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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서머 라이브 데이'…10개 브랜드 여름 신상품 선보여 2024-05-10 08:24:24
블랭크룸·포터리·모이프·이스트로그 순으로 방송한다. 14일에는 여성 고객에게 인기 있는 오버듀플레어부터 드래곤 디퓨전·마뗑킴·틸 아이 다이·시눈의 상품을 차례로 소개한다. 무신사는 이날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최대 80% 랜덤 할인 쿠폰을 미리 제공한다. 무신사 관계자는 "라이브 데이는...
완성차5사 4월 69만대 판매…수출 호조로 3개월만에 성장 전환 2024-05-02 17:46:11
13.0% 늘어난 8천792대가 각각 판매됐다. 한편, 지난달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종은 기아 쏘렌토(7천865대)였고, 이어 기아 스포티지(7천179대), 현대차 그랜저(7천85대), 기아 카니발(6천879대), 현대차 포터(6천443대) 등의 순이었다. gogo21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가정의 달' 맞아 강화된 5월 국산차 판매조건 2024-05-02 17:25:50
넥쏘, 포터 ev, 제네시스 gv60, gv70을 구매하면 30만원을 지원하고, 마이티, 파비스 등 상용차를 계약하면 50만원을 제공한다. 이 외 제휴 카드를 활용한 세이브오토 캐시백, 수입차 및 제네시스 고객 대상 프로모션, 재구매 할인 등 기존 프로모션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ter"> ▲kg모빌리티 렉스턴...
현대차, 4월 34만5840대 판매…전년 대비 3.3%↑ 2024-05-02 16:23:54
총 2만314대가 판매됐다. 포터는 6443대, 스타리아는 4844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2,341대 판매됐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4966대, GV80 4084대, GV70 1666대 등 총 1만1784대가 팔렸다. 현대차 관계자는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라인업 확대, 신규 하이브리드 모델 보강 등을...
현대차 4월 글로벌 판매량 34만5천840대…전년 대비 3.3% 증가 2024-05-02 16:21:15
총 2만314대 팔았다. 상용차 부문에서는 포터 6천443대, 스타리아 4천844대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중대형 버스와 트럭 판매량은 2천341대였다.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4천966대, GV80 4천84대, GV70 1천666대 등 총 1만1천784대 판매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현지 수요와...
HD현대오일뱅크, 아마추어 레이싱팀 '팀 HMC'에 연료 후원 2024-04-25 08:39:00
모터스포터 대회 '현대N페스티벌' 기간 팀 HMC에 고급 휘발유 카젠을 후원할 예정이다. 대회에는 방송인 양상국, 배우 조재윤 등도 참가한다. 카젠은 법정 규격보다 우수한 옥탄가 100 수준 제품으로, 엔진 출력 극대화가 중요한 레이싱 차량에 필수 제품이라고 HD현대오일뱅크는 설명했다. 박기철 HD현대오일뱅크...
상용차의 뉴노멀…현대차 'ST1' 출격 2024-04-24 17:36:20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ST1은 높은 배터리 효율로 기존 포터·봉고 EV(211㎞)뿐 아니라 T4K(246㎞)보다 긴 주행거리(최대 317㎞)를 확보하는데 성공했습니다. T4K는 LFP 배터리 탑재로 인해 보조금이 서울시 기준 지난해 1,600만원에서 올해 630만원으로 대폭 줄었습니다. ST1의 보조금은 다음달 결정되는...
소액 후원 '풀뿌리 모금' 앞선 바이든…8900만달러 이상 모았다 2024-04-24 12:19:32
모금 책임자 제시카 포터는 “우리 캠페인에는 소식지, 깜짝 캠페인 상품, 바이든 대통령의 감사 전화를 받는 월간 기부자를 유지하기 위한 전담팀이 있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분기별로 일부 소액 기부자에게 전화를 걸고 있다. 바이든 캠페인은 현재 520만달러에 달하는 기부금을 마련해줄 월간 기부자가 20만명...
"택배 기사님들 좋겠네"…현대차가 내놓은 '신개념車' 2024-04-24 08:30:02
등을 탑재해 편의성을 높였다"고 부연했다. 포터EV보다 멀리 간다..."1회 충전 거리 317km"배터리 용량을 늘려 1회 충전시 주행가능 거리가 포터 EV보다 늘어났다. ST1 카고와 냉동 카고는 76.1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시 각각 317㎞, 298㎞를 주행할 수 있다. 초급속 충전 시스템(350kW)을 적용해 배터리 용량의...
현대차 新전동화 상용플랫폼 기반 ST1 출시…"SDV로 진화한 PBV" 2024-04-24 08:30:00
ST1의 출시에도 기존 전기 상용차인 포터EV가 단종되는 것은 아니라고 현대차는 전했다. 현대차는 ST1에 최초로 데이터 오픈 API(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를 적용했다. 이 시스템은 차량 관제 시스템과 카고 냉동에 특화한 온도기록 애플리케이션으로 나뉜다. 데이터 오픈 API는 위치, 속도, 시동상태, 배터리 충전량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