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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어린이집 교사, 33개월 아이 폭행…"뽀뽀 10번 거부해서" 2020-08-06 16:49:00
된 A양의 어머니 B(32)씨로부터 아동 학대 피해 신고를 받고 해당 어린이집의 올해 5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폐쇄회로(CC)TV를 확인해 A양 이외에 추가로 아동 2명의 학대 피해 정황을 확인했다. 경찰 관계자는 "총 아동 3명이 학대받은 것으로 의심되는 장면이 있다"며 "피해 아동과 부모를 상대로 먼저 조사한 뒤...
"빚 갚아줘" 돈 문제로 싸우다 친모 살해, 40대 딸 구속 2020-07-27 16:23:04
옮겼지만 끝내 숨졌다. B씨의 몸에는 구타에 의한 멍자국이 선명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빚이 많은데 (어머니가) 다른 친척을 도와줄 것을 요구해 언쟁하던 중 화가 나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에게 살인의 고의성은 없었던 것으로 판단, 존속상해치사 혐의를 적용했다. 다...
9살아들 '가방감금 살인' 계모, 사망아동 동생도 학대 정황 2020-07-15 17:10:32
성 씨에 대한 첫 재판이 끝난 뒤 "숨진 아홉살 초등학생의 동생도 학대한 정황이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고발장을 통해 "숨진 아동의 동생 A 군은 2018년 11월께부터 2019년 4월까지 형, 부친과 함께 생활했다"고 말했다. 당시 성 씨는 숨진 아동과 A 군을 수시로 때리는 등 학대했고, 나무로 된 매를 학대에 사용했으며...
"9살 여행가방 감금 동거녀, 숨진 아동 동생도 학대" 2020-07-15 14:30:21
아동복지법상 상습학대 혐의로 성모(41)씨를 고발했다. 두 단체는 고발장을 통해 `성씨가 숨진 아동의 동생 A군도 나무로 된 매를 사용해 수시로 학대했다`며 `A군이 발바닥을 맞아 새끼발가락에 멍이 들었고 성씨가 휘두르는 매를 피하자 허공을 가른 매가 벽에 구멍을 낸 적도 있다`고 주장했다. A군은 숨진 형과 함께...
"멍 치료 위해 가슴을?" 황당 변명…입양 딸 성폭행한 계부 2020-07-14 14:07:52
장 씨는 재판 내내 일부 성범죄 사실을 부인하며 멍 치료 목적 등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으로 일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 씨는 "B 양의 가슴에 멍이 생겨 치료를 위해 가슴을 빨아줬다"고 하는 등 범행을 인정하지 않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다. 하지만 재판부는 "피해자의 진술을 직접 경험한 사람이 진술했다고 보이게...
박원순 전 비서 측 "문자 등 성추행 증거물 수사기관 제출" 2020-07-13 15:10:55
A씨 측이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혔다. A씨측 법률대리인 김재련 변호사는 이날 오후 서울 은평구 한국여성의전화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회견 경과보고 자리에서 피해자 A씨를 상담하게 된 계기와 고소 과정 등을 전했다. 김 변호사는 "올해 5월 12일 피해자를 1차 상담했고, 26일 2차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피해...
[펫·보·이] 길냥이 키워도 보험된다냥…유기견도 포기말라멍 2020-07-04 09:01:00
길냥이 키워도 보험된다냥…유기견도 포기말라멍 [※ 편집자 주 = 국내 반려견과 반려묘의 수는 작년 기준으로 각각 598만마리와 258만마리로 추정(농림축산식품부 4월 발표)됩니다. 이러한 규모에도 반려동물 의료보험이 정착되지 않아 반려동물의 질병·부상은 가족에 큰 부담이 되고 유기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펫...
계모가 여행가방에 가둬 숨진 9살, 친부에게도 맞았다 2020-06-26 13:29:56
A씨(43)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경찰은 B군이 여행용 가방에 갇혔다가 숨진 사건에 A씨가 가담하진 않은 것으로 판단했다. 사건 당시 A씨는 집에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와 사실혼 관계에 있는 C씨(여·42)는 이달 1일...
성관계 거부 22살 연하 베트남 아내 폭행한 50대男…'벌금' 2020-06-17 11:03:33
씨(34)가 자신과의 성관계에 응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행한 혐의를 받았다. 정 씨는 주먹으로 A 씨의 턱 부위를 가격해 약 7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 타박상과 혈종 등 상해를 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수사기관과 법정에서의 피해자 진술이 구체적이고 일관성 있으며 사건 다음날 피해자의 턱 부분에 선명한...
진중권 "文 참모들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盧 연설과 질적 차이 느껴야" 2020-06-11 15:20:18
"멍청한 문빠(문 대통령 지지자를 낮추어 부르는 말)들에나 통할 허접한 기술을, 선수에게 걸고 들어오면 곤란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은 철학의 빈곤. 참모들은 지능의 결핍. 노무현 전대통령의 연설과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을 듣고도 둘 사이의 질적 차이를 못 느낀다면, 참모 자리에 있어서는 안 된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