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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DNA' 품고 분사한 현대중공업, 현대일렉트릭·건설기계도 '글로벌 톱' 노린다 2017-05-18 18:32:04
총 3500여 명의 인력을 줄인 가운데 울산 4도크 가동을 중단하는 등 ‘눈물의 구조조정’을 단행했다.특히 2014년 11월엔 권 부회장이 임금 전액을 반납하는 등 경영진이 뼈를 깎는 고통 분담에 뛰어들자 직원들도 임금 반납, 휴일 연장근무 폐지 등으로 보조를 맞췄다. 자구계획 대비 실행률도 빅3 가운데 가장...
[문재인 정부 지역현안] 전북 숙원 새만금사업 속도 낼 듯 2017-05-10 04:01:30
거리에 나앉을 위기에 놓였다. 세계 최대 규모인 130만t급 도크와 1천650t급 골리앗 크레인을 갖춘 군산조선소가 가동에 들어간 때는 2010년. 그간 선박 70척(약 6조5천억원 규모)을 건조하며 군산 경제의 20%, 전북 수출의 10%를 차지할 정도로 지역경제에 이바지한 바 컸다. 군산시민과 도민들은 가동 중단 결정에 강력히...
현대중공업, 7월부터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 2017-05-04 20:45:33
] 현대중공업은 4일 이사회를 열고 오는 7월부터 군산조선소 가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군산조선소에 남은 수주물량은 다음달 말이면 모두 인도된다. 이후 남은 일감은 없다.현대중공업이 보유하고 있는 도크(선박 건조시설)는 울산조선소 10개, 군산조선소 1개 등 총 11개다. 이 가운데 울산에 있는 2개의 도크를 먼저...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8일 조간) 2017-04-28 08:00:02
대전ㆍ세종ㆍ충남ㆍ충북공약 키워드는 '4차 산업혁명' ▲ 중부매일(청주) = '20살 청주공항' 노선 다변화로 도약 ▲ 충청일보(청주) = 선거 중반전…여야 3당 주말 총력전 ▲ 전라일보(전주) = "군산조선소 존치 마땅" ▲ 전북도민일보(전주) = '태풍의 눈' 전북, 文ㆍ安 주말 화력 총집중 ▲...
[현대중공업, 사모펀드 투자 유치] 시장 신뢰 얻은 '구조조정 모범생' 현대중공업…"올 120억달러 수주 낙관" 2017-04-24 17:36:29
인력을 감축했으며 울산 4도크 가동을 중단하는 등 생산인력과 설비를 수주절벽에 맞춰 축소했다.2014년 11월부터 권오갑 부회장이 임금 전액을 반납하는 등 경영진부터 솔선수범을 보였고 임직원도 임금 반납, 휴일 연장근무 폐지 등으로 고통 분담에 동참했다. 이 같은 경영 합리화를 통해 9000억원의 비용을 절감했다....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6월 가동중단…계열사 전직 진행 2017-04-13 17:38:31
현대미포조선은 울산에 있다. 현대중공업이 이번에 현대삼호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으로 전직할 희망자들의 신청을 받는 것은 울산 조선소의 일감이 빠르게 줄고 있는 상황을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의 경우 지난해 6월 4도크의 가동을 중단했고, 최근 5도크도 가동을 멈췄다. yjkim84@yna.co.kr (끝)...
이익 내고도 수주절벽에 우는 성동조선…"RG 기준 완화해야"(종합) 2017-04-12 15:57:55
선박을 수주한 성동조선은 이후 2015년 2억4천만달러어치의 선박을 수주하는 데 그쳤다. 선박 수주가 절벽에 부딪히면서 이미 3개의 도크 가운데 2개는 가동이 중단됐거나 매각됐다. 1도크는 올해초부터 가동을 멈췄다. 27만㎡에 달하는 3도크는 지난해말 가동을 멈춘 뒤 최근 현대산업개발에 1천107억 원에 매각됐다....
7년만에 이익 내고도 불안…성동조선 "수주 안되면 허사" 2017-04-12 07:00:06
선박을 수주한 성동조선은 이후 2015년 2억4천만달러어치의 선박을 수주하는 데 그쳤다. 선박 수주가 절벽에 부딪히면서 이미 3개의 도크 가운데 2개는 가동이 중단됐거나 매각됐다. 1도크는 올해초부터 가동을 멈췄다. 27만㎡에 달하는 3도크는 지난해말 가동을 멈춘 뒤 최근 현대산업개발에 1천107억 원에 매각됐다....
세월호 인양·조사 이끄는 韓·中·英·和 '다국적 연합팀' 2017-04-09 14:47:57
선사는 네덜란드의 도크와이즈다. 길이 216.7m, 폭 63m로 축구장 2배 크기에 맞먹는 반잠수선은 바다와 육지 경계에 있는 세월호에는 또 하나의 영토로 인식됐다. 이 때문에 선체 조사와 선내 수색을 위한 준비 과정에서 관계자들의 승선은 반잠수선 선장의 동의 없이는 불가능했다. 선체조사위원들조차도 선장의 허락을...
해수부 "세월호 육지이송→위치 조정→받침대 최종 거치" 2017-04-09 11:08:18
3시간에서 4시간 소요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후 단계적으로 세월호의 자세·위치를 조정하는 작업을 하면서 선박에 설치된 거치대(받침대)를 육상에 최종 거치한다. 이에 맞춰서 (세월호를 받치는) MT가 거치대로 이동하게 된다. 거치대에 놓아놓고 MT는 최종적으로 빠지는 작업이 계속된다. (최종 시간은) 빠르면 밤 10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