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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여유만만` 김홍기 옷을 잘 입는 방법 "당당해져라" 2015-03-10 11:44:15
앞집 옆집이 아니다. 연예인들의 옷을 보고 따라 입는다. 그건 정말 잘못된 방법이다. 자신에게 잘 맞는 옷을 입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홍기는 "마지막은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당당해져야 된다. 너무 뚱뚱하다고 생각하면 옷으로 몸을 가린다. 그건 잘못된 방법이다. 자신의 체형에 맞게 입으면...
‘황홀한 이웃’ 노영국, 이덕희에게 부츠 선물 ‘아내보다 사돈’ 2015-01-30 09:09:11
앞집 도배한 돈을 받았다. 마중은 그 돈으로 연옥에게 줄 부츠를 장만했다. 앞서 마중은 수래(윤손하 분)와 봉국(서도영 분) 단 둘이 리조트에 놀러갈 수 있도록 하자며 연옥이 리조트에 따라가는 걸 말렸다. 그러면서 봉국은 “리조트는 3일 즐겁지만 부츠는 3년은 신는다”라며 부츠를 사준다고 약속했었다. 봉국은...
‘황홀한 이웃’ 서도영, 윤손하에게 접근 ‘우선 친해지기?’ 2015-01-27 09:00:04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수래는 앞집에 이사온 찬우를 보고 “도배 새로 해야하면 우리 아빠에게 맡기면 좋겠다”라고 영업을 했다. 찬우는 처음부터 수래와 그런 식으로 가까워져야겠다는 계획은 없었지만 도배를 수래네에 맡기기로 했다. 이날 방송에서 수래는 찬우의 집 도배를 맡아 진행했다. 찬우는 수래에게...
‘황홀한 이웃’ 서도영, 윤손하와 번호 주고 받아 ‘접근 먼저’ 2015-01-26 09:00:00
나와 왔는 것을 보게 되었다. 수래는 앞집에 들어갔다가 찬우와 마주쳤다. 찬우는 수래가 자신을 알아볼까봐 얼른 고개를 숙였다. 앞서 두 사람은 한 옷가게 앞에서 마주친 적 있었다. 그때 찬우는 이경의 남편이자 회사 본부장 신분이었다. 그러나 다행히도 수래는 찬우가 그 사람인 줄은 몰랐다. 다만 집 근처에서 본...
‘마녀사냥’ 한고은, 허지웅 목젖 “만져보고 싶다”고백 2015-01-24 01:18:29
자신의 남편에게 관심을 표현하는 앞집 여자 때문에 고민하는 시청자의 사연이 소개되었다. 한참을 이에 대해 이야기하던 성시경은 녹화 도중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는데 공연 중에 물을 먹으면 관객들이 소리를 막 질러준다”고 얘기했다. 그러자 옆에 앉아 있던 장동민은 “형, 그건 나도 그래.”라며 별 거 아니란 투로...
‘황홀한 이웃’ 서도영, 윤희석 집 알아냈다 ‘앞집으로 이사?’ 2015-01-22 09:25:31
‘황홀한 이웃’ 찬우가 봉국를 향한 복수를 준비했다. 1월 22일 방송된 SBS 드라마 ‘황홀한 이웃’ 14회에서는 복수를 시작하기 전에 봉국(윤희석 분)에 대해 알아내는 찬우(서도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찬우는 서봉국의 신상정보를 알기 위해 병원 원무과를 찾아갔다. 병원에서는 보호자가 아니면 신상을 알려줄...
고전 RPG 종합선물세트 '크루세이더 퀘스트' 파헤치기! 2014-12-05 12:43:01
전혀 어렵지 않다. 옆집 유치원생도, 앞집 할아버지도 한 손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한 손으로는 버추얼 패드로 동서남북 조작하며 길을 찾고, 다른 손으로는 스킬을 쓰느라 정신없었던 게이머에게 한 손의 자유를 주었기 때문이다. 기본 플레이는 3매치 퍼즐을 바탕으로 한다. 입맛에 맞는 세 명의 용사를...
[한경+] 야당 전 경제부총리의 '초이노믹스' 옹호론 2014-10-27 19:32:36
부총리가 신청해서 받은 아파트가 우리 앞집이었다. 내 딸과 그 집 딸 나이가 비슷해 가족끼리 가깝게 지냈다”고 회상했습니다.김 의장은 최 부총리를 ‘야성(野性)의 공무원’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김영삼 정부 시절 김인호 당시 경제수석과 강경식 경제부총리가 김 대통령에게 외환위기 실상을 축소...
`나혼자산다` 강남, 사인으로 한글 연습 `맞춤법 다 틀려` 폭소 2014-10-04 00:06:39
좀 해봐라. 우리 앞집 사는 사람이 사인을 부탁했는데 글씨 한 번 써보라"고 제안했다. 이에 강남은 사인을 통해 글씨 연습에 나섰다. 이모는 `민지야, 영어 공부 열심히 해서 세계의 리더가 되거라`라고 써달라고 부탁했다. 강남은 종이에 사인과 함께 자신만의 글씨를 써내려 갔다. 맞춤법이 다 틀린채로 `영어공부...
폭행 시비 부른 '난방 비리'…김부선, 자신이 주최한 대책회의엔 불참 2014-09-19 00:44:29
대해 김부선은 "2년 전 난방비가 80만원이 나와 앞집에 물어봤더니 거긴 3000원이 나왔다더라. 앞집은 5인가구다"라며 일부 주민이 고의로 난방비를 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의혹을 제기하는 김부선에 대해 아파트 일부 주민들도 "아무리 아껴썼다 하더라도 난방비가 10만원은 나와야 되는데 0원이라는게 말...