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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재산인데…" 유언해도 못 막는 상속 법칙 [윤지상의 가사언박싱] 2025-04-04 07:40:03
자녀(손자녀)와 배우자(며느리·사위)가 대습상속인이 됩니다. 대습상속은 상속 개시 전에 상속인이 될 직계비속이나 형제자매가 사망하거나 결격된 경우, 그의 직계비속과 배우자가 대신 상속하는 제도입니다. 직계비속이 없다면 배우자가 단독상속인이 되지만, 재혼한 경우에는 인척 관계가 소멸하여 대습상속권이 ...
"중국군 서열 3위 허웨이둥 공식행사 불참"…숙청설 사실? 2025-04-02 21:36:48
군사위 위원 2명, 인리 베이징 당서기 등이 참석했다. 약 40년 전부터 매년 봄 베이징 교외에서 열리는 이 식목 행사엔 중국군 지도부가 모인다. 최소 지난 10년간 중앙군사위 부주석 2명은 꼭 참석해왔기 때문에 허 부주석의 불참이 두드러졌다. 허 부주석의 숙청설은 그가 지난달 11일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한국의...
"사전투표 안 했다" 거짓 주장한 70대 노인…경찰 조사 2025-04-02 17:03:43
한 것으로 결론 내렸다. 공직선거법 248조(사위투표죄)에 따르면 A씨와 같이 이중투표를 시도하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처벌될 수 있다. 경찰 관계자는 "추가적인 면담 과정에서 A씨 본인조차 사전투표에 대해 기억이 흐릿했다"며 "고의성 여부 등 추가 수사를 통해 입건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전 9시...
서울 아파트 이상거래 204건 정밀조사…"편법증여·집값 담합 점검" 2025-04-02 14:57:33
한 사례에서는 부친이 보유한 아파트를 딸과 사위가 15억원에 매입한 뒤, 부친을 세입자로 두고 11억원 보증금의 전세계약을 체결해 자금을 조달한 사실이 드러났다. 국토부는 해당 거래가 특수관계인 간 과도한 보증금 거래일 경우 국세청에 통보할 예정이다. 또 다른 사례에서는 매수자가 47억원짜리 아파트를 매입하면...
30대 남성, 47억 주고 산 아파트…자금 출처 물었더니 '깜짝' 2025-04-02 14:39:21
위법 의심 사례 중에는 딸과 사위가 부친 소유 아파트를 15억원에 매수하면서 부친을 임차인으로 하는 보증금 11억원의 전세 계약을 체결한 건도 있었다. 국토부는 정밀 조사 이후 '특수관계인 보증금 과다'에 해당할 경우 국세청에 통보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지난달 말까지 강남 3구, 마포·강동·성동·동작구...
부친에게 30억 빌려 47억 아파트 매수…정부, 자금조달 정밀조사 2025-04-02 11:00:02
위법 의심 사례 중에는 딸과 사위가 부친 소유 아파트를 15억원에 매수하면서 부친을 임차인으로 하는 보증금 11억원의 전세계약을 체결한 건도 있었다. 국토부는 정밀조사 이후 '특수관계인 보증금 과다'에 해당할 경우 국세청에 통보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지난달 말까지 강남 3구, 마포·강동·성동·동작구 내...
김구재단, 서울대와 김구포럼 열어 2025-04-01 18:19:02
함께 서울대 국제대학원에 김구포럼을 개설하고 오는 8일 출범 기념 강연회를 연다고 1일 밝혔다. 김구포럼은 백범 김구 선생의 정신을 이어받아 문화·역사·사회·국제 이슈 등을 폭넓게 다루는 담론의 장을 형성해 나갈 예정이다. 김구재단은 김구 선생의 손녀사위인 김호연 빙그레 회장이 1993년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고려제강 오너일가 소유’ 키스트론, 코스닥 상장 까닭은? 2025-03-31 13:48:41
24.14%(320만850주), 딸 홍희연씨가 7.67%(101만6510주), 사위 신재명씨가 2.38%(31만5460주)를 들고 있다. 이들이 소유한 주식에는 6~24개월의 매각제한 기간이 걸렸다. 일각에서는 상장이 승계에 쓰이는 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포석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창업자인 고 홍종열 명예회장의 차남인 홍영철 회장은 1948년으로 ...
끝나지 않은 시진핑 '피의 숙청'…軍 서열 3위도 위태 2025-03-28 17:46:35
해석된다. 그는 중앙군사위 징계감찰위원회 부서기로, 군 내부 반부패를 총괄하던 인물이다. 과거에는 난징군구 군사법원 부원장, 무장경찰 정치위원, 중앙군사위 정치법률위 간부 등을 거치며 시진핑 주석 체제에서 신뢰를 받았다. 이번에 그가 조사 대상으로 전환되면 반부패 감찰 기구마저 숙청 대상이 됐다는 의미여서...
포퓰리즘·정치 불안…印尼 증시 반년새 20% '뚝' 2025-03-25 17:48:38
독재자였던 하지 모하맛 수하르토 전 대통령의 사위이자 당시 군부의 핵심 인물이던 수비안토 대통령이 집권하면서 군의 정치·행정 참여가 확대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20일 인도네시아 의회는 군 관련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군인이 겸직할 수 있는 정부 기관이 기존 10개에서 14개로 늘어나고,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