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뉴욕증시, 경제지표 부진에도 상승...아마존, 시간외 7%↓ [출근전 꼭 글로벌브리핑] 2021-07-30 06:50:28
하락했다. 니콜라의 주가는 트레버 밀턴 창업자가 연방 검찰에 증권사기 및 금융사기 혐의로 기소됐다는 소식에 15% 넘게 빠지며 12달러 선에서 거래를 마쳤다. ■ 페이팔·핀터레스트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의 주가는 약세를 보였다. 페이팔은 분기 순익이 줄었다는 소식에 6.2% 떨어졌다. 장 마감후 실적을 발표한...
미국 증시, GDP 실망에도 강세…다우 0.44%↑ 2021-07-30 06:40:10
니콜라의 주가는 트레버 밀턴 창립자가 연방 검찰에 사기 혐의로 기소됐다는 소식에 15% 이상 하락했다. 페이스북 주가는 올해 하반기 매출이 둔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히면서 4% 이상 하락했고, 페이팔 주가는 분기 순익이 줄었다는 소식에 6% 이상 떨어졌다. 업종별로 통신과 부동산 관련주를 제외하고 S&P500지수에...
뉴욕증시, GDP 실망에도 강세…다우 0.44%↑마감 2021-07-30 05:26:31
3% 이상 하락했다. 니콜라의 주가는 트레버 밀턴 창립자가 연방 검찰에 사기 혐의로 기소됐다는 소식에 15% 이상 하락했다. 페이스북 주가는 올해 하반기 매출이 둔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히면서 4% 이상 하락했고, 페이팔 주가는 분기 순익이 줄었다는 소식에 6% 이상 떨어졌다. 업종별로 통신과 부동산 관련주를...
"자기 배불리려 개미들 속여"…수소전기차 니콜라 창업자 기소 2021-07-30 00:22:56
측면에 관해 거짓말했다"고 밝혔다. 특히 밀턴은 "스스로의 배를 불리고 기업가로서 자신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사기 행각을 벌인 것"이라고 검찰은 지적했다. 밀턴의 기소 소식에 뉴욕증시에서 니콜라 주가는 장중 최대 11%까지 급락했다. 다만 검찰은 니콜라 법인은 기소하지 않았다. 수소전기트럭 개발 계획을 내놓으며...
'사기극 논란' 美니콜라 창업자, 결국 기소 2021-07-29 22:35:23
밀턴의 계획은 소셜미디어와 텔레비전, 인쇄물, 팟캐스트 인터뷰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직접 오해의 소지가 있는 허위의 진술을 함으로써 비전문가 투자자 등 소위 소매 투자자들을 겨냥했다"고 밝혔다. 이어 "니콜라가 상장했을 때 벌어들인 10억달러 이상의 재산을 포함해 밀턴의 해당 범죄행위와 관련된 추적 가능한 모든...
[이슈 프리즘] 중앙은행이 항상 잘한 건 아니다 2021-07-22 17:26:24
공황이었다. 밀턴 프리드먼은 아예 중앙은행의 통화량 조절 실패, 즉 통화량 축소 때문에 대공황이 왔다고 봤다. 중앙은행이 통화량을 조절할 수 있다고 하는 것 자체에 의문을 품었다. 이 때문에 중앙은행은 통화를 일정하게 꾸준히 공급하는 작은 역할만 하라고 주문했다. Fed는 2000년대 들어 부동산 버블을 만들어 세계...
[책마을] "적자생존이 진리 아냐…'공짜 점심'은 있다" 2021-07-01 18:14:25
역설한다. 저자는 경제학자 밀턴 프리드먼이 내세운 ‘경쟁에 기반한 시장경제’와 “수전노 같은 회계사는 자연스러운 존재”라는 리처드 도킨스의 발언을 비판한다. 그는 “‘공짜 점심’은 존재한다. 우리 사회는 무자비하게 경쟁적이지 않고, 자연도 마찬가지”라며 “생존에는 능력보다는 운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재명 "시장만으론 안돼" vs 윤석열 "민간 혁신이 중요" 2021-07-01 17:49:48
2019년 7월 당시 “시카고 학파인 밀턴 프리드먼과 오스트리아 학파인 루트비히 폰 미제스의 사상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는 설명자료를 내기도 했다. 그는 “시장경제와 가격기구, 자유로운 기업 활동이 인류의 번영과 행복을 증진해왔고, 이는 역사적으로도 증명된 사실이라는 강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ESG 경영과 건전한 기업지배구조의 역할 [김지평의 view] 2021-06-28 05:50:04
노벨 경제학 수상자인 밀턴 프리드만(Milton Friedman)이 1970년대 뉴욕타임즈에 기고한 ‘회사의 사회적 책임’에 관한 에세이에서 주주가 회사의 소유자라고 주장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하였다. 주주 중심주의에서는 경영진의 Fiduciary Duty의 기준을 주주의 이익 극대화로 명확하게 하는 것이 경영진의...
[다산 칼럼] 하이에크가 보는 기본소득 2021-06-20 16:53:09
주장한 사람은 자유시장을 옹호했던 밀턴 프리드먼이 아니던가! 그는 자신이 제안한 음의 소득세는 기본소득제와 동일하다고 인정하고 기본소득을 환영했다. 그러나 이 제도가 본래 자유시장에 대한 반감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과연 프리드먼이 자유시장 주창자였는지 의심스럽다. 일자리 상실, 질병,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