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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기술인협회, 회원 100만명 돌파 2024-04-17 17:46:53
이는 국내 건설 관련 단체 중 단연 최대 규모다. 직능단체 중에서도 최대 회원 수다. 회원 수는 △건축 38만235명 △토목 32만9073명 △기계 10만3364명 △안전관리 4만8163명 △조경 4만6643명 △환경 2만8320명 △전기·전자 1만9125명 △도시·교통 1만2643명 등 총 100만97명으로 집계됐다. 협회는 건설기술인 복리증진...
이라크 "우리 땅에선 안 쐈다"…이란 이스라엘 공습 연루 부인 2024-04-17 08:20:36
수다니 이라크 총리는 이날 성명을 내고 이라크는 이란의 이스라엘 공격 당시 자국 영토 내에서 미사일이나 드론이 발사됐다는 보고를 받은 적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알수다니 총리는 "우리의 입장은 명확하다. 이라크가 분쟁의 무대에 내동댕이쳐지는 걸 용납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란은 13일 밤부터 14일 새벽...
바이든 "파트너들과 함께 이란의 이스라엘 공격 물리쳐" 2024-04-16 07:19:56
알수다니 이라크 총리와의 회담에서 지난 13일 이란의 이스라엘 공습을 "우리의 파트너들과 함께 물리쳤다"고 말했다. 백악관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알수다니 총리와 회담하면서 기자들 앞에서 행한 모두 발언을 통해 "우리는 이스라엘을 지키기 위해 전례 없는 군사적 노력을 기울였다"며 이같이...
'3개의 전쟁' 기로에 선 세계…서방·중동 '자제' 한목소리 2024-04-15 11:49:16
수다니 이라크 총리와 통화해 역내 분쟁이 더 번지지 않도록 하는 방안과 긴장 고조 위험을 완화하기 위한 노력에 대해 상의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주요 7개국(G7·미국·일본·영국·독일·프랑스·이탈리아·캐나다)은 이란의 이스라엘 공습을 규탄하는 동시에 사태 악화를 막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G7...
법조인·경찰 출신 대거 국회로…“정치인 수사 압박 세지나” 2024-04-11 18:00:14
입성에 성공했다. 역대 총선 가운데 가장 많은 수다. 경찰 출신 당선인은 10명으로 지난 총선보다 1명 늘었다. 여야 모두 법조인·경찰 출신이 대거 당선돼 주요 정치인 수사와 관련해 정치권 압박이 거세질 전망이다. 11일 한국경제신문이 제22대 총선 개표 상황을 분석한 결과 당선자 가운데 법조인 출신은 총 60명으로...
韓~日 수송객수 1위 제주항공 2024-04-08 18:29:47
때 제주항공 비행기를 이용한 탑승객 수다. 제주항공은 도쿄, 오사카 등 대도시로 향하는 노선 외에 마쓰야마, 히로시마 등 중소 도시 노선 운항을 확대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8일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일본 노선 비행기 전체 탑승객(1791만9895명) 가운데 20%가 제주항공을 이용했다. 대한항공...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인스타 팔로워 1800만…'4세대 최다' 2024-04-03 09:15:36
수다. 필릭스는 본인만의 감성과 매력이 돋보이는 사진으로 개인 인스타그램 피드를 가득 채우며 팬심을 끌어당겼다. 감각적인 촬영 비하인드 이미지부터 소소한 일상까지 공유하며 전 세계 스테이(공식 팬덤명)와 소통하고 팔로워 수 상승세를 이끌었다. 스트레이 키즈의 그룹 소셜 지표도 뚜렷한 확장세가 두드러진다....
"손님 6명이 치킨 한 마리 먹습니다"…사장님의 '하소연' 2024-03-29 18:34:42
채 2시간씩 수다를 떨고 있어서 화가 난다는 한 식당 사장의 사연이 알려져 네티즌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손님 6명이 치킨 한 마리 먹습니다"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치킨집 사장 A씨는 "이날(지난 21일) 손님 6명이 오더니 치킨 한 마리와 음료 2병만 시키더라"고 말했다. 당시...
"91세 거장 열정에 반했다"…들라크루아展, 15만 관객 '흥행 돌풍' 2024-03-28 18:45:03
벨 에포크’ 전시를 27일까지 찾은 관객 수다. 개막 이후 하루 평균 1711명(휴관일 제외)의 관객을 끌어모은 결과다. 지난해 하반기 시작한 전시 중에서도 압도적인 흥행 1위다. 구름처럼 몰린 관객 중에는 특별한 이들도 많았다. 최근 전시장에서 가장 눈에 띈 사람은 현대미술 거장 마르크 샤갈(1887~1985)의 외손녀 벨라...
"엄두도 못냈던 오르막길, 이 녀석 덕분에 가뿐합니다" 서울시 최초 모노레일 탑승기 2024-03-27 15:44:44
승객은 각자 모노레일을 구경하거나 수다를 떤다. 자리에 앉은 승객들은 상체를 돌려 창밖을 구경한다. 서 있는 승객도 창밖을 구경한다. 모노레일 양옆에 왜 불투명 시트지를 붙였는지, 저기 보이는 아파트는 무엇인지 등 각각의 주제로 이야기 보따리를 풀기 바쁘다. 신당현대아파트에 사는 장성우 씨는 유모차를 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