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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디펜딩 챔피언 인삼공사, 난적 모비스 꺾고 2연승 2017-10-19 20:53:09
창원 LG를 86-70으로 누르고 3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 자리에 올랐다. SK는 1쿼터에서 3점 슛 5개를 쏟아내며 크게 앞서갔다. 한때 25-6까지 도망가며 일방적인 경기를 펼쳤다. SK는 경기 내내 큰 점수 차로 리드했다. SK 애런 헤인즈는 28점을 넣었고 최부경이 14점을 기록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 사진 송고 LIST ] 2017-10-18 10:00:01
허경민, '역전!' 10/17 20:04 서울 김용태 돌파하는 헤인즈 10/17 20:04 서울 김용태 슛하는 헤인즈 10/17 20:04 서울 김용태 '슛은 살짝' 10/17 20:04 서울 김용태 '공 잡아라' 10/17 20:07 서울 사진부 류지혁 1타점 적시타 10/17 20:08 서울 사진부 류지혁 적시타 달아나는...
김선형, 발목 인대접합수술…"재활 3개월가량 걸릴 듯" 2017-10-18 09:29:58
헤인즈, 테리코 화이트, 최준용, 최부경, 김민수 등 장신 포워드를 앞세우고 공수 조율을 가드 김선형이 맡는 '스피드 농구'를 들고나온 sk는 시즌 초반 커다란 악재를 만난 셈이다.sk는 김선형이 빠진 기간에 정재홍, 최원혁 등을 기용하며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지만 '국가대표 가드' 김선형의 빈자리가...
프로농구 시즌 초반 '부상 주의보'…김선형 발목 부상 2017-10-18 08:25:47
부상일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했다. 이번 시즌 애런 헤인즈, 테리코 화이트, 최준용, 최부경, 김민수 등 장신 포워드를 앞세우고 공수 조율을 가드 김선형이 맡는 '스피드 농구'를 들고나온 SK는 시즌 초반 커다란 악재를 만난 셈이다. SK는 김선형이 빠진 기간에 정재홍, 최원혁 등을 기용하며 공백을 최소화할...
프로농구 현주엽 vs 이상민 감독 대결, 현 감독의 LG 완승(종합) 2017-10-17 21:17:26
애런 헤인즈가 공격 리바운드를 따내 승리를 지켰다. SK 헤인즈가 28점에 9리바운드를 기록했고, 테리코 화이트도 24점을 넣는 등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나란히 공동 선두에 오른 LG와 SK는 19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맞대결을 벌인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16 08:00:05
체육-0096 19:28 '복귀' 헤인즈, 더블더블 맹활약…"달라진 SK 기대해" 171015-0547 체육-0097 20:33 페더러, 나달 꺾고 상하이 마스터스 테니스 우승(종합) 171015-0561 체육-0098 22:43 남자골프 전 세계 1위 제이슨 데이, CJ컵 출전 위해 15일 입국 171015-0571 체육-0099 23:57 여자컬링 대표팀, 핀란드 투어...
'복귀' 헤인즈, 더블더블 맹활약…"달라진 SK 기대해" 2017-10-15 19:28:34
2015-2016시즌 헤인즈와 결별하고 정통 센터인 데이비드 사이먼을 영입했으나 오히려 최근 2년간 플레이오프도 나가지 못하는 부진에 빠졌다. 문경은 SK 감독은 "오늘 후반에 수비나 속공에서 제 역할을 해줬다"고 칭찬하며 "어려울 때 자신의 득점을 욕심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선수들을 잘 살려주는 유기적인 플레이가...
프로농구 '2약'이라던 DB, 우승후보 KCC 제압 파란(종합) 2017-10-15 18:45:56
19점으로 공격을 주도했다. 지난 시즌까지 오리온에서 뛴 SK의 애런 헤인즈는 15점, 13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제 몫을 했다. 버논 맥클린, 드워릭 스펜서 등 외국인 선수들이 나란히 19점씩 넣은 오리온은 개막 후 2연패를 당해 최하위로 밀렸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프로농구 인삼공사-삼성, 개막전서 또 만났네…복수전 개봉박두 2017-10-13 08:18:37
주력 선수가 건재하다. 지도자 경험이 없는 현주엽 감독이 어떤 용병술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이에 맞서는 고양 오리온은 대들보 이승현과 장재석이 입대해 전력이 떨어졌다. 김동욱은 삼성으로 이적했고, 애런 헤인즈도 서울 SK 유니폼을 입었다. 울산동천체육관에선 유재학 감독이 이끄는 울산 현대모비스와 조동현...
프로농구 전문가 전망 "KCC는 부상 및 조화, SK 높이가 변수" 2017-10-13 06:33:40
헤인즈가 최근 오리온에서 뛴 2년간 계속 부상으로 한 달 이상 결장한 점도 마음에 걸린다. 화이트도 지난 시즌 도중과 올해 정규리그 개막을 앞두고 부상이 있었는데 팀 전력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헤인즈와 화이트의 건강이 유지돼야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다. 아직 새 외국인 선수들의 기량이 명확히 드러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