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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기업·근로자 세금 줄이고 GTX 전국에 깐다[논쟁 실종된 대선] 2025-05-11 06:57:01
김 후보는 “수도권을 제외한 영남, 호남, 충청 지역도 광역철도를 구상할 수 있는 충분한 인구와 경제성을 가지고 있다”며 “지방분권과 지방자치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GTX 건설을 자치단체에 맡기면서 재정과 인사, 인허가권 등 권한을 자연스럽게 지방으로 이양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이재명, 영남·호남 '경청투어' 끝으로 공식 대선 유세 돌입 2025-05-10 18:18:12
영남신라벨트편’을 마친 바 있다. 지난 9일 찾은 경북 칠곡은 역대 민주당 대선 후보가 공식적으로는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곳이다. 험지인 영남과 민주당의 정치적 고향인 호남을 경청투어의 마지막 일정으로 연달아 찾는 건 이 후보가 이번 선거 캠페인에서 ‘통합’이란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공들이고 있다는 방증이다....
이재명 "한덕수 아닌 여러분 위한 선택해야…이재명 아니어도 좋다" 2025-05-10 14:43:51
선택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영남 3차 경청 투어 중 의령 전통시장에서 "뽑아놨더니 속된 말로 도둑질을 하고 국민을 배반하고 주인을 업신여겨도 다시 찍어주면 존중하겠나"라며 이렇게 밝혔다. 이 후보는 "여러분이 맡긴 권력으로 여러분을 위해서만 일할 충직한 머슴, 일꾼을 뽑아달라"며 "그래야 여러분의...
다시 영남 찾은 이재명 "색깔 말고 국민 눈 기준으로 대통령 뽑자" 2025-05-09 15:43:48
등 영남 지역에서 세 번째 지역 유세를 이어갔다. 국민의힘이 후보 단일화 협상을 두고 내분에 휩싸인 가운데 민주당은 상대적으로 열세인 대구·경북(TK) 표심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 후보는 이날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릴 예정인 경북 경주에서 일정을 시작했다. 지난 2일부터 보수 텃밭인...
과기부, SKT 해킹 뒤 기업 6천개·각 부처에 악성코드 점검 요청 2025-05-09 11:00:01
또 영남 산불로 소실되거나 전기가 끊겼던 이동통신 기지국 복구가 완료돼 감에 따라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12일까지 해당 지역의 이동통신 서비스 품질을 현장 점검 중이라고 밝혔다. 기지국 피해 규모가 큰 경북 영덕군·청송군·안동시·영양군, 경남 산청군 5개 지역을 중심으로 이동통신 전송속도, 접속 성공률, 전송...
명동 복지회·일신교회도…중구가 모은 성금 4600만원 어디로? 2025-05-09 10:00:01
산불로 피해를 입은 영남지역 이재민을 위해 지난 3월부터 한 달여간 진행한 ‘산불피해 특별모금’에서 총 4638만 원의 성금을 모금했다고 9일 밝혔다. 중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3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 지역 내 15개 동주민센터에 모금 창구를 운영하고, 관내 기업·단체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해...
NST 및 23개 출연연, 영남지역 산불 피해 성금 2억원 전달 2025-05-07 11:11:18
NST 및 23개 출연연, 영남지역 산불 피해 성금 2억원 전달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와 산하 23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은 7일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2억여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NST와 출연연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중앙회에서 성금 전달식을 갖고...
1조 '한국형 칸쿤' 사업…9개 지자체 도전장 냈다 2025-05-06 17:41:01
있다. 영남에서는 부산, 경북 포항시, 경남 통영시가 공모사업에 뛰어들었다. 부산은 사하구 다대포 일원 300만㎡에 5성급 이상 호텔 2곳과 해상둘레길·인공서핑 시설 건립을, 포항시는 영일만 관광특구에 마리나·해양공원 조성 등을 핵심 사업으로 내걸었다. 전국 최초로 관광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통영시는 도산면...
[속보] 국힘 당 지도부, 김문수 만나러 지방행…"단일화 일정 협의" 2025-05-06 15:30:30
알려졌다. 김 후보는 당초 7일까지 1박 2일로 영남 지역 방문 일정이 계획돼 있는데 이번 회동 결과에 따라 김 후보가 일정을 중단하고 지도부와 함께 서울로 복귀, 의원총회에 참석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를 위해 지도부는 의총을 정회한 채 의원들에게 비상 대기를 요청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김문수-한덕수 '단일화' 더 멀어졌다 2025-05-06 13:54:36
1박 2일간 영남 일정이 예정돼 있어 사실상 단일화 협상 기한은 8일과 9일 이틀뿐이다. 유상범 단일화 위원장이 이날 오전 10시 단일화 회의를 열려 했으나 김문수 후보측이 참석하지 않아 불발됐다. 김 후보 측은 전날(5일) 당 지도부가 본인 의사에 반한 단일화를 밀어붙인다며 당무우선권 발동을 시사하고 사무총장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