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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아이들 다 절도범 만들지 말고 아르바이트생 쓰세요" 2021-09-08 18:34:30
다 절도범 만들지 말고 아르바이트생을 써라"라고 훈수를 뒀다. 그러면서 "가게 문 활짝 열어두고 (아이들의) 절도를 부추기지 말라"라면서 "우리 아이가 자판기를 뜯어서 절도라도 했으면 이런 글을 쓰지도 않았을 것이다"라고 항변했다. 이 글에 네티즌들은 "왜 이 부모는 다른 아이들도 절도할 거라고 생각하나", "집에...
女 고시텔서 신발에 코 박고 '킁킁'…신발 절도범 잡았다 [영상] 2021-09-07 10:06:12
여성 전용 고시텔에 침입해 신발 냄새를 맡은 후 훔쳐 도망간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6일 부산경찰청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는 부산의 한 여성 전용 고시텔 CCTV 영상이 공개됐다. 새벽 시간 백팩을 맨 평범한 차림의 남성이 여성 전용 고시텔에 나타났다. 이 남성은 복도의 신발장을 살피더니 여성 신발을 골라...
영국 코로나19에 반려견 절도 급증…심적고통 감안해 처벌 2021-09-03 19:40:36
가격이 형량을 정하는 데 영향을 줬다. 반려동물 절도 10건 중 7건은 개이고 지난해 개 절도는 2천건에 달했다. 프리티 파텔 내무장관은 "반려동물 절도죄는 동물이 단순한 재산과는 차이가 크다는 점을 인정한다. 또 경찰이 동물 절도범을 체포하는 데 추가 도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merciel@yna.co.kr (끝)...
"고인 친구라며"…시신서 귀금속 훔친 도둑 '덜미' [글로벌+] 2021-08-29 14:30:02
한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보석을 훔친 60대 절도범의 이야기를 전했다. 프랑스 북부 오드프랑스지방 파드칼레주 소재 리에벵 마을에 거주 중이던 그는 잇따라 같은 장례식장에서 도둑질을 하다 덜미를 잡혔다. 그는 지난 24일 한 장례식장을 찾아 시신에서 귀걸이와 목걸이, 반지 등 귀금속을 훔쳤다. 고인의 친구를 사칭한...
여성들의 '이것'만 훔쳐 달아난 아시아계 절도범 [영상] 2021-08-28 20:35:11
뉴질랜드에서 여성들의 신발을 노리는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 남성이 여성의 신발을 빼앗은 후 도망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27일(현지시간) 뉴질랜드 TVNZ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6월 오클랜드 도심 아파트에서 한 남성이 젊은 여성의 신발을 빼앗기 위해 공격하는 사건이 두 차례 발생했다. 경찰...
'신사의 나라' 영국에서…톰 크루즈, 'BMW X7' 도난 당했다 2021-08-28 07:18:24
짐은 몽땅 사라졌다. 절도범들은 스캐너 등을 이용해서 자동차 스마트키의 신호를 복제하는 수법을 이용한 것으로 현지 매체들은 전하고 있다. 한편 최근 20살 연하의 배우 헤일리 앳웰과 열애설에 휩싸인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7' 촬영에 한창이다. '미션 임파서블7'은 2018년 개봉한 '미션...
영국에서 영화 찍던 톰 크루즈, 길거리서 차 도난 당해 2021-08-27 21:14:38
선에 따르면 절도범들은 스캐너 등을 이용해서 자동차 스마트키의 신호를 복제하는 수법을 이용했다. 크루즈는 영국 남동부 지역에 있는 숙소에서 헬리콥터를 타고 촬영장으로 이동하곤 하며, 얼마 전엔 헬기 착륙장이 폐쇄되는 바람에 한 가정집 마당에 내린 일이 알려지기도 했다. merciel@yna.co.kr (끝) <저작권자(c)...
탈레반 두얼굴…1996년에도 '평화' 부르짖다 '피의 숙청' 2021-08-23 11:56:08
탈레반 지도부는 절도범의 손발을 절단하겠다는 형법을 발표했는데, 며칠 만에 실제로 시행됐고, 여성들은 눈만 내놓은 채 온몸을 가리고 거리를 다니다가도 탈레반 조직원들에게 이유 없이 집단 구타당하기도 했다. 당시 현장을 보도한 WP 기사에서는 "카불은 여성들에게 사실상 감옥이었다"고 기록돼 있다. 1996년 10월...
조약돌로 다이아몬드 바꿔치기…66억원 털어갔다 [글로벌+] 2021-07-22 09:16:56
알게 됐다. 피해 규모는 총 420만 파운드였고, 220만 파운드(한화 약 35억 원) 상당의 하트 모양 20캐럿 다이아몬드와 110만 파운드(17억 원) 상당의 배 모양 3캐럿 핑크 다이아몬드 등도 포함돼 있었다. 이들 절도범 일당 중 2명은 이미 유죄 판결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라카토스는 지난해 9월 프랑스에서 체포돼...
배고팠나…경찰에 2시간 쫓긴 美 절도범 맥도날드 들렀다 그만 2021-07-09 17:00:00
절도범 맥도날드 들렀다 그만 점심시간 즈음 맥도날드 드라이브스루 진입 도주하며 사고 잇따라, 본인도 들것에 실려가 뺑소니·무면허·폭행 등 13개 혐의 적용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미국에서 차량을 훔친 여성이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는 와중에 먹을 것을 사기 위해 맥도날드에 잠깐 들렀다가 결국 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