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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공공주택 25.2만가구 공급…'역대 최대' 규모 2024-08-27 17:15:13
확대는 내년도 예산안 중에서도 핵심사업으로 분류되며, 역대 가장 큰 폭의 공급 확대를 예고했다. 정부는 내년 공공임대주택과 공공분양주택 규모를 각각 15만2000가구, 10만 가구로 설정했다. 각각 11만5000가구, 9만 가구인 올해 공급치보다 5만 가구 가까이 증가한 규모다. 시세보다 저렴한 공공주택 공급 확대로 서민...
내년 예산 3.2% 늘어난 677조원...내수 부진에도 허리띠 졸라맸다 2024-08-27 15:05:34
금융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점프업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서민 주거안정을 위해선 공공주택을 역대 최대 규모인 25만2천호(임대 15만2천호·분양 10만호) 공급한다. 관련 예산은 14조9천억원을 배정했다. 노인 일자리는 103만개에서 110만개로 늘린다. '1천만 노인 인구'의 최소 10%에게 일자리를...
"집값 잡기, 공급외엔 아무 대안 없어…그린벨트 과감히 풀어야" 2024-08-25 17:37:41
농지도 사실상 도시 가운데 들어 있는 건 다 풀어서 서민주택, 특히 신혼부부 주택을 공급해야 합니다. 그래야 출생률도 높아지죠.” ▷지난 정부나 현 정부나 신뢰성 있는 공급 대책을 못 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2008년 위기 때 위기 대응 원칙으로 세 가지를 제시했습니다. 첫째 선제적으로, 둘째 결정적으로, 셋째...
'주담대 잡으려다'...급전에 몰린 중저신용자 2024-08-23 17:46:05
신용대출도 고신용자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5대 은행이 지난달 새로 내준 일반신용대출 차주의 평균 신용점수는 917점에서 938점 사이로, 작년 같은 시기보다 하단과 상단 모두 높아졌습니다. 시중은행을 찾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존재하는 저축은행과 상호조합은 부동산 PF라는 대형 악재를 맞아...
"서민은 서울에 집 사지 말란 얘기냐"…40대 직장인 분통 [돈앤톡] 2024-08-23 06:54:34
할 수도 있습니다. 강력한 대출 규제에 서민들의 불만이 쏟아집니다.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는 김모씨는 "사실상 서민들 집 못 사게 하는 정책"이라면서 "돈 많은 사람들이야 대출이 무슨 상관이 있겠느냐 결국 잘 사는 사람들만 더 잘 살게, 서민들은 ‘내 집 마련’도 못하게 하는 것"이라고 토로했습니다. 한 부동산 시장...
저축은행중앙회, 쪽방촌 거주민에 1천만원 후원 2024-08-21 17:37:27
"매번 찾아오는 무더위가 심술궂게도 취약서민들에게 더욱 힘들게 느껴질 것"이라며, "여름철도 겨울철 못지않게 어려움이 많은 이웃들이 있어 중구청에 직접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저축은행업계는 올해도 '저축은행 사회공헌의 날'을 내달 중 지정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를...
反시장 역풍…'갈아타기 금리' 줄인상 2024-08-19 17:48:45
신규 대출 금리에 이어 갈아타기 금리도 인상하고 나서면서다. 한 시중은행 임원은 “갈아타기 대출 금리를 높이지 않으면 기존에 비싸게 주담대를 받은 차주들이 일제히 낮은 금리의 대환대출로 넘어올 수 있어 어쩔 수 없이 금리 인상에 나설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관치 금리에 따른 부작용이 연쇄적으로 나타나고...
"인생이 소주처럼 쓰다"…'장사의 신' 2개월 만에 복귀 선언 2024-08-19 11:03:07
신' 콘텐츠를 선보이며 이름을 알렸다. 채널A '서민 갑부 폐업 탈출 대작전' 등 각종 방송에서 200억원에 프랜차이즈를 매각한 '500억원 자산가'라는 이름으로 소개됐다. 지난 6월 불법 매크로 의혹, 밀키트 식품 표기법 위반 의혹, 재산 부풀리기 의혹 등 각종 의혹이 불거지자 은퇴를 선언한 바...
'짜장면 4500원·밥 주는 미용실'까지…'가성비 동네' 어디? 2024-08-16 16:56:05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자 싼값으로 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팔을 걷은 업체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도내 '착한가격업소'는 372곳이다. 331곳이던 착한가격업소는 지난해 말 41곳이 새로 추가했다. 이들 업소는 물가 상승으로 시름 하는 도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는 데...
"수출 낙수효과만 기다리나"…기재부 출신 국회의원 '쓴소리' [관가 포커스] 2024-08-12 10:00:31
수도 있다. 이러면 오히려 복지비가 더 많이 들어갈 수 있다. 정부에 대한 의존이 높아지면서 경제 전반의 생산성이 떨어지는 문제도 있다. 한번 수급자가 되면 늪에서 빠져나오기 어렵다. '25만원 지원'은 서민 경제의 바탕을 이루는 자영업을 지키자는 의미가 크다. 다만 현금을 그대로 줄 수는 없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