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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골프 희망' 김시우,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최연소 우승(종합2보) 2017-05-15 09:03:54
우승상금 189만 달러(약 21억원)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해 8월 윈덤 챔피언십 이후 PGA 투어 통산 2승째를 거두면서 한국 남자 골프의 희망임을 입증했다. 특히 김시우는 2004년 애덤 스콧(호주)이 세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사상 최연소 우승 기록(23세)을 경신하면서 PGA 투어의 '20대 젊은 피'로서의 존재감도...
'플레이어스 제패' 김시우, 5년간 투어 시드 확보…몸값↑ 2017-05-15 08:48:30
그는 지난해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서 일반 대회 2년간 투어 시드권을 확보했다. 3년 더 뛸 수 있는 시간을 번 셈이다. 이에 더해 마스터스, US오픈, 브리티시오픈 등 메이저 대회 4개 가운데 3개 대회를 3년간 출전할 기회도 얻었다. 또 올해 PGA 챔피언십 출전권도 확보하며 메이저 우승도 노릴 수 있게...
김시우, PGA 플레이어스 제패…"20억원대 상금, 멀티 챔피언까지 달성" 2017-05-15 08:43:46
됐다. 한화로는 21억 3381만원에 달하는 금액이다. 특히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상금 규모가 4대 메이저대회와 맞먹는 만큼 김시우의 우승은 더욱 의미가 크다. 한편 김시우는 지난해 8월 윈덤 챔피언십에서 투어 첫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후 9개월여 만에 또 한번 우승하면서 김시우는 국내 PGA 투어 선수 중...
김시우,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역전 우승…통산 2승(종합) 2017-05-15 08:13:57
8월 윈덤 챔피언십 이후 PGA 투어 통산 2승째다. 2014∼2015년 PGA의 2부 투어인 웹닷컴 투어에서 경험을 쌓고 PGA 투어에 오른 김시우는 1부 무대 진출 후 곧바로 우승컵을 들고 신인왕 후보에 꼽히는 등 한국 남자골프의 기대주로 활약하고 있다. 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 그룹에 2타 뒤진 단독 4위에 올랐던 김시우는...
[표] PGA 투어 한국 선수 우승 일지 2017-05-15 08:09:06
│2016│김시우│윈덤 챔피언십 │ ├────────────┼───────────┼────────────┤ │2017│김시우│플레이어스 챔피언십 │ └────────────┴───────────┴────────────┘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PGA '왕중왕전'서 희망을 현실로 만든 김시우 2017-05-15 08:00:29
김시우는 결국 지난해 8월 윈덤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미국 무대 진출 4년 만에 감격의 첫 우승을 달성했다. 김시우는 최경주, 양용은, 배상문, 노승열에 이어 PGA 투어에서 우승한 5번째 한국인 선수가 됐다. 이들 중에서 김시우가 최연소 우승자다. 그러나 김시우는 올해 들어서는 극심한 부진을 보였다. 지난해 말...
'집게그립' 잡은 김시우…퍼팅실험 성공할까 2017-05-14 18:35:29
승을 가져다준 윈덤챔피언십 때의 퍼팅감이 요즘 들어 더 아쉬운 이유다. 당시 절정에 달한 그의 퍼팅 능력은 올 시즌 182위로 뚝 떨어졌다.고육지책으로 바꾼 게 ‘집게그립(claw grip)’이다. 퍼팅으로 속을 썩던 왕정훈(22)과 마스터스 챔피언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효험을 본 그 그립이다. 지난달 말...
김시우,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선두에 2타 차 추격 2017-05-14 09:18:30
8월 윈덤 챔피언십 이후 통산 2승째를 기록하게 된다.김시우는 2번홀(파5)에서 어프로치샷을 홀 3m 위치까지 붙인 뒤 버디퍼팅을 성공했다. 9번홀(파5)에서도 정확한 어프로치샷으로 버디를 낚았다.10번홀(파4)에선 그린 주변 러프에서 친 6m짜리 칩샷이 그대로 홀컵 안으로 굴러떨어지면서 버디를 추가한 김시우는...
김시우, 선두에 2타 차 추격…플레이어스 챔피언십 4위 부상 2017-05-14 08:32:16
윈덤 챔피언십 이후 통산 2승째를 기록하게 된다. 2014∼2015년 PGA의 2부 투어인 웹닷컴 투어에서 경험을 쌓고 PGA 투어에 오른 김시우는 1부 무대 진출 후 곧바로 우승컵을 들고 신인왕 후보에 꼽히는 등 한국 남자골프의 기대주로 활약하고 있다. 올 시즌엔 CIMB 클래식에서 공동 10위를 기록한 것이 최고 기록이다....
'이글 쇼' 김시우,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R 공동 7위 출발 2017-05-12 08:59:35
경험을 쌓고 PGA 투어에 오른 김시우는 지난해 8월 윈덤 챔피언십에서 우승, 그해 PGA 투어 신인왕 후보에 꼽히는 등 한국 남자골프의 기대주로 활약하고 있다. 올 시즌엔 CIMB 클래식에서 공동 10위를 기록한 것이 최고 기록이다. 강성훈은 버디 3개에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로 공동 32위에 올랐고, 2011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