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홈시어터 말고 극장서 보길"…'쥬라기 월드' 스칼렛 요한슨의 당부 [종합] 2025-07-01 15:35:20
각본가인 데이빗 코엡은 요한슨의 의견을 반영해 대본을 수정해 줬다는 후문. 요한슨은 "작품에 영향을 미쳤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며 "어린 시절 꿈이 현실이 된 것"이라며 감격했다. 공룡 CG를 상상하며 연기한 데 대해 요한슨은 "공룡 대신 막대기에 달린 테니스공을 보고 연기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눈에 보이지 않는...
콘텐츠 제작 나선 고준 "혼자만 잘 되는 건 의미 없어" 2025-07-01 11:05:55
생태계 플랫폼을 지향한다. 출연자는 연기뿐 아니라 대본, 연출, 콘셉트 작업에도 함께 참여하며 멀티 창작자로 성장할 기회를 갖는다. 한편, 피핑(peepping) 유튜브 채널은 2025년 3월 첫 화를 공개하며 정식 출범했으며, 매주 금요일 저녁 정기 콘텐츠를 업로드 중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7월男' 조정석과 '갓벽'한 배우들…만화 찢고 나온 파스텔톤 '좀비딸' [종합] 2025-06-30 12:52:13
한마디여도 하겠다는 생각으로 대본을 받았다. 읽어보니 분량이 생각보다 많았다. 함께하는 게 좋아서 무조건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올초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에서 감초로 활약한 '정환'의 오랜 베프 '동배'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더한다. 윤경호는 "감독에게 처음부터 진지하게 임하고...
'오겜' 6년 대장정에 치아 8개 발치, 59kg된 황동혁 감독 "이젠 쉴 것" [인터뷰+] 2025-06-30 12:42:01
캐릭터가 나와서 완성된 대본의 불완전한 부분이 보이고 배우들이 주는 영감이 있어서 수정, 보완한 게 있다. 촬영하고 나면 쉬어야 하는데 대본을 고치고 하다보니 체력적으로 힘들어졌다. 뒤로갈수록 매 순간이 힘들었다. ▲ 가장 많이 달라진 건 누굴까. = 민수와 남규의 관계도 남규가 먼저 죽었다. 처음엔 젊은남자...
'미지의 서울' 연기 차력쇼 끝낸 박보영 "미지·미래 둘 중 누굴 더 닮았냐고요?" [인터뷰+] 2025-06-30 07:00:01
사연이 너무 슬퍼서 대본을 보면서도 울었다. 그러다가 '이거 찍을 땐 조금 쉬나' 싶기도 했다.(웃음) 그런데 생각보다 많이 쉬진 못했다. 몽타주가 많다. 탄원서도 받아야 하고, 문도 두드리고, 이동도 많다. 할머니 집에가서 호수랑 또 들어야 하고. 그래서 '감독님 생각보다 제가 많네요'라고 했다. ▲...
이렇게 웃긴 오페라, 이렇게 기묘한 오페라 '세 개의 오렌지에 대한 사랑' 2025-06-27 19:07:03
바탕으로 프랑스어 대본을 써 1921년 미국 시카고에서 초연한 작품으로, 이번 공연이 국내 전막 초연이다. 웃음을 잃은 시대에 건네는 상상 속 처방전 같은 이 작품은 장면마다 주요 아리아가 등장하고, 합창단이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전통 오페라의 전개 양식을 유쾌하게 비튼다. 프롤로그에서 비극파, 희극파, 서정파,...
[이 아침의 프로듀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한눈에 알아본 제작자 2025-06-27 18:07:55
제작업에 뛰어들었다. 그에게 토니상을 안긴 작품은 ‘어쩌면 해피엔딩’을 포함해 아홉 편에 달한다. 그가 ‘어쩌면 해피엔딩’을 처음 만난 건 2016년 뉴욕 리딩 공연(대본만 읽는 공연) 때였다. 그는 기존 브로드웨이 뮤지컬과 전혀 다른 결을 지닌 이 작품을 한눈에 알아봤다. 그는 여든에 가까운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오징어게임3' 공개 …더 화려해졌지만 시즌1 그리운 이유는 [OTT네비] 2025-06-27 16:00:01
"절대 후속작은 없다"던 황동혁 감독이 시즌2, 3를 대본을 다시 쓰고 제작한 이유도 이 때문이다. 시즌3의 중심에도 게임 참가자 456번 성기훈(이정재 분)이 있다. 시즌1에서는 뭣도 모르고 게임에 참여했고, 시즌2에서는 뭣도 모르고 "게임을 중단시키겠다"고 나섰다면, 시즌3의 성기훈은 보다 흑화됐고, 침울하며, 그런데...
'케데헌' 안효섭 "'아름답다' 속 '나답다'는 의미 전하고 싶었죠" [일문일답] 2025-06-27 11:05:32
"대본을 읽으면서도 재미있다고 느꼈지만, 애니메이션이라는 장르 자체가 저에겐 익숙하지 않았기 때문에, 과연 이게 어떻게 구현될까 상상이 잘 안됐다"며 "그런데 막상 완성된 영화를 보니, 제가 상상했던 걸 훨씬 뛰어넘는, 정말 믿기 어려울 만큼 아름답고 감동적인 작품이 되어 있었다. 한 장면 한 장면이 마치 꿈처럼...
K드라마 제작진이 만든 J드라마, '내남결' 일본판 베일 벗었다 [종합] 2025-06-26 17:16:48
오오시마 사토미가 대본을 쓴다. 코시바 후우카가 연기하는 칸베 미사는 항상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지만, 착한 성격 때문에 친구와 남편 모두에게 휘둘리며 '조연'의 삶을 살아간다. 그들의 불륜까지 목격한 날 목숨까지 잃게 되지만, 눈을 뜬 후 10년 전으로 회귀하면서 복수를 시작한다. 사토 타케루가 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