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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킥 2도움 염기훈 "훈련 때 못넣은 조나탄, 실전에서 득점" 2017-03-01 22:10:08
하고 산토스와 조나탄에게 연속 실점했다. 무엇보다 산토스의 전반 15분 헤딩 득점 때는 빠르고 높은 코너킥을 배달했고, 전반 32분 조나탄의 오른발 득점 때는 상대의 허를 찌르는 땅볼 코너킥이 빛났다. 염기훈은 경기 뒤 "상대의 수비 전형에 따라 코너킥을 달리 찼다"라며 "준비한 세트피스가 모두 통했다"라고 웃음을...
'삼일절 대첩' 제주, 오사카에 대승…수원은 광저우와 비겨(종합) 2017-03-01 21:42:30
땅볼을 조나탄이 받아 오른발로 결승골을 꽂았다. 지난해 K리그 클래식 도움왕 출신의 염기훈은 코너킥으로만 2도움을 따내는 맹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수원은 후반 36분 수원은 통한의 동점골을 내주고 말았다. 수원은 왼쪽 진영에서 날아온 크로스를 이정수가 골대 정면에서 헤딩했으나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볼을 잡아낸...
'코너킥 2골' 수원, 中광저우와 2-2 무승무 2017-03-01 20:57:06
내주자 조나탄이 골지역 오른쪽 부근에서 강하게 오른발로 결승골을 꽂았다. 지난해 K리그 클래식 도움왕 출신의 염기훈은 코너킥으로만 2도움을 따내는 맹활약을 펼쳤다. 수원은 전반 39분 조나탄이 골대 정면에서 시도한 헤딩 슈팅이 크로스바를 맞고 나오면서 아쉽게 골기회를 놓치고 전반을 2-1로 마무리했다. 후반...
[AFC축구 수원전적] 수원 2-2 광저우 2017-03-01 20:52:54
수원 2-2 광저우 ◇ 1일 전적(수원월드컵경기장) ▲ 201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2차전 수원 삼성 2(2-1 0-1)2 광저우 에버그란데 타오바오 △ 득점= 산토스(전15분) 조나탄(전32분·이상 수원) 굴라트(전25분) 알란(후36분·이상 광저우) (수원=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프로축구개막] ④ 전문가 전망 '더이상 전북 독주는 없다' 2017-03-01 06:00:10
주목할 선수는 정조국, 조나탄, 멘디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2017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리그) 개막을 앞두고 축구전문가들은 더는 전북 현대의 독주는 불가능할 것이라 전망했다. 전문가들은 1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지난 시즌 심판 매수 사건으로 우여곡절을 겪은 뒤 전력까지 약해진 전북이 FC서울,...
[프로축구개막] ① K리그 4일 개막…그라운드 전쟁 돌입 2017-03-01 06:00:02
정조국-조나탄-김신욱-데얀 등 득점왕 경쟁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긴 겨울잠에 들어갔던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이 3월 봄소식과 함께 기지개를 켠다. K리그 클래식은 오는 4일 울산 현대-포항 스틸러스, 광주FC-대구FC, 상주 상무-강원FC 경기를 시작으로 11월5일까지 8개월여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지난해 K리그...
[PGA 최종순위] 혼다 클래식 2017-02-27 08:15:07
조나탄 베가스(베네수엘라) │-7 │273(67-73-69-64)│ │ │빌리 호셸(미국) ││ (70-68-67-68)│ │ │채드 콜린스(미국) ││ (70-67-67-69)│ │ │웨슬리 브라이언(미국) ││ (64-67-72-70)│ │ │마르틴 카이머(독일) ││ (65-70-68-70)│ │ │타이럴 해튼(잉글랜드) ││ (68-67-66-72)│...
[분석] 챔피언스리그 K리그성적표, 1무 3패 1득점 5실점 초라한 출발 2017-02-24 02:02:37
올려 압박한 덕분에 78분에 골잡이 조나탄이 혼자서 공을 몰고 들어갔지만 베테랑 골키퍼 정성룡이 각도를 줄이며 달려나와 슈퍼세이브를 펼친 것이었다. 수원 블루윙즈에서 다섯 시즌을 뛰면서 한국 최고의 골키퍼로 인정받은 정성룡이었기에 수원 블루윙즈와 K리그 클래식 팬 입장에서는 묘한 감정을 느낄 수밖에 없는...
K리그 미디어데이서 선수 절반 "득점왕 후보는 정조국" 2017-02-23 15:47:40
정조국, 수원 삼성 염기훈은 같은 팀 조나탄과 정조국이 경합할 것이라 봤다. 정조국은 그러나 "개인적 목표는 따로 없다"면서 "팀과 감독님이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득점왕 후보로는 자신의 이름 대신 이동국(전북)을 꼽으며 "살아있는 전설이고 팬들을 위해 열심히 하는 만큼 올해도 좋은...
수원, 자책골 넣은 가와사키와 1-1 무승부 2017-02-22 20:55:36
후반 33분에는 상대 백패스 실책을 틈타 공을 따낸 조나탄이 골키퍼와 맞닥뜨리는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지만, 가와사키 골키퍼 정성룡의 선방에 막혔다. 가와사키, 광저우 헝다(중국), 이스턴 SC(홍콩)와 G조에 속한 수원은 다음 달 1일 지난 시즌 중국 슈퍼리그 우승팀 광저우와 홈경기를 치른다. bscharm@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