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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시루' 美 이민자수용소 사진공개…"째깍거리는 시한폭탄" 2019-07-03 09:40:20
= 41명을 수용할 수 있는 철창 안 공간에 88명의 이민자가 발 뻗고 누울 공간도 없이 빼곡히 들어차 있다. 한 남성은 '도와달라'고 적은 종이를 창문에 내보이고 있고, 기도하는 듯 두 손을 모은 남성도 있다. 미국 국토안보부 감사관실이 2일(현지시간) 공개한 미국 남부 국경 이민자 구금시설 내부의 모습이다....
구포 개 시장 역사 속으로…60년 만에 폐업 2019-07-01 16:32:33
마침내 영업을 종료했다. 철창 속 개 85마리는 동물보호단체에 구조돼 해외입양이 추진된다. 1일 오후 2시 부산 북구 도시농업지원센터에서 구포 가축시장 폐업을 위한 협약식이 열렸다. 협약에 따라 가축시장 상인들은 이날부터 영업을 전면 중단하고 정리 기간을 거쳐 초복 하루 전날인 11일 완전히 폐업한다. 상인들은...
"혼혈과 결혼한 해리 왕자는 배신자"…英 10대 극우 철창행 2019-06-18 22:34:30
철창행 (런던=연합뉴스) 박대한 특파원 = 영국 해리 왕자에 대한 공격을 부추기는 등 인종차별과 테러를 조장한 극우 10대 청소년 2명이 결국 철창 안에 갇히는 신세가 됐다. 18일(현지시간) AFP 통신, 공영 BBC 방송 등에 따르면 런던 중앙형사법원은 이날 테러를 조장하고 테러 관련 물건을 소유한 혐의로 기소된 미할...
인도 경찰, 갠지스강 '탈출 마술' 실종 남성 시신 발견 2019-06-18 12:02:33
방탄유리 상자 속에 쇠사슬 등에 묶인 채로 강에 들어갔다가 29초 만에 탈출했다. 라히리는 이번 공연 전 인터뷰에서 "성공하면 마술이고, 실패하면 비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2013년에는 철창에서 탈출 마술을 선보이다 철창에 몰래 만들어놓은 문으로 나오는 모습이 선명하게 비친 바람에 관중에게 폭행당하기도...
"실패하면 비극될 것"…갠지스강서 맨몸에 쇠사슬 묶어 `탈출 마술`하던 남성 실종 2019-06-17 21:15:24
라히리는 21년 전인 1998년에 갠지스강에서 비슷한 공연을 시도해 성공했다. 당시 라히리는 유리 상자 속에 갇힌 상태로 갠지스강에 들어가 29초 만에 탈출했다. 그는 이후 비슷한 마술을 계속 선보였다. 2013년에는 철창에서 탈출 마술을 선보이다 철창에 몰래 만들어놓은 문으로 나오는 모습이 선명하게 보이는 바람에...
인도 갠지스강서 쇠사슬 묶고 '탈출 마술'하던 남성 실종(종합) 2019-06-17 19:12:46
1998년에 갠지스강에서 비슷한 공연을 시도해 성공했다. 당시 라히리는 유리 상자 속에 갇힌 상태로 갠지스강에 들어가 29초 만에 탈출했다. 그는 이후 비슷한 마술을 계속 선보였다. 2013년에는 철창에서 탈출 마술을 선보이다 철창에 몰래 만들어놓은 문으로 나오는 모습이 선명하게 보이는 바람에 관중들에게 폭행을...
인도 갠지스강서 '탈출 마술'하던 남성 실종…"실패하면 비극" 2019-06-17 10:33:32
= 인도 갠지스강에서 철창에 갇힌 채 '탈출 마술'을 하던 남성이 실종됐다. 마술사로 활동해온 찬찰 라히리(40)가 16일(현지시간) 갠지스강에서 관중과 기자는 물론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공연을 하다 사고를 당했다고 AFP통신과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라히리는 철창에 갇힌 채 크레인을 이용, 물속으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9-06-17 08:00:03
빅데이터 활용방안 공모 190617-0037 사회-001706:00 [인턴액티브] 철창 속 사육곰에게 해먹을 선물하다 190617-0040 사회-001906:00 철거 앞둔 아파트에 남은 길고양이…이주 대책 실현될까 190617-0043 사회-002006:05 승객 때려 징역형 전력 택시기사, 여성손님 또 폭행해 실형 190617-0048 사회-002106:15 의사단체 돈...
[인턴액티브] 철창 속 사육곰에게 해먹을 선물하다 2019-06-17 06:00:07
인턴기자 = 10여년 넘게 철창 안에 들어오는 건 개 사료가 전부였다. 바깥으로 나가는 것은 꿈도 꿀 수 없었다. 2∼3평에 불과한 우리는 몇 걸음만 움직이면 철창에 가 닿았다. 지루함과 무의미한 사투를 벌이며 평생을 살아온 곰에게 어느날 '해먹'이 생겼다. 사육 곰에게 해먹을 선물한 단체는 '곰 보금자리...
좀도둑 된 '대도'…조세형, 나이 여든에 또 푼돈 훔쳐 구속(종합) 2019-06-11 19:08:18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2013년에는 70대의 나이에 노루발못뽑이(속칭 '빠루') 등을 이용해 강남 고급 빌라를 털다 실형을 선고받은 데 이어 출소 5개월 만인 2015년 용산의 고급 빌라에서 재차 남의 물건에 손을 대 징역 3년을 선고받고 지난해 출소했다. porqu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