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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중소·중견기업 CEO 초청 포럼 열어 2022-10-11 10:46:36
KB금융그룹 부회장, 양종희 KB금융그룹 부회장, 이재근 KB국민은행장과 KB금융그룹 경영진, KB국민은행을 거래하는 우수 중소·중견기업 CEO 등 180여명이 참석했다. '새로운 비즈니스를 위한 생존방식(Business Impact to SURVIVE)'를 주제로 우수 중소·중견기업 CEO와 KB금융그룹 경영진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KB금융, 싱가포르에 스타트업 지원 2022-09-22 17:54:46
‘KB 글로벌 핀테크 랩’을 열었다. 국내 스타트업 해외 진출을 돕고 글로벌 기술 공유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고미코퍼레이션과 센스톤 등 국내 스타트업 네 곳을 ‘KB스타터스 싱가포르’로 선정해 현지 사무공간을 제공하고 사업화도 지원한다.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앞줄 왼쪽 두 번째) 등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KB금융, `글로벌 핀테크 랩` 개소…"스타트업 해외 진출 지원" 2022-09-22 14:30:00
22일 밝혔다. KB금융은 이날 싱가포르에서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 김문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 현지 스타트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진행했다. `KB 글로벌 핀테크 랩`은 싱가포르 현지에서 KB금융이 보유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현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윤종규 KB금융 회장 "간단·신속·안전 기반 원스톱 서비스 플랫폼 만들자" 2022-01-10 14:29:48
의미한다는 설명이다. 이어 허인·이동철·양종희 부회장과 박정림 총괄부문장이 이끄는 4개의 비즈 그룹별 세션이 진행됐다. 비즈 그룹은 계열사와 부문간 연계를 위해 KB금융이 기존 사업부문을 확대 재편한 조직이다. 그룹별로 중점 전략을 발표를 하는 시간을 갖고, 차별화된 ‘금융 플랫폼’ 및 ‘기업금융과 투자 역...
윤종규 KB금융 회장 "고객중심 디지털 플랫폼 구축…원스톱 서비스 제공할 것" 2022-01-10 09:40:19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엔 허인·이동철·양종희 부회장 및 박정림 총괄부문장이 담당하는 4개의 비즈 그룹별 세션도 진행됐다. 비즈 그룹은 부문간 연계/협업/강화를 위하여 기존 사업부문을 확대 재편한 것으로, 비즈 그룹별 '22년 중점 추진계획' 발표를 통해 부문간 시너지 확대와 실행 방안 마련을 위한...
KB금융, 4개 사업그룹 체제 조직 개편…`투자·자산운용` 총괄 신설 2021-12-28 18:13:36
부회장이 담당하는 ▲글로벌부문, 보험부문, 양종희 부회장이 담당하는 ▲디지털부문, IT부문, 박정림(KB증권 대표이사) 총괄부문장이 담당하는 ▲자본시장부문, CIB(상업은행·투자은행 통합)부문으로 구성된다. 자본시장부문·CIB부문을 담당하는 총괄부문장은 그룹 차원의 투자/자산운용 역량 강화를 비롯해 투자 포트...
KB금융, '3인 부회장 체제' 출범..."차기 리더그룹 형성" 2021-12-16 12:11:54
'3인 부회장 체제'를 도입했다. 지난해 승진한 양종희 부회장, 앞서 부회장에 내정된 허인 국민은행장과 함께 '61년생 3각 구도'로 윤종규 회장을 뒷받침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대표 임기가 만료된 7개 계열사 가운데 4개 계열사 대표는 연임을 결정하면서 '안정 속 세대교체'를 추진했다는 분석이...
하나금융지주 '포스트 김정태' 관심…내년 초 금융권 인사 바람 2021-12-12 06:15:02
따라 현재 하나인 부회장(양종희 부회장) 자리가 2개까지 늘어나는 것은 기정사실이지만, 업계에서는 '3인 부회장 체제'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만약 이동철 KB국민카드 대표이사 사장 등이 부회장으로 추가 승진할 경우, 해당 계열사의 대표 자리를 누가 맡을지 주목된다. 신한금융그룹에서 올해 말이나 내년 초...
국민은행 차기행장에 '55세 이재근' 발탁 2021-12-01 17:12:29
국민카드 사장도 지주 부회장으로 승진해 양종희 부회장과 함께 ‘3인 부회장’ 체제로 재편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모두 1961년생으로 차기 회장직을 놓고 경쟁하는 구도가 된다. 은행권 세대교체 본격화하나이번 인사로 KB금융 조직 내부에도 세대교체 바람이 거셀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 내정자가 KB금융지주에서...
[마켓인사이트]삼일Pwc "기후 대응 늦으면 한국 기업 '기후변화 디스카운트' 우려" 2021-09-14 16:57:18
번째 세션의 기조연설을 맡은 양종희 KB 금융지주 부회장은 지난 6월 선언한 'KB 넷제로 STAR'의 내용을 중심으로 2050년까지 탄소배출 단계별 감축 전략을 소개하고 ESG 생태계를 위해 약자를 포함해 전체를 아우르는 체계와 기준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냈다. 삼일PwC ESG 플랫폼 권미엽 파트너는 "최근 ESG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