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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김소은, 잔잔하지만 강했던 분노 연기 `1인2역의 좋은 예` 2015-07-24 07:38:20
`밤을 걷는 선비`에서는 아버지 최철중(손종학 분)이 아끼는 잉어를 죽게 만들며 자신의 분노를 표출하는 혜령(김소은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지금까지 자신의 감정을 보여주지 않았던 혜령이 물고기가 죽는다는 청아(김소혜 분)의 만류에 오히려 먹이 항아리를 연못에 던지며 "먹고 어서 죽으라고 주는...
‘밤선비` 김소은, 잔잔하지만 강했던 분노 연기…막강 존재감 과시 2015-07-24 07:26:07
지난 23일 방송에서는 아버지 최철중(손종학)이 아끼는 잉어를 죽게 만들며 자신의 분노를 표출하는 혜령(김소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금까지 자신의 감정을 보여주지 않았던 혜령이 물고기가 죽는다는 청아(김소혜)의 만류에 오히려 먹이 항아리를 연못에 던지며 "먹고 어서 죽으라고 주는 것이다"라고 말하는 모습은...
‘밤선비’ 이준기-이유비, 목숨담보 밀당 로맨스 가속화..시청자 `심쿵` 2015-07-17 11:41:24
영의정 최철중(손종학 분)의 딸 최혜령이었고, 그녀에게 접근한 성열은 빗자루로 맞으면서도 그녀의 얼굴을 놓치지 않으려 애를 쓰는 등 안타까운 모습을 보여줬다. 안타까운 사람은 또 있었다. 바로 이를 지켜보던 양선이었다. 양선은 쓰러진 성열을 그의 곁을 지키며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성열의 안쓰러운 마음을 함께...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이준기 향한 절절한 마음 고백…‘애절’ 2015-07-17 11:30:00
영의정 최철중(손종학)의 딸 최혜령이었고, 그에게 접근한 성열은 빗자루로 맞으면서도 혜령의 얼굴을 놓치지 않으려 애쓰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보던 양선 또한 안타까운 것은 마찬가지였다. 쓰러진 성열 곁을 지키던 양선은 그의 애절한 잠꼬대에 함께 눈물을 흘렸다. 그때 눈을 뜬 성열은 양선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이수혁 없앨 단서 발견…음란서생이 두 명? 2015-07-16 11:10:00
역시 자신의 오른판 영의정 최철중(손종학)을 움직이며 음란서생 수배령을 내렸고, 현조(이순재)를 협박해 그로 하여금 세손 이윤(심창민)을 통해 음란서생을 잡아 들일 것을 명령한다. 음란서생을 누가 먼저 찾을지 궁금증이 증폭된 가운데 성열이 사동세자의 죽음으로부터 비책에 대한 중요한 단서를 획득했음이 드러나...
밤을 걷는 선비 김소은 ‘얼음 공주 매력 폭발!’ 2015-07-09 22:25:11
김소은과 그의 아버지인 최철중(손종학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부녀 사이에 다정함보다는 냉랭한 분위기가 감지돼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혜령은 얼음장 눈빛으로 아버지 철중을 쏘아보는가 하면, 철중을 무시하는 듯 그를 등지고 자신의 길을 가고 있다. 혜령은 웃음기뿐만 아니라 표정조차 없는 얼굴로 돌아서...
'밤을 걷는 선비' 미리 보는 인물관계도 공개 2015-07-07 17:58:46
모은다. 특히 귀의 측근에는 궁궐내의 실세인 영의정 최철중(손종학 분)이 자리하고 있는데, 그의 딸이 명희와 닮은 외모를 지닌 혜령이어서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증폭시키고 있다.이처럼 ‘밤선비’의 미리 보는 인물관계도는 ‘밤선비’를 기대하고 있는 시청자들에게 흥미진진한...
‘밤을 걷는 선비’ 미리보는 인물관계도 ‘흥미진진’ 2015-07-07 10:08:13
궁궐내의 실세인 영의정 최철중(손종학)이 자리하고 있는데, 그의 딸이 명희와 닮은 외모를 지닌 혜령이어서 ‘미스터리’ 분위기를 증폭시키고 있다. 이처럼 ‘밤을 걷는 선비’의 미리 보는 인물관계도는 ‘밤을 걷는 선비’를 기대하고 있는 시청자들에게 흥미진진한 ‘예습타임’을 선사하는 동시에 이들이 펼칠...
‘밤을 걷는 선비’ 김소은, 무표정 얼음 ‘도도+새침’ 규수 완벽 변신 2015-07-04 16:25:00
속 김소은은 극중 아버지 최철중(손종학)과 냉랭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웃음기뿐만 아니라 표정조차 없는 얼굴로 돌아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밤선비’ 제작진 측은 “1인 2역을 소화하는 김소은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른 사람으로 변신해 현장을 탄성으로 채웠다”며 “김소은의 1인 2역...
‘밤을 걷는 선비’ 김소은, 무표정 얼음 규수 변신…이번엔 냉미녀 2015-07-04 08:39:29
스틸에는 혜령과 그의 아버지인 최철중(손종학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부녀 사이에 다정함보다는 냉랭한 분위기가 감지돼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혜령은 얼음장 눈빛으로 아버지 철중을 쏘아보는가 하면, 철중을 무시하는 듯 그를 등지고 자신의 길을 가고 있다. 혜령은 웃음기뿐만 아니라 표정조차 없는 얼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