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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정려원 주연 '게이트', '최순실 사건' 모티브…몸 사리지 않는 풍자 2017-03-23 10:45:23
소시민의 인간적인 삶의 단면을 유쾌하게 풀어낸 케이퍼 무비다. 임창정은 자타공인 최고의 엘리트로 촉망 받던 검사였지만 의문의 사고로 기억을 잃은 ‘정진’역을 연기한다. 계약직 생활을 전전하며 어렵게 얻은 직장도 잃고 청년실업자가 된 ‘소은’역에 정려원, 도둑질로 생계를 이어나가는...
교도소 제왕·폭력 정권…끔찍한 '권력본색' 2017-03-22 18:46:45
희생당하는 소시민을 다룬 ‘보통사람’(김봉한 감독)이다. 두 영화는 권력이란 근사한 모습의 이면에 감춰진 악마적인 속성을 포착했다. 한석규와 김래원(프리즌), 손현주와 장혁(보통사람) 등 호화 배역진이 등장한다.‘프리즌’은 교도소에 대한 통념을 뒤집는다. 범죄자를 격리시켜 교정하는...
‘게이트’ 임창정-정려원 캐스팅 확정, 흙수저들의 통쾌한 한방...4월 크랭크인 2017-03-22 16:04:29
소시민들의 들끓는 투기로 부정부패를 타파하여 통쾌한 한방을 날려줄 유쾌한 영화다. 최근 대한민국을 뒤흔든 일련의 사건들을 모티브로 한 이번 영화는 사회적인 풍자와 함께 코미디 섞인 소시민의 인간적인 삶의 단면을 유쾌하게 풀어낸 케이퍼 영화로 시나리오 작업 단계부터 많은 관심과 사회적인 이슈를 모으고 있다....
임창정·정려원, 시국풍자 영화 '게이트' 캐스팅 2017-03-22 14:22:32
영화로, 소시민들의 들끓는 투지로 부정부패를 타파하는 내용을 코믹하게 그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창정은 기억을 잃은 검사 정진역을. 정려원은 계약직 생활을 전전하며 어렵게 얻은 직장도 잃고 청년실업자가 된 소은역을 맡았다. 도둑질로 생계를 이어나가는 소은의 아빠 장춘역에는 이경영, 소은 집안의 빚을 볼모로...
정원중X한성천X민무제, 아티스트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 2017-03-22 14:09:29
‘소시민’ 등 차근차근 다수의 작품으로 탄탄하게 필모그라피를 채워가고 있는 배우이다. 배우 민무제는 개성강한 마스크로 영화 ‘허삼관’, ‘검사외전’, ‘남과 여’ 등으로 서서히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다. 아티스트컴퍼니는 “대한민국 문화계 역사를 써 내려오신 정원중...
[백광엽의 논점과 관점] 개봉박두 '대중경제론 시즌 2' 2017-03-21 17:41:36
달랐다. 급속한 산업화 과정에서 소외감이 커진 농민과 소시민들이 대거 호응했다. 식자층 지지도 유별났다. ‘지적 허영심’만 비대한 변방 지식인들의 폐쇄적 세계관에서 비롯된 집단오류였다. 박정희는 ‘이 나라가 어찌 대외종속국이냐’며 따져물었고, 선거에서 이겼다.대중경제론은 점점 세를...
손현주 "악착같이 살아온 연기인생…앞으로도 그럴 것" 2017-03-16 14:48:40
소시민 역이 단골이었지만, 스크린에서는 주로 스릴러 장르에 출연하며 카리스마를 발산해왔다. 오는 23일 개봉하는 영화 '보통사람'에서는 가족과 행복하게 사는 것이 꿈인 평범한 가장이자 형사 성진 역을 맡아 상식이 통하지 않았던 시대인 1980년대 '보통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영화는 주인공...
'어느날'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김남길·천우희표 특효약 2017-03-07 13:42:53
밝혔다. 지난해 영화 '판도라'를 통해 인상적인 소시민 히어로로 분했던 김남길은 '어느날'에서 겉으로는 이기적이지만 안으로는 깊고 따뜻한 강수 역을 연기했다. 김남길은 "처음 시나리오를 보고 '어른 동화'라는 생각에 못하겠다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글을 끝까지...
김남길·김래원·진구…2017 女心 도둑 리턴즈 2017-03-07 09:25:27
영화에서 김남길은 '판도라'에서 보여줬던 소시민 히어로와는 상반된 진중하고도 섬세한 내면 연기를 펼쳐 때로는 엉뚱하고 때로는 따뜻한 남자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드라마 '닥터스'로 로맨틱한 의사 역을 맡았던 김래원은 영화 '프리즌'을 통해 거친 남성미를 뽐낸다. 오는 23일 개봉되는...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라미란, 안방극장 울리고 웃긴 공감 100% 열연 빛났다 2017-02-27 07:15:37
소시민의 일상을 따뜻하고 정감 가게 표현해 안방극장의 공감지수를 높인 것. 또 라미란은 몸 사리지 않는 연기 투혼을 발휘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생동감 넘치는 만취 연기와 무아지경 댄스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는가 하면, 슬픔과 분노, 억울함 등 복합적인 감정을 담아낸 오열 열연을 펼치며 탁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