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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FSRU 7척 투자의향서 체결…최대 1조8천억원 2017-02-09 07:54:01
1척의 시가는 약 2억3천만 달러로 알려졌다. 7척을 모두 계약할 경우 약 16억 달러, 현재 환율로 1조8천억원이다. 엑셀러레이트는 현재 9척의 FSRU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상당수를 대우조선이 건조했다. 롭 브링겔슨 엑셀러레이트 CEO는 "FSRU 선두주자인 대우조선과 오랜 관계를 지속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고...
호주오픈 우승 페더러, 세계 랭킹 10위…정현은 73위 2017-01-30 13:57:40
브링카(스위스)가 3위로 올라서면서 밀로시 라오니치(캐나다)를 4위로 밀어냈다. 아시아권 선수로는 니시코리 게이(일본)가 5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호주오픈 2회전 진출, 하와이 챌린저대회 우승 등의 성적을 낸 정현(삼성증권 후원)은 105위에서 73위로 순위가 껑충 뛰었다. 정현이 100위권 안쪽으로 진입한...
페더러·윌리엄스 '30대 잔치'로 끝난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2017-01-30 08:28:16
브링카(32·스위스)와 미르야나 류치치 바로니(35·크로아티아)는 30을 넘긴 선수들이다. 워낙 많이 뛰어다녀야 하고, 강한 체력이 요구되는 테니스 종목의 특성상 30대 선수들은 점차 쇠퇴기에 접어들었다는 평을 듣기 마련이다. '테니스 전설'로 통하는 피트 샘프러스나 앤드리 애거시(이상 미국)도 31, 32세가...
36세 페더러, 에이스 20개 펑펑…'메이저 20승도 해볼까' 2017-01-29 22:10:52
브링카(4위·스위스)를 4강에서, 니시코리 게이(5위·일본)는 16강에서 각각 3-2로 물리쳤다. 8강에서 세계 랭킹 1위 머리를 만나게 될 뻔했지만 머리가 16강에서 미샤 즈베레프(50위·독일)에게 덜미를 잡힌 덕에 그나마 손쉽게 8강 관문을 넘어서기는 했다. 그러나 29일 결승에서 다시 만난 라파엘 나달(9위·스페인)을...
<표> 최근 10년 호주오픈테니스 남자 단식 우승자 2017-01-29 21:16:09
브링카(스위스) │ 라파엘 나달(스페인)│ ├───┼─────────────┼─────────────┤ │ 2013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 │ 앤디 머리(영국) │ ├───┼─────────────┼─────────────┤ │ 2012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 │ 라파엘 나달(스페인)│...
나달 "나도, 페더러도 결승서 다시 만나게 될 줄 몰랐을 것" 2017-01-28 11:07:41
브링카(4위·스위스), 나달은 그리고르 디미트로프(15위·불가리아)를 나란히 3-2로 제압하면서 결승 맞대결이 성사됐다. 나달은 27일 무려 5시간 가까이 이어진 준결승을 승리로 마무리한 뒤 "나도 그렇지만 아마 페더러 역시 우리가 다시 호주오픈 결승에서 만나리라고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9년 이후...
'부활' 예고한 테니스 황제…골프 황제는 복귀전서 부진 2017-01-28 08:16:22
니시코리 게이(5위·일본), 준결승에서는 스탄 바브링카(4위·스위스) 등 난적들을 연파해야 했다. 원래 대진대로라면 8강에서 앤디 머리(1위·미국)를 만났어야 했지만 머리가 16강에서 미샤 즈베레프(50위·독일)에게 덜미를 잡힌 덕에 비교적 손쉬운 즈베레프와 준준결승을 치른 것이 '행운'으로 작용했다....
'테니스 황제'의 부활…페더러, 7년 만에 호주오픈 결승행 2017-01-26 20:45:18
브링카와 체력 싸움을 벌인 끝에 승리했다. 3-2에서 바브링카의 서비스 게임을 브레이크하며 승기를 잡았고, 그대로 5세트를 6-3으로 마무리했다. 페더러는 '테니스 황제'라는 별명이 무색한 2016년을 보냈다. 부상 때문에 프랑스오픈에 출전을 포기했고, 윔블던대회 이후에는 무릎 수술로 시즌을 마감했다. 대회에...
페더러-나달 결승전 또 성사되나…윌리엄스 자매도 4강 순항 2017-01-26 05:00:02
브링카에게 18승 3패, 나달이 디미트로프에게 7승 1패로 앞서 있다. 그러나 지난해 US오픈에서 우승한 바브링카나 2014년 윔블던에 이어 생애 두 번째로 메이저 대회 4강에 오른 디미트로프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만일 페더러와 나달이 결승에서 만날 경우 둘은 2011년 프랑스오픈 이후 6년 만에 메이저 대회 결승에서...
나달·디미트로프, 호주오픈 테니스 4강에서 '격돌' 2017-01-25 21:36:43
바브링카(4위)-로저 페더러(17위·이상 스위스), 나달-디미트로프의 대결로 압축됐다. 페더러와 바브링카의 맞대결 성적은 페더러의 18승 3패 우위, 나달과 디미트로프의 상대 전적 역시 나달이 7승 1패로 압도하고 있다. 다만 디미트로프는 나달을 상대로 7연패를 당하다가 최근 맞대결인 지난해 10월 차이나오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