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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양평 고속도로 국정조사 시작하자…망설일 이유 없어" 2023-07-12 10:32:45
확보해서 진상이 무엇이고, 누가 종점을 바꿨는지, 왜 바꿨는지 밝혀야 한다"고 했다. 이 대표는 "(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안은 국토교통부 자체 용역을 통해 마련했고 양평군에 제안한 것도 국토부였다"며 "대통령직인수위원회 1호 과제가 윤석열 대통령 처가 특혜 몰아주기였냐"고 했다. 이 대표는 "양평 고속도로는 윤...
양평군, 2018년에도 '강상 종점안'...'백지화' 논란 일파만파 2023-07-11 19:45:50
제기하며 문제 삼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강상면 종점 노선과 유사한 노선을 2018년 2월 완성한 '2030 기본계획(지방자치단체 행정 로드맵)'에 담아 내부 검토했던 것으로 11일 확인됐다. 이 시기는 민주당 소속 정동균 전 양평군수 취임 5개월 전으로, 국민의힘 소속 김선교 전 군수가 재직했을 때다. 정 전...
與 "민주당 게이트" vs 野 "총체적 국정난맥" 2023-07-11 17:46:40
대안 노선(양평군 강상면 종점)이 문재인 정부 시절 타당성조사 용역을 맡긴 업체가 제시한 안이라는 점과 문재인 정부 핵심 인사들이 원안 노선(양평군 양서면 종점) 인근에 땅을 보유한 사실이 드러나면서다. 민주당은 “사업 백지화 소동은 총체적 국정 난맥을 보여준다”며 공세 수위를 높였다. 논란의 ‘대안 노선’...
"양평고속道 대안, 중요 동식물서식지 통과구간 원안의 7분의 1" 2023-07-11 17:21:58
노선(양서면 종점)보다 대안 노선(강상면 종점)이 환경 보전 측면에서 '타당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략환경영향평가는 사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예측·평가하는 절차로, 환경부와의 협의로 진행된다. 국토부는 지난해 7월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 용역에 착수했다. 지난 1월에는...
이순신 장군이 왜 거기서?…윤재옥 "野, 반일선동에 오남용 말라" 2023-07-11 11:35:46
양평군수의 아내가 원안의 종점 인근 땅 250여평을 구입한 사실이 드러났고, 이는 예비타당성 조사 발표 4개월 전의 일"이라며 "민주당이 문제 삼은 강상면 종점 노선은 문재인 정부 시절 타당성 조사 용역을 받은 민간 업체가 제시한 안"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근거 없는 특혜 의혹을 제기하다 역풍이 불자 사과는커녕...
뉴욕증시, CPI·실적 앞두고 상승 전환 ‘테슬라 2.76%↓’…유가 하락·비트코인 상승 [출근전 꼭 글로벌브리핑] 2023-07-11 06:40:29
종점에) 가까워졌으나 여전히 해야할 일이 약간 더 남았다"라고 말했다. 이번 주에는 JP모건, 씨티그룹, 웰스파고, 블랙록 등을 시작으로 기업들의 2분기 실적 발표도 본격 시작된다. 팩트셋에 따르면 S&P500지수에 상장된 기업들의 2분기 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2% 감소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020년...
뉴욕증시, 물가·실적 주시하며 상승…다우 0.6%↑마감 2023-07-11 05:51:51
"(종점에) 가까워졌으나 여전히 해야할 일이 약간 더 남았다"라고 말했다. 이번 주에는 JP모건, 씨티그룹, 웰스파고, 블랙록 등을 시작으로 기업들의 2분기 실적 발표도 본격 시작된다. 팩트셋에 따르면 S&P500지수에 상장된 기업들의 2분기 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2% 감소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020년...
국토부, 양평고속道 논란에 "김여사 땅 있는지 누가 알았겠나"(종합2보) 2023-07-10 19:54:08
부인 김건희 여사 일가의 땅이 해당 노선의 종점 인근에 있었는지 인지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백원국 국토부 제2차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한 브리핑에서 '김 여사의 땅이 서울-양평 고속도로 대안 노선의 종점인 강상면 근처에 있을지 생각해 봤느냐'는 질문에 "땅이 있는지 누가 알았겠느냐"라고 답했다. 백...
'양평고속道 논란' 계속…종점변경 과정 등 정치쟁점화 2023-07-10 19:12:06
'양평고속道 논란' 계속…종점변경 과정 등 정치쟁점화 국토부, 주요 의혹 전면 반박…원희룡 '김여사 땅' 인지 시점 등 두고 주장 엇갈려 (서울·세종=연합뉴스) 임기창 임성호 기자 = 서울-양평고속도로의 대안 노선 도출 과정에서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일가에게 특혜가 주어졌다는 논란이...
원희룡 "野 거짓선동 계속되면…양평고속道 재추진 어렵다" 2023-07-10 18:22:27
‘종점이 양평군 양서면에서 강상면으로 변경되면서 사업비가 1300억원 증가했다’는 주장에 대해 종점 변경으로 인한 사업비 증가분은 140억원에 불과하다고 해명했다. 예비타당성 조사 노선 대비 대안 노선의 사업비 증가액은 960억원 수준이지만 이 중 820억원은 시점부인 경기 하남시에서 감일보금자리 터널을 연장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