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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대통령 비판에 여당 의원이 '꼴갑' 폭언하다니" 2020-06-15 15:33:09
지낸 더불어민주당 윤영찬 의원은 곧바로 페이스북에 문 대통령이 연설문을 수정하는 장면이 담긴 사진을 올리고 "보지 않은 사실을 상상하는 것은 자유지만, 남 앞에서 떠들면 '뇌피셜'이 된다"고 비판했다. 최우규 전 연설기획비서관도 페이스북에 "(진 전 교수의 얘기는) 명백한 거짓"이라고 적었다. 진 전...
"난사 수준 침 뱉기"…진중권 文비판에 여권 비난 증폭 2020-06-12 10:30:24
국민소통수석 출신인 윤영찬 민주당 의원은 "뇌피셜"로 이야기하고 있다고 비판했으며 최우규 전 연설 기획비서관은" 명백한 거짓"이라고 반박. 시인 출신의 신동호 청와대 연설비서관은 직접 시를 쓰며 진 전 교수를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진 전 교수는 쏟아지는 여권의 비판에 일일이 대응하며 "앵무새처럼 읽는다는 것이...
행복국가 부탄 배우는 '국민총행복'…與野 경제통 뭉친 '한국경제포럼' 2020-06-11 15:29:29
부사장 출신인 윤영찬 민주당 의원과 카카오뱅크 사장 출신 이용우 민주당 의원이 핵심이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와 여민수 카카오 대표 등 IT업체들의 대표급 임원과 의원들 사이에 공론의 장을 활성화하고 디지털 뉴딜 등 새로운 주제를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21대 국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비롯해...
진중권 "文 참모들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盧 연설과 질적 차이 느껴야" 2020-06-11 15:20:18
발언 관련해 자신을 비판한 윤영찬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하승창 전 청와대 수석, 최우규 전 청와대 비서관 등 전직 청와대 참모들을 향해 "맹구같은 소리다. 부끄러운 줄을 알아야지"라고 말했다. 진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의전 대통령 같다는 발언이) 작심을 하고 한 것도 아니고 지나가면서 한...
'진중권이 뭐길래…' 한마디에 청와대 출신 의원까지 들끓는 이유 2020-06-11 11:16:45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을 지낸 윤영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 대통령이 원고를 수정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보지 않은 사실을 상상하는 건 진중권 씨의 자유다"라면서도 "이를 확신하고 남 앞에서 떠들면 뇌피셜이 된다. 꼭 참고하라"고 경고했다. 최우규 전 청와대 연설기획비서관 또한 "어디서 누구에게...
"뇌피셜"vs"유치해"…윤영찬·진중권, 文대통령 두고 정면충돌 2020-06-10 23:36:42
난다"라는 발언을 한 가운데 진 전 교수와 윤영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면충돌했다. 문재인 정부 초대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을 지내기도 한 윤 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SNS)에 "자기가 보지 않은 사실을 상상하는 건 진 전 교수의 자유이지만 그걸 확신하고 남 앞에서 떠들면 뇌피셜(근거 없는 망상)이 된다"라고...
[종합] 민주당, 北 연락폐기에 "판문점 선언 국회 비준해야" 2020-06-09 18:36:03
중요한 시기가 도래했다"라고 말했다. 윤영찬 의원도 페이스북에 "선언 합의사항인 전단살포 금지를 사전에 막지 못했다는 점에서 뼈아프다"며 "현행 남북교류협력법으로도 통일장관 승인을 거치지 않은 물품의 반출을 제재할 수 있고, 필요하다면 법을 개정하겠다"는 내용을 게시했다. 조정식 정책위의장은 원내대책회의에...
靑 당혹…"통일부에 물어봐라" 2020-06-09 17:29:46
했다. 윤영찬 의원도 “선언 합의 사항인 전단 살포 금지를 사전에 막지 못했다는 점에서 뼈아프다”며 “이런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민주당은 입법적 차원에서 적극적 대응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했다. 진성준 의원은 페이스북에 “21대 국회가 판문점 선언의 국회 비준을 통해 새로운 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당내 기반 다지기?…이낙연, 내일 민주당 출신 의원들과 막걸리 회동 2020-06-06 19:04:31
것으로 전해진다. 초선으로 21대에 들어온 윤영찬, 허종식, 양기대, 박성준 의원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총선 이후 민주당 의원들과 다양한 모임을 만들어 식사 자리를 갖는 등 접촉을 늘려왔따. 지난달 15일에는 초재선 당선인과 오찬을 했고, 같은 달 18일에는 광주와 전남지역 당선자들과 점심식사를...
'메기' 역할할 사람 없다…지도부는 '입단속' 의원은 '눈치보기' 2020-06-06 10:00:01
특성상 초선의 존재감이 기대만큼 크지 않을 것이란 평가도 있다. 여권은 초선 의원 중 상당수가 청와대 출신 등 현 정부에 몸담았거나 협업한 사람들이라 '다른 목소리'를 내기 힘들 것이란 우려다. 청와대 수석을 지낸 정태호·윤영찬·이용선 의원 등 청와대 출신만 민주당 초선 68명 중 16명(23.5%)이나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