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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은 '세종' 김준수는 '김앤장'...대형로펌 찾는 셀럽들 2024-12-15 12:00:39
김준수가 한 여성 BJ와 관련해 여러 루머와 비방 댓글에 시달리자 그의 소속사인 팜트리아일랜드가 최근 내놓은 공식 입장이다. 김앤장은 한국 최대 규모의 로펌이다. 소속된 법률 전문가 수는 2000여 명이 넘으며 매출은 1조4000억원에 달한다. 수많은 국내 재벌 총수 및 대기업들이 법적 분쟁을 처리해내며 ‘재계...
'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벌금 1200만원 2024-12-11 13:19:35
형성하기 위해 범행했다"며 "피해자를 비방할 의도가 강했던 것으로 보이고, 채팅방에 비방글을 전송한 것뿐 아니라 인터넷 기사 댓글 작성 등으로 더 많이 전파되도록 계획·실행해 죄질이 불량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피해자의 직업 특성상 명예훼손 정도가 크고 허위사실이 현재까지 인터넷에서 전파돼 피해가 계속...
박수홍 형수 벌금 1200만원…"변명하고 용서 구하지 않아" 2024-12-11 11:00:17
사실이라고 믿을 정당한 사유가 있다며 비방의 목적은 없었다고 주장해 왔다. 그러나 법원은 비방을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전송한 것으로 봤다. 이 사건과 별개로 이씨의 남편이자 박씨의 형인 진홍(56)씨는 동생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면서 법인 자금 20억여원을 횡령한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근조 화환·계란 투척·흉기까지…국힘 의원들 수난 2024-12-10 11:30:55
촉구하는 손팻말과 함께 커터칼이 발견되기도 했다. 이보다 앞서 윤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가 6시간 만에 해제한 당일인 지난 4일 오전 2시 50분에는 수원시 장안구 소재 국민의힘 도당 건물에서는 40대 남성이 붉은색 래커로 "김용현 XX", "내란", "탄핵" 등 비방 낙서를 하는 사건도 있었다. (사진=연합뉴스)
유니클로의 보이콧에…中신장면화협회 "근거 없는 비방" 반박 2024-12-06 15:02:38
유니클로의 보이콧에…中신장면화협회 "근거 없는 비방" 반박 中외교부 "신장 강제 노동 이슈는 악의적인 거짓말"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유니클로를 비롯한 글로벌 패션 업체들이 '위구르족 강제노동' 의혹을 이유로 중국 신장지역에서 생산된 면화 사용을 거부한 가운데 신장면화협회가 강력히 반발하는...
"민주주의 간단히 끝날 수도"…日시민들, 韓 계엄에 경각심 2024-12-06 09:37:28
일본인은 일본에서도 선거 때마다 헛소문과 비방이 난무해 민주주의가 조금씩 파괴되고 있다고 생각하던 중에 한국 계엄 사태 소식을 듣고 "민주주의는 간단히 끝날지 모른다"는 사실을 새삼 느꼈다고 했다. 나가노현 마쓰모토시에 거주하는 60대 일본인은 "한국에는 심각한 분단과 냉소가 있지만, 탄압과 저항의 역사를 통...
MBK·영풍 "고려아연 관련 조직적 비방 정황 포착…수사 의뢰" 2024-12-05 17:05:49
MBK·영풍 "고려아연 관련 조직적 비방 정황 포착…수사 의뢰" (서울=연합뉴스) 송은경 기자 = MBK파트너스(이하 MBK)와 영풍[000670]은 고려아연[010130] 관련 언론 보도 댓글과 온라인 종목토론방 등에서 활동하는 '역바이럴'(음해성 여론 조작) 정황을 포착했다며 경찰 등 관계 당국에 수사를 의뢰한다고 5일...
"뉴진스 탈출 배후에 민희진" 보도에…민 측 "허위사실 고소" 2024-12-02 18:19:54
전 대표를 비방할 목적으로 지속적으로 거짓의 사실을 기사화해 명예를 훼손했다"고 지적했다. 이날 보도 내용에 대해 직접적인 반박을 하지는 않으면서도 "김XX, 박XX은 오늘도 진실과는 전혀 다른 기사를 작성했고, 아무런 사실 확인도 하지 않은 채 한 쪽의 일방적인 주장에 본인들의 추측을 더해 허위 내용으로 기사를...
친윤 "여당 포기하나" 경고…친한계 "공격 프레임" 반발 2024-11-29 15:06:32
대해 엄청난 비방을 한 것처럼 판을 짜놓았지만, 사실이 아니라는 것으로 기각되자 나중에는 '가족이냐 아니냐만 밝혀라'로 넘어갔다. 애초부터 공격하기 위한 프레임을 계속 진행한 것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앞서 추 원내대표는 당직자들을 향해 "언행에 신중해야 한다. 도를 넘으면 적절한 조치를...
친한 김종혁 "당원게시판 논란, 김 여사 특검법 표결에 영향" 2024-11-29 09:58:51
그는 "처음엔 대통령 부부에 대해 엄청난 비방을 한 것처럼 판을 짜놓았지만, 사실이 아니라는 것으로 기각되자 나중에는 '가족이냐 아니냐만 밝혀라'로 넘어갔다. 애초부터 공격하기 위한 프레임을 계속 진행한 것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김건희 여사의 공천 개입 의혹을 부른 명태균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