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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명 쓰는 간편결제 페이코…맞춤 카드·보험도 추천 2020-02-16 15:27:16
무인발급기와 교내 프린터 이용시에도 페이코로 결제할 수 있다. 페이코 관계자는 “대학생은 페이코의 주요 고객층이자 미래 큰손 고객”이라며 “다방면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젊은 층의 생활에 페이코가 주축이 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티머니, 교통카드 넘어 '간편결제 플랫폼' 진화 2020-02-12 17:10:12
간편결제 시장에서 성공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있다. 간편결제 업계 관계자는 “시장에서 자리잡은 간편결제 업체들도 최근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며 “간편결제 플랫폼을 출시한다고 해도 교통카드 특화 기능 이외의 효과를 볼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우한 폐렴 탓? 설 이후 약국매출 209%↑ 2020-02-09 18:14:50
설 연휴 시작일인 1월 24일부터 트위터를 중심으로 크게 증가한 반면 핸드워시 등 손세정제 관련 키워드는 1월 26일부터 블로그를 중심으로 크게 늘었다. 비씨카드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위생에 관심이 커지는 것이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도 드러났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국민은행, 우한 교민들에게 '리브M' 유심칩 600개 제공 2020-02-05 17:55:51
무제한 요금제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급히 귀국길에 올라 중국 현지 통신사의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밖에 없는 교민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이런 대책을 마련했다”며 “통신서비스를 통해 격리생활 중인 교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美·中 무역협상 타결 등으로 불확실성 해소…美 주식·펀드 가장 유망" 2020-02-04 16:05:10
가능성도 크다고 봤다. 반면 대니 듀파스키에 스탠다드차타드(SC)은행 투자상품 총괄대표는 “올해는 미국 달러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본다”며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 신흥 시장이 반사 효과를 볼 수 있는 만큼 신흥국 채권이 혜택을 볼 것”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저금리 시대…우대금리 팍팍 주는 예·적금은 2020-02-04 16:04:11
SK텔레콤을 이용하면 기본금리 연 2.0%가 자동 적용되고 통신 요금제 등에 따라 최대 연 3.0%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우리은행은 SK플래닛과 롯데멤버스와 손을 잡은 상품을 출시했다. ‘우리은행 시럽 제휴적금’ 상품은 기본 금리 연 2.0%에 우대금리가 최대 연 3.0% 붙는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KB금융, 우한 폐렴 취약층…마스크·손세정제 등 지원 2020-02-04 15:19:51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이 대상이다. KB금융은 4일 감염 취약계층에 총 5억원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지원금은 전국 1900개 지역아동센터와 301개 노인종합복지관에 마스크, 손세정제, 체온계 등의 물품을 지원하는 데 활용된다. 저소득층 가정에는 3000개의 감염 예방 키트도 전달한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P2P 렌딧, 개인신용 누적대출 2000억 돌파 2020-02-03 15:23:20
김성준 렌딧 대표는 “지금까지 축적해온 데이터를 바탕으로 더욱 정교한 적정금리 산출을 위해 심사평가 모델을 고도화해나갈 것”이라며 “고금리 대출을 할 수밖에 없던 사람들의 이자비용을 낮춰 가계부채 개선이라는 소셜 임팩트를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금융권, 우한 폐렴 피해 중기·소상공인 지원 2020-02-02 18:12:45
수출입 중소기업과 여행·숙박·외식 업종의 소상공인에게 신규 대출과 대출 연장을 제공한다. 하나은행도 총 3000억원 규모로 업체당 5억원 이내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농협은행은 개인은 최대 1억원, 중소기업은 최대 5억원 한도의 신규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소비 큰손 '오팔세대' 잡아라"…간편결제 앱 고객 쟁탈전 2020-02-02 18:12:29
구매력이 큰 오팔세대를 끌어들여 이용층 확대와 결제액 증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계획이다. 간편결제 업체 관계자는 “50대 이상의 고객은 한 번 사용하기 시작한 결제수단을 계속 사용하는 비율이 높아 초기 선점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