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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한파' 녹인 촛불…"박종철 죽인 공작정치 끝장내자"(종합) 2017-01-14 19:54:06
6월 항쟁과 최근 '촛불 항쟁'의 의미를 기리는 분위기도 강했다. 함세웅 신부는 "30년 전 국가폭력으로 숨져간 박종철군과 같은 해 숨진 이한열 열사의 희생이 30년 뒤 오늘 광장 시민혁명으로 우리를 이끌었다"며 "주권자 시민이 주체가 돼 나라를 바꾸라는 것이 박종철과 이한열의 명령"이라고 말했다. 정연순...
30년 세월 뛰어넘어 '촛불혁명'과 만난 박종철 열사(종합) 2017-01-14 19:19:27
항쟁을 촉발한 불씨가 됐다. 박종철 열사 30주기인 14일 경기 남양주와 서울, 부산에서 대규모 추모행사가 열렸다. 이날 추모행사는 제12차 주말 촛불집회로 이어졌다. 진보진영 시민사회는 촛불집회가 만들어 낸 '탄핵 정국' 한가운데서 그가 잠들어 있는 남양주 모란공원 묘역, 그의 고향인 부산, 그의 목숨을...
文, 민주화인사 추도 이어 촛불집회…野지지층 결집·潘風차단(종합) 2017-01-14 19:09:11
수 없다-촛불항쟁 사진전'을 박종철 열사의 형 등 유족들과 함께 관람했다. 이에 앞서 문 전 대표는 이날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리는 지지자들의 모임인 '더불어포럼' 창립식에도 참석했다.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1위를 기록한 문 전 대표가 그 기세를 몰아 '문재인 대세론'을 굳히겠다는...
강추위 속 12차 촛불집회 "공작정치 주범·재벌총수 구속" 2017-01-14 18:04:49
올해 30주년을 맞는 6월 항쟁과 최근 '촛불 항쟁'의 의미를 기리는 집회가 열렸다. 박 열사가 고문당해 숨진 용산구 남영동 옛 치안본부 대공분실(현 경찰청 인권센터), 박 열사가 잠든 경기 남양주시 마석모란공원 민주열사 묘역, 그의 고향 부산에서도 추모행사가 이어졌다. 이달 7일 광화문 촛불집회 이후 박...
박종철 30주기 부산 추모식…"민주주의 미완성 과제로 남아있다" 2017-01-14 17:54:23
민주열사박종철기념사업회와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회원, 박 열사의 모교인 혜광고 동문, 유가족과 일반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추모영상 상영, 추도사, 추모시, 박종철합창단 노래공연, 유족인사로 진행됐다. 문정수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이사장은 추도사에서 "박 열사가 촉발한 민주주의가...
30년 세월 뛰어넘어…'촛불혁명'과 만난 87년의 박종철 2017-01-14 16:48:18
30주기를 기렸다. 민주열사박종철기념사업회와 6월민주항쟁 30년 사업 추진위원회, 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등은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미완의 혁명, 촛불로 승리하자!'라는 제목으로 박 열사 30주기 추모대회를 열었다. 대회에는 박 열사 친형 박종부씨를 비롯해 6월 항쟁 당시 경찰 최루탄에 맞아 ...
'광화문 소신공양' 정원스님 시민사회장 2017-01-14 14:34:50
학살에 저항하는 불교탄압 공동대책위 일원으로 활동했고, 1987년 6월 항쟁에도 참여했다. 이후에도 2006년 평택 대추리 미군기지 이전 반대투쟁, 2008년 광우병 쇠고기 수입 반대 투쟁, 2014년 세월호 사건 진상규명 등 다양한 사회운동에 동참했다. pul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남양주 마석 모란공원서 박종철 열사 30주기 추모행사 2017-01-14 13:14:32
행위를 쇼크사로 은폐하려 한 사실이 드러나며 그해 6월 민주항쟁의 기폭제가 됐다. 민주열사박종철기념사업회 등 주최 측은 서울로 장소를 옮겨 오후 2시 옛 남영동 대공분실 마당에서 30주기 추모제를 연 뒤 광화문 촛불집회에서 행사를 계속한다. wyshi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1987년 '넥타이 부대' 시위…대통령 직선제 관철, 야당 후보단일화 실패…노태우 직선대통령 '당선' 2017-01-13 16:48:18
걷게 되었죠.‘6·10 항쟁’으로 직선제 선거 ‘부활’서울 올림픽이 개최되기 한 해 전이던 1987년 4월, 전두환 대통령은 이른바 ‘4·13호헌 조치’를 선언했습니다. 자신의 임기가 1년도 남지 않아 임기 중 헌법을 고칠 수 없으므로 이제까지의 헌법대로 다음 대통령을 뽑고...
“박종철, 그를 아십니까?” 2017-01-13 07:00:20
6월 민주항쟁은 더 크게 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6.29선언과 대통령 직선제 개헌이 이뤄졌습니다.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은 30년이 된 지금도 우리 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국가 권력은 올바르게 행해져야 하고, 국민 인권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지켜져야 한다는 당위성입니다. 남영동 대공분실을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