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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공사, '천적' 삼성 꺾고 프로농구 단독 선두 질주(종합) 2017-01-30 17:48:20
26점, 15리바운드로 분전했으나 실책이 인삼공사의 두 배인 20개가 쏟아져나와 설 연휴 홈 2연전에서 모두 패했다.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는 홈팀 고양 오리온이 원주 동부를 67-60으로 꺾고 최근 홈 4연승을 내달렸다. 오리온은 63-60으로 근소하게 앞선 경기 종료 1분 36초를 남기고 오데리언 바셋이 중거리슛을 꽂아...
인삼공사, '천적' 삼성 꺾고 프로농구 단독 선두 질주 2017-01-30 15:52:09
골밑을 장악했고 이정현도 15점, 7어시스트로 제 몫을 했다. 최근 '교체설'에 시달리는 단신 가드 키퍼 사익스는 덩크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넣었다. 삼성은 라틀리프가 26점, 15리바운드로 분전했으나 실책이 인삼공사의 두 배인 20개가 쏟아져나와 설 연휴 홈 2연전에서 모두 패했다. emailid@yna.co.kr (끝)...
'로드 없어도' 프로농구 모비스, kt 꺾고 공동 5위(종합) 2017-01-29 18:17:32
골밑슛으로 66-65로 재역전했고, 전자랜드 빅터의 실책에 이어 김선형의 3점슛이 적중하며 69-65로 달아났다. 김선형은 4쿼터 37초를 남기고 골밑슛에 이어 반칙으로 얻은 추가 자유투까지 성공, 72-66을 만들었다. 김선형은 이날 14득점 5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창원 LG는 경남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김선형 막판 활약' 프로농구 SK, 전자랜드 격파 2017-01-29 18:04:38
화이트의 골밑슛으로 66-65로 재역전했고, 전자랜드 빅터의 실책에 이어 김선형의 3점슛이 적중하며 69-65로 달아났다. 김선형은 4쿼터 37초를 남기고 골밑슛에 이어 반칙으로 얻은 추가 자유투까지 성공, 72-66을 만들며 승리를 확정 지었다. 김선형은 이날 14득점 5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화이트는 1...
[ 사진 송고 LIST ] 2017-01-28 10:00:00
실수 01/27 18:30 서울 김동민 슈퍼 루키 이종현의 실수 01/27 18:30 서울 김동민 슈퍼 루키 실책 01/27 18:31 서울 김동민 메이스 나이스 컨디션 01/27 18:32 서울 김동민 LG 농구, 한복 응원 01/27 18:34 서울 김동민 메이스 돌파 01/27 18:38 서울 사진부 귀성객들에게 인사하는 경찰청장 01/27 18:39...
野, 黃회견에 "속 빈 강정…뻔뻔한 대통령 코스프레"(종합) 2017-01-23 17:08:27
깨어나 본인의 정치적 책임부터 자각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정의당 추혜선 대변인도 브리핑을 통해 "임기가 몇 달도 남지 않은 권한대행이 국정운영방향을 제시한다는 것부터 난센스"라며 "무엇을 제시하기에 앞서 지난 실책에 대한 자각과 반성이 선행되는 모습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비너스 윌리엄스 '게릴라'에 비유 ESPN 해설가 징계 2017-01-20 08:32:43
한 기자가 "오늘 경기 내용이 좋지 않았다. 실책도 많았고, 더블폴트도 나왔다"고 지적하자 세리나는 "정말로 그렇게 생각하느냐"고 되물었다. 해당 기자가 "내가 보기에는 그랬다"고 답하자 세리나는 "당신이 직접 코트에 서 있어봐야 한다. 이것은 예의 있는 질문이 아니다"라며 사과를 요구했다. 기자가 한 발 물러서...
'잘 싸웠다' 정현, 세계 15위 디미트로프에 아쉬운 역전패(종합) 2017-01-19 13:44:10
6-1로 가져왔다. 디미트로프는 고비마다 실책이 나왔고 반면 정현은 긴 랠리에서는 거의 매번 점수를 따내는 등 스트로크 대결에서도 상대를 압도했다. 그러나 2세트 초반 디미트로프는 연달아 두 게임을 따내며 반격을 시작했고 결국 2세트를 6-4로 가져가면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3세트 초반에는 정현이 내리 두...
'잘 싸웠다' 정현, 세계 15위 디미트로프에 아쉬운 역전패 2017-01-19 13:30:42
첫 세트를 가져왔다. 디미트로프는 고비마다 실책이 나왔고 반면 정현은 긴 랠리에서는 거의 매번 점수를 따내는 등 스트로크 대결에서도 상대를 압도했다. 그러나 2세트 초반 디미트로프는 연달아 두 게임을 따내며 반격을 시작했고 결국 2세트를 6-4로 가져가면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3세트 초반에는 정현이 내리...
KB손보, 우리카드전 5연패 탈출…중위권 도약 발판 2017-01-18 21:33:04
터치로 혈전을 끝냈다. 우드리스는 28득점으로 팀 공격을 이끌었고, 이강원도 14득점하며 김요한의 공백을 메웠다. 신인왕 1순위 KB손보 세터 황택의의 경기 조율도 돋보였다. 파다르는 양 팀 통틀어 최다인 39점을 올렸지만, 5세트 결정적인 실책을 범해 웃지 못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