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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침] 체육(장원준 호투·타선은 침묵…대표팀…) 2017-02-19 15:41:53
실책으로 무사 2루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박석민(NC 다이노스), 서건창, 양의지가 모두 범타로 물러났다. 5회 김재호의 좌익수 쪽 2루타로 만든 기회에서 후속타 불발로 허무하게 날렸다. 이대호(롯데)는 8회 2사 2루에서 대타로 등장했으나 도레 치아키에게 스탠딩 삼진을 당했다. 대표팀 중심타자 김태균(한화)은...
장원준 호투·타선은 침묵…대표팀, 요미우리에 0-4패 2017-02-19 15:20:12
실책으로 무사 2루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박석민(NC 다이노스), 서건창, 양의지가 모두 범타로 물러났다. 5회 김재호의 좌익수 쪽 2루타로 만든 기회에서 후속타 불발로 허무하게 날렸다. 이대호(롯데)는 8회 2사 2루에서 대타로 등장했으나 도레 치아키에게 스탠딩 삼진을 당했다. 대표팀 중심타자 김태균(한화)은...
최하위 kt, 오리온 4연승 저지(종합) 2017-02-18 18:20:43
최다인 실책 21개를 범했지만, 리바운드 개수에서 47-22로 모비스를 압도했다. 원주 동부는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전주 KCC와의 홈경기에서 허웅의 활약을 앞세워 86-79로 승리했다. 동부는 시소게임이 이어지던 2쿼터 중반 허웅의 3점슛으로 27-26 리드를 잡았고, 31-30에서 허웅이 자유투 4득점으로 35-30으로 점수...
전자랜드, 모비스에 19점 차 대승…4연패 탈출 2017-02-18 15:53:44
시즌 최다인 실책 21개를 범했지만, 리바운드 개수에서 47-22로 모비스를 압도했다. 전자랜드의 빅터는 14득점 16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했고, 정영삼과 아스카가 각각 16점씩을 넣었다. 2016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1순위 이종현(모비스)와 3순위 강상재(전자랜드)의 프로 첫 맞대결에서는 강상재가 판정승을 거뒀다....
[SNS 돋보기] 한진해운 파산선고…"후회할 결정" vs "어쩔 수 없다" 2017-02-17 15:49:27
사용자 '청송'은 "기업 대표의 부도덕과 나라의 실책으로 파산"이라고 지적했고, 'haha****' "대체 무슨 생각으로 회장 부인이 회사 대표가 된 건지"라고 꼬집었다. 음모론도 빠지지 않았다. 'sds7****'은 "왜 2순위를 살렸을까? 궁금하다"며 의심했다. 'ulel****'은 "뭔가 최순실과 연관...
타구맞은 김진우, 단순 타박…KIA, 닛폰햄에 2-8패 2017-02-16 18:18:20
패스트볼)와 시속 145㎞ 투심 한 개를 던졌다. 예기치 않은 부상 탓에 구위를 점검할 기회를 잃었다. KIA는 지난해 일본프로야구 챔피언 닛폰햄에 2-8로 패했다. 타선은 4안타에 그쳤고 투수진은 14안타를 내줬다. 실책도 3개를 범했다. 2016년 1차지명 김현준은 1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jiks79@yna.co.kr...
'3이닝 무실점' 배영수 "슬라이더 감각 살아났다" 2017-02-16 14:42:44
유격수 실책으로 출루를 허용했지만 시마이 히로히토를 포수 앞 병살타로 유도해 위기를 벗어났다. 이어 오기를 3루 땅볼로 돌려세워 3회를 끝냈다. 이날 배영수의 최고 구속은 시속 141㎞였다. 12일 주니치 드래건스와 경기에서 3이닝 5피안타 2실점 했던 배영수는 두 번째 등판에서 한결 상쾌한 투구를 하며 기대감을...
kt 하준호, 청백전서 4타수 4안타…김동욱 홈런 2017-02-15 12:30:27
이름 김동명)이 4타수 2안타(1홈런) 2타점으로 활약했다. 또리팀의 마지막 투수로 나온 최대성은 최고 시속 151㎞의 공을 던지며 1이닝 무실점을 기록, 승리투수가 됐다. 또리팀은 7회 2루타 6개와 단타 1개를 쏟아내고 몸에 맞는 공과 실책까지 얻어내면서 8점을 획득, 승리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출전시간 늘어난 사익스 "사이먼 체력안배에 만족…득점력 자신" 2017-02-14 21:44:41
정도라 생각했다"면서 "30, 40분씩 출전하는 선수만큼 뛰면 당연히 더 넣을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김영만 동부 감독은 "6일간 이동하며 4경기를 하다 보니 선수들이 많이 둔해지고 슛 성공률도 떨어졌다"면서 "(벤슨 등의) 실책으로 속공을 허용하는 등 실책이 많이 나왔다. 사익스도 많이 놓쳤다"고 아쉬워했다....
'사익스 25득점' 인삼공사, 동부 꺾고 선두 삼성 반게임차 추격 2017-02-14 20:48:11
시작한 3쿼터에서 연속 실책을 범했고, 동부 윤호영에게 3점슛을 허용하며 3쿼터 6분 4초를 남기고 47-46까지 따라잡혔다. 그러나 인삼공사는 사익스의 점프슛에 이어 양희종의 3점슛, 이정현의 속공 골밑슛으로 3쿼터 3분 48초를 남기고 56-48로 점수 차를 벌렸다. 인삼공사는 데이비드 사이먼의 골밑슛으로 58-48, 두자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