. 또한 앞서 내린 비로...
중대본, 비상 2단계 격상…위기경보 '주의→경계' 2020-08-02 10:08:41
6시 기준으로 집계된 피해 상황을 살펴보면 전날 서울 도림천에서 1명이 숨진 데 이어, 밤사이 강원 횡성에서 2명이 다쳤고, 경기 광주·수원 등에서 이재민이 발생했다. 충북 충주의 고속도로 54호선이 유실되는 등 시설물 피해와 산사태로 인한 주택 반파, 주택 침수 등의 피해도 잇따랐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단독] '박지윤♥' 최동석 아나운서 "걱정 감사…괜찮습니다" (인터뷰) 2020-07-28 18:19:11
사진 속 최동석, 박지윤 부부의 차량은 반파가 될 정도로 처참히 부서진 상태라 우려를 자아냈다. 이들은 다행히 큰 부상 없이 목부분 통증과 복통, 손목 통증 등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트럭 운전자인 40대 남성 A 씨는 사고 당시 면호 취소 수준의 음주 상태로 알려졌다. A...
'극좌가 성조기 태운다' 가짜뉴스에 극우세력 게티즈버그 집결 2020-07-06 10:26:32
배후 세력으로 꼽은 '안티파'(antifa·반파시스트) 세력이 만든 것으로 추정되지만 이를 뒷받침할 근거는 없다고 BBC방송은 전했다. 이 페이지는 현재 찾을 수 없는 상태다. 이 글이 퍼지자 우파 세력들은 시위 예고 시점보다 몇 시간 일찍 도착해 인근 주차장 등을 지켰다. 일부는 무장한 채로 모습을 드러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