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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은 복제인간, 진짜는 2020년 처형" 음모론 공유한 트럼프 2025-06-02 15:39:13
전 대통령의 전립선암 발병 사실이 더 일찍 공개됐어야 한다고 최근 주장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의 전립선암 발병 사실이 "대중에게 오래전에 공지되지 않았다는 점에 놀랐다"라고 지난달 19일 지적했다. 이어 "그런 위험한 단계에 이르려면 수년은 걸린다"면서 바이든 전 대통령이 재임 중 자동...
"암 재발 방지에 운동이 약물보다 효과적" 2025-06-02 12:13:58
발병 위험이 28% 낮았다. 8년 후 운동그룹의 사망 위험은 책자만 받은 그룹에 비해 37% 낮았다. 이 논문은 세계 최대 규모의 암 학회인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회의에서 발표됐고, 국제학술지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NEJM)에도 실렸다. ASCO의 최고의료책임자인 줄리 그랄로우 박사는 운동이 암 환자의 예후에...
식약처, 희귀 소세포폐암 치료제 허가 2025-05-30 13:02:33
폐 중심부의 기도에서 발병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진단되는 폐암의 15~25%가 소세포폐암이다. 이중특이적 항체인 임델트라주는 T세포를 활성화해 DLL3 단백질 발현 폐암세포를 사멸시키는 기전의 항암제다. 앞서 식약처는 지난해 1월 해당 약을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 지원체계'(GIFT) 제25호 제품으로...
식약처, 희귀 소세포폐암 3차 치료제 첫 허가 2025-05-30 10:06:35
지정하고 신속하게 심사해 국내 의료현장에 빠르게 도입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소세포폐암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했다. 소세포폐암은 암세포가 작고 주로 폐 중심부의 기도에서 발병되는 질병으로, 진단되는 폐암의 15~25%를 차지한다. harri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모든 설탕이 당뇨병 유발? "액상과당이 가장 큰 위험" 2025-05-29 18:16:30
상대적이다. 예를 들어 평균적인 사람의 제2형 당뇨병 발병 기본 위험이 10%라면 하루 탄산음료 네잔을 마시면 100%가 아니라 10%의 2배인 20%까지 위험이 오른다. 천연 설탕을 포함해 액상 형태가 아닌 설탕을 하루 20g 이하로 섭취하면 오히려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의 하루...
국민체력100, 체력인증과 만성질환·의료비 절감 효과 입증 2025-05-29 14:06:46
및 어르신(만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발병 위험을 분석했다. 평균 추적 기간은 3.5년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체력 인증 등급이 높아질수록 당뇨병, 심장질환 등 만성질환 발병 위험이 유의미하게 낮아졌으며, 의료비 지출액은 등급이 낮아질수록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특히 1~3등급의 체력 인증 등급을 받지...
트럼프 정부, '글로벌 스탠더드' CDC 무시하고 백신권고 완화 2025-05-29 10:52:59
정책 관련 기고문에서 65세 이상과 코로나19 발병 시 중증으로 진행될 의료 조건을 가진 사람들에게만 백신 접종을 승인한다며 해당 의료 조건에 임신을 포함한 바 있다. 아울러 케네디 주니어 장관은 전날 발표 당시 기존 코로나19 백신 접종 권고안이 CDC 웹사이트에서 삭제됐다고 말했지만, 이날까지도 기존 권고안이 ...
[사이테크+] "면역억제제+항암제 함께 투여했더니…생쥐 수명 30% 길어져" 2025-05-29 08:08:47
발병과 진행도 지연됐다. 연구팀은 라파마이신과 트라메티닙 병용은 단순 용량 증가 효과뿐 아니라 새로운 효과를 보였다며 다양한 조직의 유전자 발현을 분석한 결과 두 약물 병용 시 개별 투여와는 다른 방식으로 유전자 활성이 조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어 트라메티닙은 이미 사람에 대한 사용이 승인돼...
유럽서 동일 남성 기증 정자로 출생한 67명 중 10명 암 진단 2025-05-28 19:39:11
발병하지는 않은 상태다. 카스페르는 이들은 암 발병 위험이 높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하며, 자녀에게 암을 물려줄 확률은 50%라고 설명했다. 덴마크에 있는 '유럽정자은행'에서 기증이 이뤄질 당시에는 TP53 변이와 암 관련성이 규명되지 않은 상태였고, 기증자 본인도 건강한 상태였다. 정자은행 측은...
기증받은 정자로 67명 출산…10명이 '희귀 암' 진단 2025-05-28 17:54:21
암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는 희귀 질환인 리프라우메니 증후군을 유발할 가능성을 높이는 유전자다. 이 변이는 정자 기증 당시에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후 이 기증자의 정자로 태어난 자녀들 가운데 10명이 뇌종양과 호지킨 림프종 등 암 진단을 받았다고 카스퍼는 전했다. 또 다른 13명도 해당 유전자를 보유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