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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기술 빼돌려 中 최초 D램 개발한 일당 구속기소…"유사 이래 최대" 2025-10-01 16:21:21
양 씨 등은 삼성전자보다 3~5배 많은 연봉을 받고 CXMT에 합류한 것으로 확인됐고, 연봉 규모는 15억~30억원에 달했다. 검찰 관계자는 "이번 사건은 유사 이래 최대 규모의 기술 유출 사건으로 확인됐다"며 "피해 기업은 물론 국가 경제를 위협하는 기술 유출 범죄에 대해 엄정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박시온 기자...
연봉 2억 이상 고소득자, 주담대 소득공제 870억…전년 대비 20% '쑥' 2025-10-01 14:24:03
주택담보대출 소득공제를 받는 연봉 2억원 이상 고소득자가 1만 명을 훌쩍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많게는 800만원 상당의 공제 혜택을 봤다. 1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소득 구간별 부동산 관련 공제 현황'에 따르면 2023년 기준 근로소득이 2억원을...
국회의원 떡값 425만원 입금…김미애 "받기 불편" 전액 기부 2025-10-01 11:03:51
국회의원 연봉은 약 1억5700만원이다. 구체적으로 일반수당 월 707만9000원, 관리업무수당 63만7190원, 상여금 1557만5780원, 명절 휴가비 849만5880원, 입법활동비 313만6000원, 특별활동비 78만4000원이다. 이를 통해 국회의원들은 매월 1200~1300만원 수준의 급여를 받는다는 계산이 나온다. 그렇다면 직장인의 평균...
HR 서비스도 구독 모델이 '대세'…68만명이 선택한 '이곳' 2025-09-30 18:06:32
리뷰, 연봉, 면접, 복지 정보를 무제한 열람할 수 있다. 프리미엄 멤버십은 △주제별 전·현직자 Q&A △정량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 △연차별 재직 경험 비교 등의 데이터를 추가로 제공한다. 잡플래닛에 따르면 구매자 10명 중 4명은 2회 이상 유료 서비스를 재구매했다. 한 이용자의 최다 구매 횟수는 91회를 기록했을...
대구 'MZ 취향저격' 일자리 정책 통했다 2025-09-30 18:02:50
연봉은 물론 사택과 자녀학자금 지원에 야구 시즌권도 주고 있어 청년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했다. ◇신산업 인재 양성 노력도 주효모빌리티, 로봇 등 5대 미래 신산업 경쟁력을 높이면서 이 분야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춘 대구시의 전략도 주효했다. 기업·청년 라포르 조성 프로젝트가 대표적이다. 라포르는 기업과...
샤오미, 엔지니어에 수십억 포상…'S급 인재' 속한 기업은 통째 인수 2025-09-29 18:17:59
딥시크의 핵심 개발자 뤄푸리에게 연봉 1000만위안(약 20억원)을 제안했다. 인재를 얻기 위해 그들이 몸담은 기업을 통째로 인수하기도 한다. 샤오미는 2021년 자율주행 스타트업 딥모션을 인수한 뒤 500명이 넘는 석박사급 인력으로 자율주행 연구개발(R&D)팀을 꾸렸다.◇인재 쟁탈전 나선 중국 빅테크인재 확보에 사활을...
129만 中유학파, 美 빅테크 관두고 '귀국 러시' 2025-09-29 18:15:18
12일 야오순위 오픈AI 연구원이 거액 연봉에 텐센트로 옮긴다는 소식에 글로벌 테크업계가 발칵 뒤집혔다. 앞서 올 2월 우융후이 구글 딥마인드 연구 부사장이 틱톡 운영사 바이트댄스로 이직한 것과 맞물려 “중국의 해외 유학파 인재 사냥이 본격화하고 있다”는 얘기가 나왔다. 실제 그렇다. 스탠퍼드대 분석에 따르면...
AI 포닥 연봉 9천만원…이노코어 400명 채용 완료 2025-09-29 12:00:12
AI 포닥 연봉 9천만원…이노코어 400명 채용 완료 MIT·스탠퍼드 출신 포함, 해외 인재의 국내 복귀 확대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정부가 인공지능(AI) 인재 확보를 위해 박사후연구원 1명당 연봉 9천만원을 지원하는 이노코어 사업의 첫 목표인 400명 임용을 완료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4대 과학기술원은 8개...
"예뻐서 꽃뱀인 줄 알았어"…연애 첫날 남친 발언에 '화들짝' 2025-09-28 21:54:13
"연봉도 내가 더 높을 것 같다. 솔직히 말하자면 상대는 돈이 보이지 않았다. 저는 결혼 생각이 없기 때문에 그냥 끌림으로 만난 건데 저런 소리를 들으니까 상남자처럼 보이던 사람이 그냥 하남자로 보였다"고 했다. 이어 "그 말 듣고 '사귀는 거 다시 생각해 보자'고 하고 집에 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산업부 공무원들, 기후에너지부 선호 2025-09-28 18:02:10
시 연봉이 수배 뛰는 사례가 나온다. 에너지정책실 소속 한 사무관은 “승진 기회가 비교적 빨리 오고 향후 커리어 확장 가능성도 커 이동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산업부는 내부 조사 결과를 토대로 환경부와 협의한 뒤 행정안전부 승인을 거쳐 최종 이동 인원을 확정하겠다는 계획이다. 하지은 기자 hazzy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