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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 박성현, '남자 못지않은 비거리' 2016-06-23 15:16:13
경기가 23일 경기도 안산 대부도 아일랜드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참가한 박성현(23, 넵스)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안산=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급등주 싹쓸이! 인공지능 로봇이 추천하는 6월 상승 1순위는?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 첫날부터 구름 관중 운집 2016-06-23 14:07:43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박성현(23, 넵스), 장하나(24, 비씨카드), 안시현(32, 골든블루) 조를 따라 갤러리가 이동하고 있다.14시 현재 모든 선수가 티오프를 마친 가운데 조윤지(25, nh투자증권)가 6언더파로 첫날 경기를 마쳤다.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박성현, 장하나, 안시현 조는 8번 홀을 진행중이다.◈14시 현재 단독...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 "15번홀 '살얼음판'…18번홀서 2온 노려 승부 걸겠다" 2016-06-22 18:10:08
말했다.경계 대상 1호는 15번홀한국경제신문은 이날 아일랜드cc에서 박성현(23·넵스) 장수연(22·롯데) 이정민(24·비씨카드) 조정민(22·문영그룹) 배선우(22·삼천리) 안시현(32·골든블루) 박성원(23·금성침대) 등 올 시즌 챔프 10명을 대상으로 즉석 설문을 했다. 가장...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 장하나 vs 박성현 vs 안시현…장타냐 전술이냐 2016-06-22 18:08:18
] 장하나(24·비씨카드) 안시현(32·골든블루) 박성현(23·넵스).23일 열리는 ‘비씨카드·한경레이디스컵 2016’ 대회 1라운드에서 ‘뜨거운 챔프’들이 한 조로 묶였다. 지난주 한국여자오픈 우승자(안시현)와 디펜딩 챔피언(장하나), 올 시즌 상금 1위(박성현)다. 첫날 낮...
FMK,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에 기블리 후원 2016-06-22 10:30:02
진행된다. 이정민 프로(bc카드)를 포함해 박성현(넵스), 안시현(골든블루) 등 국내 최정상급 프로들이 출전해 총 7억 원의 상금을 놓고 경쟁한다. 특히 홀인원 부상이 걸려 있는 12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는 1억원 상당의 기블리 디젤을 제공한다. fmk 관계자는 "이번 후원을 통해 마세라티가 국내...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 '디펜딩 챔피언' 장하나 인터뷰 "LPGA서 갈고 닦은 '스마트 샷' 보러 오세요" 2016-06-21 17:56:32
7승의 박성현(23·넵스), 12년 만에 메이저 대회인 한국여자오픈을 제패한 안시현(32·골든블루)과 함께 티오프한다. 장타는 물론 코스 공략의 노련미에서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대목이다. 그는 상대가 누구든 의식하지 않겠다고 했다. 성적에도 연연하지 않을 작정이다.“132명의 출전자 누구든 우승...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 "장타보다 정타…페어웨이 잘 지켜야 아일랜드 퀸" 2016-06-20 17:50:45
4승의 ‘장타여왕’ 박성현(23·넵스)은 그린 적중률 1위(80.22%)로 아이언샷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페어웨이 적중률이 121위(69.81%)로 낮은 건 약점이다. 하지만 그는 지난주 한국여자오픈에서 강풍을 뚫고 준우승을 거뒀다. 바람과 난코스에 대한 공략법을 터득한 만큼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을...
'엄마 골퍼' 안시현, 12년 한 풀었다 2016-06-19 18:44:40
안시현은 막판까지 선두 경쟁을 벌였던 박성현(23·넵스)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에 입맞춤했다. 국내 투어 통산 2승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1승을 포함하면 생애 통산 3승째다.안시현은 2004년 klpga투어 제2회 mbc·엑스캔버스여자오픈 대회에서 생애 첫 승을 기록한 뒤 lpga투어 진출과 결혼,...
안시현, 한국여자오픈 골프대회 우승 … 12년 만에 국내 무대에서 우승으로 부활 '예고' 2016-06-19 17:23:04
챔피언 '장타여왕' 박성현(23·넵스)의 추격을 1타차로 따돌린 안시현은 2004년 엑스캔버스 클래식 우승 이후 무려 12년 만에 국내 무대에서 우승컵을 안았다.안시현은 지난 2003년 제주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cj나인브릿지 클래식 우승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신인이던 안시현은 당시 박세리,...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5] 60㎝ 러프·주름 그린·돌풍…'3적(敵)' 넘어라 2016-06-17 17:46:40
열린 삼천리투게더오픈에 참가한 박성현(23·넵스)은 이 홀에서 버디, 보기, 파의 들쭉날쭉한 기록을 받아들었다.18번홀은 지난해 대회에서 가장 쉬운 홀로 기록됐다. 평균 타수가 4.76타. 웬만하면 버디를 잡는다는 얘기다. 거꾸로 버디를 잡지 못하면 승부에서 치명상을 입을 수 있다. 신동구 부장은 “올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