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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베이비' 장나라X고준X박병은X정건주, 3色 워너비 과속 커플 포스터 공개 2020-04-14 13:28:00
보이는 ‘남사친’ 박병은과 ‘여사친’ 장나라의 표정과 제스처가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의 모습만으로 향후 서로 물고 뜯는 절친 로맨스를 예감하게 만든다. 또한 정건주는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순수한 눈빛으로 순도 100%의 포텐을 터트리고 있다. 반면 장나라는 포텐과...
누가 봐도 장나라가 주인공...‘오 마이 베이비’ 커플♥ 포스터 3종 2020-04-14 13:04:51
‘여사친’ 장나라의 표정과 제스처가 웃음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정건주는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순수한 눈빛으로 순도 100%의 포텐을 터트리고 있다. 반면 장나라는 포텐과 열정은 백점이지만 눈치는 빵점인 최강긍정 신입사원 정건주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난감해하는 표정. 극 중 장하리, 한이상, 윤재영,...
‘더 로맨스’ 유인영, 성공적인 작가 데뷔…감동 가득했던 마지막 이야기 2020-04-13 08:23:40
시청자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시며 ‘갖고 싶은 여사친’이라는 수식어를 이끌었다. 특히 유인영은 회차가 진행될수록 작가 데뷔를 향한 열정과 시나리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기도. 이처럼 ‘더 로맨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유인영은 오는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
"오빠 좋아하는 거 같아"…'더 로맨스' 김지석X유인영, 고백 연기 시뮬레이션 2020-04-03 11:47:00
통해 공개됐다. 김지석은 유인영과 함께 웹드라마의 중요한 신에 대한 자문을 구하기 위해 절친 박경을 만났다. 김지석은 “남사친 여사친 관계에 있는 주인공이 고백을 해야한다”고 설명하자, 박경은 “한번 가상으로 고백해봐라. 그걸 그대로 쓰면 되지 않나”라며 시뮬레이션을 시작했다. 곧이어...
'우다사2' 유혜정X박은혜X김경란, 웃음X눈물 범벅 '찐 행복' 라이프 2020-03-26 07:57:00
촬영’을 고수하는 아날로그 사진관의 모습에 신기함을 드러냈다. 어느덧 80세가 된 하복남 여사를 화장해주던 유혜정과 서규원은 늙어버린 얼굴을 가까이서 바라보며 짠한 마음을 드러냈다. 뒤이어 세 모녀는 기회가 한 번 뿐인 촬영에 잔뜩 긴장, 어색한 포즈로 사진을 찍었다. 인화를 기다리던 세 모녀는 “기...
문 대통령 19.4억, 6000만원↓…김현종 58억, 靑 참모 중 1위 2020-03-26 00:00:29
문 대통령의 재산은 지난해 3월 신고한 20억1600만원에서 19억4900만원으로 줄었다. 모친 강한옥 여사가 작년 10월 별세하면서 등록 대상(1억5100만원)에서 제외된 게 영향을 미쳤다. 모친을 제외한 문 대통령 본인과 부인인 김정숙 여사 명의의 재산은 8500만원 가까이 증가했다. 청와대 참모 중 재산이 가장 많은 이는...
1조원 넘은 신격호 개인재산…상속세만 4천억원 넘을 듯 2020-01-25 05:57:00
것으로 추정된다. 신 명예회장이 별도의 유언장을 남기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만큼 상속은 현행법에 따라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민법에 따르면 상속 1순위는 배우자와 직계비속인데 신 명예회장의 부인인 시게미츠 하츠코 여사는 국내에 배우자로 등록돼 있지 않다. 사실혼 관계인 서미경 씨도 법률상 배우자가 아니기...
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영결식…"조국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는 생각을 평생 실천한 분" 2020-01-22 17:19:37
회장의 아들 신유열 씨가 위패를 들고 뒤따랐다. 고인의 부인 시게미쓰 하쓰코 여사와 신동주 회장, 신동빈 회장, 장녀 신영자 전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등도 운구 뒤에 섰다. 영결식에서 신동빈 회장은 롯데그룹을 대표해 인사말을 했다. “아버지는 우리나라를 정말 많이 사랑하셨습니다”는 말로 운을 뗐다....
'평생의 꿈' 롯데월드타워 마지막 보고 떠난 故신격호 회장 2020-01-22 09:28:38
신유열 씨가 위패를 들고 들어서며 영결식이 시작됐다. 부인 시게미쓰 하쓰코 여사와 신동주 회장, 신동빈 회장, 신영자 전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등이 영정을 따라 입장했다. 명예 장례위원장을 맡은 이홍구 전 국무총리가 추도사를 낭독했다. 이 전 총리는 신 명예회장에 대해 "모국의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겠다는...
마지막길 떠난 故 신격호 회장…신동빈 "조국을 먼저 떠올린 분" 2020-01-22 08:30:50
영정을, 차남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아들 신유열씨가 위패를 들고 들어서며 시작됐다. 고인의 부인인 시게미츠 하츠코 여사와 신동주 전 부회장, 신동빈 회장, 장녀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등 가족들이 영정을 뒤따랐다. 명예 장례위원장을 맡은 이홍구 전 총리가 추도사를 낭독했다. 이 전 총리는 "우리 국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