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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전까지 수입계란 항공운송비 추가 지원" 2017-01-16 10:40:34
방역대 안에 있어 출하가 제한된 계란 중 문제가 없는 물량을 설 명절 전 두 차례 반출하기로 했다. 또 민간업체를 통해 2월께 장기적으로 산란계(알 낳는 닭) 생산 기반을 조속히 회복시키기 위해 산란계와 번식용 닭인 산란종계 20만 마리를 수입할 계획이다. 산란계 수입 시에도 항공운송비 50%가 지원된다. shine@yna.co.kr...
진정국면 AI 다시 살아나나…"바이러스 여전히 광범위"(종합) 2017-01-12 12:15:20
마리가 도살돼 피해가 컸고 번식용 닭인 산란종계도 전체 사육규모의 절반을 넘는 43만7천 마리가 사라졌다. 산란계 생산 기반 회복이 되기까지는 약 6개월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당국은 보고 있다. 일각에서 장기적인 AI 재발방지대책의 하나로 거론되는 사육제한 조치와 관련해 김경규 실장은 "산란계의 경우 80주가량...
신종 바이러스 발견·철새떼 북상…끝 안 보이는 AI(종합) 2017-01-12 12:12:20
바이러스가 확인됐고, 아산의 육용종계 농장에서도 지난 10일 AI가 발생했다. 전국적으로 AI에 대한 우려가 여전한 가운데 충북이 먼저 방역대를 해제하는 것 역시 부담이다. 또 이동제한 해제에 필요한 바이러스 잠복 상태 등의 환경검사도 현재까지 진행하지 않았다. 서둘러 환경검사를 진행했다가 자칫 이동제한 기간이...
"철새떼 몰려온다"…AI 14일째 잠잠하지만 안심 못하는 충북 2017-01-12 10:37:24
바이러스가 확인됐고, 아산의 육용종계 농장에서도 지난 10일 AI가 발생했다. 전국적으로 AI에 대한 우려가 여전한 가운데 충북이 먼저 방역대를 해제하는 것 역시 부담이다. 또 이동제한 해제에 필요한 바이러스 잠복 상태 등의 환경검사도 현재까지 진행하지 않았다. 서둘러 환경검사를 진행했다가 자칫 이동제한 기간이...
진정국면 AI 되살아나나…새 유형 바이러스에 당국 '긴장' 2017-01-12 09:48:58
한편 농식품부는 12일 0시 현재 전국적으로 도살 처분된 가금류 수는 3천170만 마리에 달한다고 밝혔다. 알 낳는 닭인 산란계는 전체 사육두수 대비 32.9%인 2천300만 마리가 도살돼 피해가 컸고 번식용 닭인 산란종계도 전체 사육규모의 절반을 넘는 43만7천 마리가 사라졌다. passion@yna.co.kr (끝) <저작권자(c)...
<고침> 경제(정부 "오리는 AI 불쏘시개…) 2017-01-11 13:43:21
전국적으로 진정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날 충남 아산 육용종계(10만 마리) 농가와 전남 무안 종오리(1만4천500마리) 농가 등 2곳에서 AI 의심 신고가 추가로 접수됐다. 살처분 마릿수는 3천161만 마리로, 10마리 중 8마리 이상이 닭이다. 한편, AI 여파로 계란 부족 사태가 지속하자 신선 및 가공 계란 수입을 추진한...
아산 AI 발생농가 3km이내 닭 38만여마리 예방 살처분 2017-01-11 11:33:49
나온 둔포면운교리 김모씨 육용종계 농장 닭 9만6천600마리를 강제 도태시키고 3km 이내 10농가에서 기르는 닭 38만9천300마리도 살처분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 시는 육용종계농장이 '교차위험농장'으로 분류, 집중적인 관리 감독을 받아왔는데도 AI에 노출된 이상 다른 양계농가도 안전지대가 아니라고 판단해 이...
정부 "오리는 AI 불쏘시개…오리 많은 곳 가지마라"(종합) 2017-01-11 11:24:24
전국적으로 진정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날 경기 안성 육용종계(10만 마리) 농가와 전남 무안 종오리(1만4천500마리) 농가 등 2곳에서 AI 의심 신고가 추가로 접수됐다. 살처분 마릿수는 3천161만 마리로, 10마리 중 8마리 이상이 닭이다. 한편, AI 여파로 계란 부족 사태가 지속하자 신선 및 가공 계란 수입을 추진한...
2만5천마리 야생조류 사는 곳…제주 AI 방역에 당국 총력 2017-01-11 10:30:32
전국적으로 진정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날 경기 안성 육용종계(10만 마리) 농가와 전남 무안 종오리(1만4천500마리) 농가 등 2곳에서 AI 의심 신고가 추가로 접수됐다. 살처분 마릿수는 3천161만 마리로, 10마리 중 8마리 이상이 닭이다. 한편, AI 여파로 계란 부족 사태가 지속하자 신선 및 가공 계란 수입을 추진한...
아산 양계농가서 세번째 AI 발생…9만2천마리 살처분 2017-01-10 15:27:56
아산시에 따르면 둔포면 운교리 김모씨 육용종계 농장에서 죽은 닭이 발견돼 충남도가축위생연구소 아산지소 긴급검역팀이 출동, 간이키트를 이용해 혈청검사를 한 결과 AI 바이러스 양성이 확인됐다. 이 농장은 '교차위험농장'으로 분류돼 방역 당국의 관리 감독을 받아왔다. 시 관계자는 "전날 오후에도 육용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