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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가게 직원 뺨 때린 벨기에대사 부인, 처벌 피할 듯 2021-05-16 15:48:58
옷가게 점원들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된 주한 벨기에대사 부인 측이 자신에게 부여된 면책특권을 유지하겠다는 의사를 경찰에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대사 부인의 폭행 사건과 관련해 벨기에대사 측으로부터 면책특권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14일 확인했다"며 "통상 절차대로 불송치 결정할...
"면책특권 포기 못해"…주한 벨기에 대사 부인 처벌 피할 듯 2021-05-16 14:53:53
의류매장에서 점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아 논란이 된 주한벨기에 대사의 부인 측이 면책특권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이 종결될 것으로 보인다. 16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벨기에 대사관은 피터 레스꾸이에 벨기에 대사의 부인 A씨의 면책특권을 유지할지 여부를 묻는 경찰...
'영업재개' 롯데百 본점 가보니…"차단봉으로 코로나 막아지나" 2021-05-08 06:30:59
점원도 "아무래도 식품관과 가까운 곳에서 일하다 보니 불안하다. 차단봉을 설치했다고 바이러스가 막아지는 것도 아닌데 뭔가 방역이 허술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QR체크인을 안 하다보니 지하 1층을 다녀간 방문객 확인이 제대로 안 됐을 텐데 접촉이 있진 않을까 우려된다"고 덧붙였다. 일각에서는 백화점에서도...
브라질 리우서 올해 최악 경찰-마약조직 총격전…25명 사망(종합) 2021-05-07 03:07:07
여러 곳에서 경찰과 마약 조직원 간에 총격전이 벌어져 최소한 9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했다. 사망자 가운데 6명은 마약 조직원이고 나머지 3명은 귀가 중이던 건물 경비원과 목수, 슈퍼마켓 점원이었다. 또 총격전으로 3곳의 보건소가 문을 닫고 직원들이 긴급대피하는 바람에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일시 중단되기도...
브라질 리우서 경찰-마약조직 총격전…19명 사상 2021-05-06 23:45:55
여러 곳에서 경찰과 마약 조직원 간에 벌어진 총격전으로 최소한 9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했다. 사망자 가운데 6명은 마약 조직원이고 나머지 3명은 귀가 중이던 건물 경비원과 목수, 슈퍼마켓 점원이었다. 총격전으로 3곳의 보건소가 문을 닫고 직원들이 긴급대피하는 바람에 코로나19 백신 접종도 일시 중단됐다....
종사자만 2688명…노량진수산시장서 13명 집단감염 '비상' 2021-05-06 20:59:43
관련 집단감염 확진자는 13명이다. 이중 상인과 점원 등 시장 관계자는 8명이다. 방역당국은 노량진수산시장 전체 종사자 2688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며 이들 대부분이 검사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검사를 앞둔 종사자는 400~450명이다. 동작구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노량진수산시장...
코로나 와중에 총격전까지…브라질 리우서 18명 사상 2021-04-29 01:24:53
중이던 건물 경비원과 목수, 슈퍼마켓 점원이라고 경찰은 전했다. 총격전으로 3곳의 보건소가 문을 닫고 직원들이 긴급대피하는 바람에 코로나19 백신 접종도 일시 중단됐다. 리우데자네이루시는 고질적인 치안 불안 문제를 안고 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봉쇄가 강화되면서 범죄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우데자네이...
옷가게 직원 뺨 때린 벨기에 대사 부인 퇴원…"곧 조사" 2021-04-26 19:12:54
옷가게 점원에게 폭력을 행사해 입건됐으나, 뇌경색으로 병원에 입원하며 경찰의 출석 요구에 불응해왔다. 레스쿠이에 대사는 22일 "사건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부인을 대신해 피해자에게 사과드린다"고 했지만, 23일 주한벨기에대사관 페이스북이 한국인들을 인종차별주의자라고 비난한 외국인의 댓글에 긍정적인 반응을...
줄리안 사과 "벨기에 대사 부인 폭행, 창피하고 열받아" 2021-04-24 16:35:57
입고 간 것으로 오해받은 데 격분, 옷가게 점원에게 폭력을 행사한 주한 벨기에 대사 부인 사건과 관련해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이 대신 사과에 나섰다. 줄리안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벨기에 사람으로 창피한 일이 생겼다. 어떤 상황에서도 폭력을 쓰면 안 되고, 대사님의 부인이라면 더더욱 더 안됐다고...
벨기에 대사 부인, 신발 신고 시착…태극권 수행한다더니 폭행 [종합] 2021-04-22 10:00:26
오랫동안 태극권을 수련해온 A씨가 일반인 점원을 폭행했다는 점에서 논란이 예상된다. 실제로 A씨에게 뺨을 맞은 직원은 왼쪽 눈 실핏줄이 터지고 볼이 빨갛게 부어올랐다. 일반인의 폭행과는 달랐다는 평가다. 서울 용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일 서울 용산구의 한 옷가게에서 직원의 뺨을 때렸다. A씨는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