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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07-04 10:00:01
바로 뒤가 산비탈 07/04 09:08 서울 박영서 비만 오면 산사태 걱정인 주민 07/04 09:08 서울 이상학 법원 들어서는 박근혜 07/04 09:09 서울 이상학 표정 없는 박근혜 07/04 09:09 서울 박영서 토사유출의 원인 '공사현장' 07/04 09:09 서울 박영서 폐가 옆 산처럼 쌓인 흙더미 07/04 09:09 서울...
장마·태풍에 전국 집중호우…산비탈·담장 붕괴, 주민 고립 2017-07-04 09:32:13
전국 집중호우…산비탈·담장 붕괴, 주민 고립 (전국종합=연합뉴스) 4일 중부지역에 장맛비가 쏟아지고 남해안은 태풍 '난마돌'의 간접영향을 받아 집중 호우가 내리면서 주택 담장이 무너지고 침수에 주민들이 고립됐다 구조되는 등 피해가 잇따라 발생했다. 이날 제3호 태풍 난마돌의 간접영향권에 접어든 경남...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7-04 08:00:09
산비탈, 80대 노인 손만 대도 돌이 '후두둑' 170704-0102 지방-0007 06:31 경기 수원·성남·안양 등 6개 시 호우주의보 해제 170704-0104 지방-0008 06:36 제주도 남쪽 해상 태풍 난마돌 영향권 차츰 벗어나 170704-0105 지방-0009 06:38 전남 고흥·여수 호우특보…최대 169㎜ 폭우 170704-0110 지방-0010 06:50...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7-04 08:00:08
산비탈, 80대 노인 손만 대도 돌이 '후두둑' 170704-0101 지방-0007 06:31 경기 수원·성남·안양 등 6개 시 호우주의보 해제 170704-0103 지방-0008 06:36 제주도 남쪽 해상 태풍 난마돌 영향권 차츰 벗어나 170704-0108 지방-0010 06:50 강원 나흘째 강한 빗줄기…홍천 내면 390.5㎜ 170704-0110 지방-0011 06:54...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7-04 08:00:04
산비탈, 80대 노인 손만 대도 돌이 '후두둑' 170704-0110 사회-0005 06:54 폭우 속 아파트 단지서 60대 승용차에 치여 숨져 170704-0130 사회-0038 07:15 '캐리어 끌면 테러리스트?' 철도 검색에 시민들 불만 170704-0131 사회-0039 07:15 이별통보 '욱'해서 여친 살해…매년 46명 '연인'...
제천서 산비탈 무너져…지방도 2시간 교통 통제 2017-07-04 07:03:54
제천서 산비탈 무너져…지방도 2시간 교통 통제 (제천=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3일 오후 11시 30분께 충북 제천시 금성면 구룡리 지방도 도로 옆 산비탈의 토사와 바위가 무너져 내렸다. 왕복 2차로 도로가 암반과 흙으로 뒤덮이면서 이 도로의 차량 통행이 2시간가량 통제됐다. 시와 경찰은 포크레인을 동원해 이날 오전...
[르포] 집 바로 뒤 산비탈, 80대 노인 손만 대도 돌이 '후두둑' 2017-07-04 06:31:03
뒤 산비탈, 80대 노인 손만 대도 돌이 '후두둑' 6년 전 산사태 춘천 신북읍 천전리 '여전히 위험'…"대책 좀 만들어줘"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어르신들이 비만 오면 토사가 쏟아져 내릴까 봐 무서워서 잠을 못 자…" 이달 3일 오전 춘천시 신북읍 천전리. 6년 전인 2011년 7월 13명이 숨지는 등...
中 쓰촨성 산사태 현장 2차 붕괴 위험…구조대 또 철수 2017-06-27 19:05:39
5분께 사고현장에서 추가로 산비탈에 있던 흙과 자갈 등이 무너져 내렸다. 지질 전문가들은 추가로 흘러내린 흙더미는 200∼300㎥로 비교적 소량이라고 밝혔다. 쓰촨성 안전관리국은 첫 번째 산사태 비해 붕괴 규모가 작지만, 구조작업을 진행하기 위험하다고 판단해 즉시 구조대를 철수시켰다. 사고현장인 마오 현에는...
영동 야산서 약초 캐던 50대 비탈 굴러떨어져 사망 2017-06-27 16:14:15
A(58)씨가 산비탈을 굴러 쓰러졌다. 다리 등을 크게 다친 A씨는 119 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A씨와 함께 약초를 캐던 B씨는 "A씨가 약초를 캐다가 골짜기로 굴러떨어져 크게 다쳤다"며 119에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logo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폭염 현장] "이게 뭔 난리여…수박농사 30년 만에" 2017-06-20 16:50:02
산비탈 고추밭에 물을 길어 나르는 게 일과다. 김씨는 "가뭄으로 고추가 자라지 않는다"며 "고춧잎이 말라 비틀어지는 것은 물론 새끼손가락보다 작은 고추가 크지 않고 그대로 익는 실정"이라고 하소연했다. 가뭄으로 모가 말라죽으면서 2차 모내기를 준비하는 홍성 천수만 A지구 간척지 농민들의 상황도 만만치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