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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주축 양다이강 WBC 불참 의사…"이적 첫 시즌 준비 전념" 2017-01-26 06:47:53
활약하는 대만 대표팀 외야수 양다이강(30·요미우리 자이언츠)이 올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불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만과 WBC 1라운드에서 맞붙는 우리나라 대표팀에는 한 시름 덜 수 있는 소식이다. 일본 스포츠전문 매체 스포니치아넥스는 26일 "WBC 대만 대표에 포함된 양다이강이 출전을 거부하고 시즌...
류현진·황재균, 동반 출국…생존 경쟁 시작(종합) 2017-01-25 19:55:08
기자 = 1987년생 동갑내기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과 황재균(30·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이 25일 동반 출국했다. 메이저리그에서의 5년 차 시즌을 앞둔 류현진과 메이저리그 입성을 노리는 황재균은 서로 처지는 다르지만 올해 목표는 같다. 치열한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는 것이다. 류현진은 이날 오후 2시 40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1-25 15:00:05
부정 숙소' 조치 취해달라" 공문 발송 170125-0395 체육-0026 10:10 MLB닷컴 "강정호 30홈런 잠재력 있지만…피츠버그 변수" 170125-0421 체육-0027 10:23 민병헌 5억5천·유희관 5억…두산, 연봉 재계약 완료 170125-0430 체육-0028 10:26 평창조직위, 조지워싱턴대와 '자원봉사참여' 업무협약 170125-0441...
황재균, 일문일답 "야구만 열심히 하겠다…배트플립은 NO" 2017-01-25 12:40:51
홈런 113타점 25도루 97득점으로 활약하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다. 장타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단점으로 지적된 타격폼을 간결하게 뜯어고친 황재균은 결국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는 데 성공했다. -- 꿈꿔왔던 무대로 향하는 소감은. ▲ 일단 무엇보다 나는 도전자의 입장이다. 꿈을 향해 이제 한 발짝...
황재균, 출국 "자신감 없으면 도전하지 않았다" 2017-01-25 12:07:44
가서 직접 얼굴을 보고 물어보겠다"고 했다. 홈런을 친 뒤 배트 플립(배트를 던지는 행위)을 자주 했던 황재균은 "작년에는 홈런 27개 치면서도 한 개도 안 했다. 미국에서는 배트 플립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 듣고 고쳤다. 던지는 것도 타격 매커니즘이라고 하는 사람들 있는데, 안 하면 안 하게 된다"고 웃으며 말했다....
MLB닷컴 "강정호 30홈런 잠재력 있지만…피츠버그 변수" 2017-01-25 10:10:57
메이저리그 강정호(30·피츠버그 파이리츠)가 30홈런을 칠 잠재력을 보유했다는 현지 진단이 나왔다. MLB닷컴은 25일(한국시간) 피츠버그와 관련한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강정호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는 동시에 불안감도 드러냈다. 이 매체는 타석에서 앤드루 매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유망주 조시 벨이 한...
류현진·황재균, 투타 맞대결 기약하며 동반 출국 2017-01-25 09:09:37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과 황재균(30·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이 25일 나란히 미국으로 출국한다. 세계 최고 무대인 메이저리그를 향해 가는 과정은 서로 달랐지만 둘의 목표는 같다. 치열한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는 것이다. 류현진은 이날 오후 2시 40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로스앤젤레스행 비행기에 몸을...
MLB 샌프란시스코 단장 "황재균이 우리 팀 택한 건 행운" 2017-01-25 09:08:11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입단하는 내야수 황재균(30)에 대해 보비 에번스 단장이 환영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샌프란시스코 지역 신문 '새너제이 머큐리뉴스'는 25일(한국시간) "여러 구단으로부터 제의받았던 황재균이 우리 팀을 선택한 건 행운"이라는 에번스 단장 인터뷰를 소개했다. 황재균의 에이전시인...
김태형 감독의 기대주 류지혁, 눈도장 받기 위한 분투 2017-01-25 04:05:00
3홈런, 9타점, 34득점을 기록했다. 류지혁은 "수비에서는 물론 형들보다는 부족했지만 1군에서 처음 본격적으로 뛴 것치고는 괜찮았던 것 같다"며 "타격은 불만족스러웠다"고 지난해를 돌아봤다. 빠른 공 대처 능력도 부족했지만, 무엇보다 변화구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1군 투수들이 던지는 변화구는 2군과 많이...
황재균 "신인의 자세로 죽기 살기로 하겠다" 2017-01-24 12:50:13
홈런(27개)을 쏘아 올렸다. 2년 연속 26홈런 이상을 기록하며 남다른 장타력을 뽐냈다. 황재균은 "샌프란시스코라는 명문 팀에서 뛰게 돼 다행이다. 샌프란시스코는 내가 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곳이었다"며 "신인의 자세로 죽기 살기로 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황재균이 샌프란시스코에 몸을 담게 됨에 따라 같은 지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